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인..정말 손에 땀을 쥐게하는

어휴 조회수 : 1,972
작성일 : 2013-05-06 23:42:02
나인..작가 정말 옆에 있으면 안아드리고 싶어요.
이런 웰메이드 드라마는 정말 나고 첨 봐요.

그런데 이진욱도 멋지지만 이진욱 아역맡은 저 아이돌 소년 웰케 잘났나요..
증말 이뻐 죽겠어요.
IP : 1.216.xxx.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정말..
    '13.5.6 11:44 PM (221.146.xxx.93)

    진심으로 울렁거려 미치겠네요.
    긴박감이 아주 하늘을 찔러요.

  • 2. 맞아요
    '13.5.6 11:45 PM (218.38.xxx.105)

    귀티가 나요. 과거 선우역. 굉장히 곱게 자란 도련님 같아요. 인상도 좋고요. 하지만 이진욱이 갑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육하고 말리라 꼭

  • 3. 어휴
    '13.5.6 11:46 PM (1.216.xxx.79)

    선우 국장님이 과거에서 보도하고 밝히나봐요. 정말 절묘하게 얼개를 엮어놨어요. 나인작가 천재에요. 존경해요

  • 4. 정말
    '13.5.6 11:56 PM (118.216.xxx.176)

    숨죽이면서 봤어요...
    긴박감 최고예요 !!!!

  • 5.
    '13.5.6 11:57 PM (175.223.xxx.20) - 삭제된댓글

    진짜 최고네요 ㅜㅜ

  • 6. may
    '13.5.6 11:58 PM (1.236.xxx.103)

    제국의아이들 형식이에요~~이쁜 소년이지요^^

  • 7. 어휴
    '13.5.7 12:02 AM (1.216.xxx.79)

    제국의 아이들에 해품달 나왔던 친구만 알아서 몰랐는데 저런 잘난 친구가 있었군요.
    나인에 나오는 사람들 다 좋아요. 최진철조차도 그 동그랗게 오므린 닭똥집같은 입매와 연기력 끝내줘요

  • 8. ㅋㅋㅋ
    '13.5.7 12:30 AM (175.223.xxx.20) - 삭제된댓글

    사육드립 ㅋㅋㅋ 빵 터지네요.

  • 9. 어린
    '13.5.7 5:35 AM (68.82.xxx.18)

    어린 선우도 좋지만 진정 이진욱을 따라갈자 없네요
    그 주름에 파묻히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098 '남자가 타고 있어요' 8 ㅎㅎ 2013/05/06 1,754
251097 집에서 엄마랑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추천좀.. 20 7세 5세 2013/05/06 3,342
251096 남양유업 피해자 "장기라도 팔아서 입금하라고…".. 1 샬랄라 2013/05/06 1,034
251095 남편 바람 모르고 싶다는 심정 67 ... 2013/05/06 11,435
251094 한살림 매장은 원래 불친절한가요? 11 조합원 2013/05/06 3,752
251093 시부모님 이미자 디너쇼 안가신다는데 저희부부가 가면 뻘쭘할까요.. 10 2013/05/06 2,390
251092 드라마 보는것... 미친짓이였네요 4 .. 2013/05/06 3,033
251091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친정방문을 안좋아할까?? 7 ???? 2013/05/06 2,580
251090 가방좀 봐주세요.. 8 .. 2013/05/06 1,949
251089 주택전세집 주인이 바꿔서 계약서를 다시 쓴 경우 확정일자는.. 2 문의 2013/05/06 995
251088 결혼 결정이 망설여 지시는 분들께 저의 개인적인 생각드려요. 21 결혼 후회... 2013/05/06 12,583
251087 보스톤과 동부쪽 지금 날씨가 어때요? 1 조은맘 2013/05/06 577
251086 연비 좋은 중형차 추천해주세요. 5 ... 2013/05/06 4,813
251085 아이허브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3 ... 2013/05/06 881
251084 국민연금 대신 꾸준히 넣을 뭔가 추천 좀 해주세요. 4 50대 전업.. 2013/05/06 1,527
251083 친구가 결혼한다고.. 4 123 2013/05/06 1,228
251082 식당과 남편... 1 ---- 2013/05/06 919
251081 [원전]한국은 후쿠시마의 교훈을 무시하지 말라! 1 참맛 2013/05/06 485
251080 간장게장 담글때 끓는 간장을 바로붓나요? 5 bobby 2013/05/06 1,608
251079 어느 택배기사의 하루! 4 어떤아짐 2013/05/06 2,635
251078 김한길의 아버지, 문성근의 아버지 5 샬랄라 2013/05/06 2,006
251077 전업주부는 언제 은퇴하는가요? 24 나님 2013/05/06 2,838
251076 아이들에 대한 기대와 현실의 갭이 너무 큰 것 같아요.. 2 ㅎㅎ 2013/05/06 1,011
251075 요 밑에소풍때 부침개 부친다고 글올렸는데요 3 ㅇㅇ 2013/05/06 1,131
251074 저는 진심으로 스마트폰이 재앙인 것 같습니다... 22 진심으로 2013/05/06 4,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