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압력솥 휘슬러? 풍년?

고민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13-05-08 07:32:53

풍년 7~8인용 7~8년 가량 사용했어요.

패킹 몇 번 갈아준 것 외에 손 댄 것 없이 잘 썼는데

새 패킹을 갈아도 이젠 압이 금방 떨어져서 현미밥을 해먹는데 못 먹겠네요.

새로 구매할 때가 됐나 싶어 고민 중인데...

휘슬러 같은 아이들은 10년 이상 써도 짱짱한지..궁금해요.

휘슬러를 사야 하는지, 풍년 사서 이렇게 사용하고 또 바꾸는 게 나은지..

써 보신 분들께 의견 좀 여쭤볼게요.

 

IP : 1.227.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휘슬러
    '13.5.8 7:49 AM (175.193.xxx.145)

    25년째 사용하고 있어요
    그동안 몇번 태워서 광택3번 맡겼고 부속은 몇번 갈았구요.

  • 2. 저도 휘슬러
    '13.5.8 7:57 AM (61.43.xxx.33)

    제가 쓰던거는 20년째 ‥ 저도 부품갈고 하면서 잘쓰고 있구요

  • 3. 이상하네요
    '13.5.8 8:22 AM (124.5.xxx.53)

    저희 집 휘슬러는 연중행사로 부속품 갈고 골치아픈데
    대신 풍년은 18년째 잘 쓰고 있어요. 갈은거라곤 고무패딩정도
    휘슬러는 검은 손잡이,고무패딩 갈았구요. 압력때문에 그 검은
    손잡이가 균열이 생기더군요

  • 4. 휘슬러 손잡이
    '13.5.8 9:00 AM (121.139.xxx.49)

    윗님 손잡이 균열은 압력때문이 아니라 가스불이 쎄서 손잡이가 타서 그런거예요

  • 5. ..
    '13.5.8 9:34 AM (112.149.xxx.54)

    친정엄마 휘슬러 30년 넘었는데 여전히 잘쓰고 계시고 저도 15년...질려서 딴거 쓰고 있어요.

  • 6.
    '13.5.8 9:55 AM (124.50.xxx.18)

    휘슬러에서 풍년으로 갈아탄지 5년쯤 되었네요... 휘슬러 10년쯤 쓰다가 바꿨어요..
    이유는? 유지비가 너무 많이 들고... 압력솥 눈치보는 거 싫어서요...
    휘슬러는 가끔 김이새고 밥이타요... (제생각에는 지기분 나쁘면)
    하여튼 풍년은 그런일이 거의 없는데...
    휘슬러는 눈치가 보여요...

  • 7. 햇살조아
    '13.5.8 10:29 AM (59.28.xxx.38)

    풍년 10년째 입니다.
    아직 잘 쓰고 있어요.
    굳이 비싼 수입품 쓰느니
    풍년도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614 초등6학년 용돈 얼마정도 주세요? 6 토실토실몽 2013/05/17 2,984
255613 급질!! 꼬두밥 식은밥 처리!!! 11 ㅠㅠ 2013/05/17 2,313
255612 5월 17일 [이재용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5/17 847
255611 (급해요!! 도와주세요) 치매 엄마 집 나가신지 4시간째에요. .. 16 마젠다 2013/05/17 2,873
255610 한분이라도 아직도 알지 못하는 분을 위해 1 국민티비 2013/05/17 1,227
255609 나인.....한꺼번에 몰아봤는데 19 마mi 2013/05/17 4,745
255608 제가 삼양라면 회사 제품개발자라면 52 새로운 라면.. 2013/05/17 10,057
255607 서울시내교통 지금 2013/05/17 756
255606 의대나와서 의료공단연구원하면 3 궁금이 2013/05/17 1,705
255605 결혼정보회사는 딱 자기수준에 맞게 소개해주는거죠? 11 ㅇㅇ 2013/05/17 6,481
255604 는 어떻게 되는거예요? 요리강사 2013/05/17 660
255603 김 유통기한은 얼마나 될까요? 2 ** 2013/05/17 12,811
255602 상가 구해 일하시는분들 존경합니다 2 . 2013/05/17 1,812
255601 강아지랑 여름휴가에 지낼수 있는 에버린 2013/05/17 783
255600 하루 종일 징징거리는 아기 크면 나아지나요? 3 2013/05/17 4,530
255599 오른쪽 발꿈치가 뜨끈뜨끈하고 아파요 3 발꿈치 2013/05/17 1,329
255598 임을위한행진곡 부르면 안되는 이유 1 ... 2013/05/17 1,146
255597 혼기 찬 딸에대한 엄마의 태도.. 내용펑했습니다 26 .. 2013/05/17 9,998
255596 5월 17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5/17 756
255595 화성에 있는 병점고가 특목고인가요? 8 특목고?? 2013/05/17 6,337
255594 모든것이 숲으로 돌아갔다 그글 어디서 찾죠? 다시한번 2013/05/17 1,788
255593 휴대폰 약정은 36개월이고 할부는 24개월이라는데요 2 .. 2013/05/17 2,922
255592 그냥 추측 1 나인을 보지.. 2013/05/17 751
255591 인생에 가장 힘든일이 뭘까요? 배우자의상실.부모님의 상실? 13 .. 2013/05/17 5,191
255590 곰팡이 피는 집을 시트지같은 벽지로 가려서 세를 놓는 집주인의 .. 2 집주인의 양.. 2013/05/17 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