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자식키우기가 이리 어려워서야...

하아~~~ 조회수 : 1,856
작성일 : 2013-05-07 21:09:00

반듯하게...예의바르게 키우고 싶어서..

 

인사잘하자...어른수저 드시기전에 먼저 먹는거 아니다...인사 반듯하게  등등...

 

모임마다...시부모님께...정성어린편지등등....예의바르고 어른공경하는거...

 

공부잘하면서 가끔 얼굴비쳐주는 손녀앞에서는 그저 "루저:일뿐...

 

이중에 제일 지탄받고 나쁜 사람은 그런모습 보면서...아이들에게 자신감보다 너희들이 공부못해 에미까지

 

무시당한다고 악다구니치는 그저  세상에서 존재하면 안되는 그런 엄마라는 이름쓴 사람...

 

살면서 자식키우는게 제일 힘든문제인가봅니다...

 

억울한 마음에 계속 눈물나는건....

 

제가 현명하지 못하고  잘못살아온 인생에 대한 후회인거겠죠?

IP : 1.234.xxx.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5.7 9:12 PM (203.152.xxx.172)

    이걸 판단받을 대상이 시부모님(애들 조부모)가 아니고요.
    아이가 살아 나가면서 반듯하게 잘 하는걸로 보상받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6634 지방 시댁식구들 우리집이 여관이라 생각하는지 24 2013/05/20 10,666
256633 ktx 매너 실종된 부모 7 /// 2013/05/20 3,412
256632 나인때문에 이진욱 광팬되었는데 로필 2? 그건 어디서 볼수 있나.. 4 너무좋아요 2013/05/20 2,379
256631 배스킨 31 가려면 몇번출구로 3 금정역 2013/05/20 777
256630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 수요시위(수요집회) 가보신 분들 계신가요.. 5 혹시 2013/05/20 836
256629 유아인 뭐죠? 4 하아 2013/05/20 3,284
256628 91학번대정도 부산대 상경계열이면 어느정돞레벨인가요? 15 .. 2013/05/20 4,766
256627 MB 정부, 저소득층 학생 지원금 빼돌려 국제중 퍼줬다 2 .... 2013/05/20 1,332
256626 오늘은 직신 안 보고 구가의서 보는데.... 2 .. 2013/05/20 1,402
256625 장옥정의 김태희, 잘하는데요? 38 ... 2013/05/20 6,570
256624 맛있는 김치 볶음밥 만들기-히트레시피는 사진 못 올려 포기했어요.. 3 .. 2013/05/20 3,035
256623 인간관계... 2 직장 2013/05/20 1,357
256622 불명재방 보다가 알리 노래 듣고 힐링되네요 1 알리 2013/05/20 883
256621 애기를 바운서에 너무일찍태워 걱정이에요... 7 어째 2013/05/20 2,118
256620 50대 후반에게 견과류나 버섯 선물 어떤가요? 4 ... 2013/05/20 981
256619 빠마씨 오지호 말투 넘 우껴요ㅎㅎㅎ 5 직장의 신 2013/05/20 2,365
256618 초등졸업생..아직도 나이스에 초등학교 재학으로 나와 있네요. ? 2013/05/20 776
256617 도시락 뭐가 좋을까요 파란하늘보기.. 2013/05/20 874
256616 영어 문법을 어찌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5 영어 2013/05/20 1,530
256615 죽을 용기가 안나요 12 마지막 2013/05/20 2,688
256614 파김치볶음밥 이요 3 Dd 2013/05/20 2,811
256613 남편생활습관이 참... 다들 이러신가요? 14 남자란 2013/05/20 4,033
256612 이혼절차 좀 알려주세요 5 태현사랑 2013/05/20 2,637
256611 가정 형광등 덮개같은거 어디서 구입하나요? .. 2013/05/20 6,347
256610 우체국가서 택배보낼때 안에 넣는 뽁뽁이 9 .. 2013/05/20 5,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