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외여행의 고수분께

짐부치기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13-05-06 13:36:14
비행기 transit 시간이 50 분 밖에 안되요
이 경우 through check in  하면 짐 안올 (못 찿을) 확율이 높을까요?

다 들고 타려니 불편하고....
 짐은 별로 업는데 보디크림이 큰게 있어서
혹시  액체아니라도 크림 종류도 기내 못 들어간다고 뺏길 까봐
부치고 싶은데. 짐 안올까봐 걱정되서요

아시는데로 도움좀 주세요
아무리 시간이 촉박해도 사람이 타면 짐도 꼭 온다 이러면 좋겟는데

몸에 바를 약 같은거라 꼭 갖구가야해요
도움 감사드립니다
연고나 크림 큰통 기내ㅡ반입 안되나요?
사실 요게 제일 궁금한 부분입니다
IP : 222.152.xxx.1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에
    '13.5.6 1:53 PM (182.219.xxx.123)

    출장다녀오는길에..중국 시골에 있는 작은 공항에서 괜찮겠지 생각하고
    치약 넣었다가 뺏겼어요. 120-160g 정도였던듯.

  • 2. 복불복
    '13.5.6 2:10 PM (61.102.xxx.19)

    복불복이에요.
    전 경유지를 거치는 경우에도 여러번중에 한번도 분실해본적이 없구요.
    제 친구는 딱 1번 신혼여행에서 가방 분실해서 애먹었구요.
    다른 친구는 두어번 잃어 버렸지만 다음날 여행지 호텔로 배달해줘서 받았는데
    신혼여행 갈때 잃어 버린 친구는 다신 돌려 받지 못했어요.
    여러가지 경우가 있다보니 복불복인거 같아요.

  • 3. notscience
    '13.5.6 2:57 PM (98.217.xxx.116)

    transit 시간이 50 분?

    갈아타는 곳이 미국인 경우 첫 도착지에서 가방을 일단 찾았다가 다시 넣어야 되더군요. 그래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더 큽니다.

    얼른 짐 찾았다가 다시 넣었습니다. 열심히 뛰어서 제 몸은 비행기 예약된 대로 탔는데, 일꾼들이 제 짐은 제 비행기에 실어주질 못하고, 그 다음 비행기에 실어준 일이 있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997 갑자기 성시경한테 빠져서 28 율리 2013/05/08 4,360
251996 장터 구매후기글만 보면 웃음이 나요. 15 .. 2013/05/08 3,500
251995 소프라노 서활란씨... 3 은빛구슬 2013/05/08 1,885
251994 서울고 주변에 좋은 국어학원있나요><(고1맘,정보부탁.. 1 천사66 2013/05/08 2,026
251993 에어컨사기 힘드네요 3 에어컨 2013/05/08 1,788
251992 혹시 짜리몽땅한 가지 아세요~? 7 .. 2013/05/08 1,330
251991 서른 후반 직장인인데 요 근래 유난히 기력이 없고 체력이 바닥이.. 4 기력없음 2013/05/08 2,263
251990 결혼식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 축의금 2 축의금 2013/05/08 2,351
251989 일리커피..마시고픈데 도움좀 주세요~pelase 2 내려먹어보자.. 2013/05/08 1,450
251988 어린이집 적응과 선생님과의 마찰, 조언 좀 부탁드려요. 5 ... 2013/05/08 2,570
251987 어버이날, 카네이션이요...^^ 1 2013/05/08 724
251986 우리 집에서 나는 음식 냄새.. 2 다 그럴까?.. 2013/05/08 1,398
251985 갱년기에 칡즙 아니면 홍삼 2 sun 2013/05/08 2,559
251984 중2아이 과외하는데 점수가.. 8 자식걱정 2013/05/08 2,291
251983 한국에서 영국으로 3 배송 2013/05/08 792
251982 딸내미가 썬글라스가 끼고 싶다는데요.. 5 초등2 2013/05/08 1,179
251981 조선시대 여인 가슴드러냈다는 조작사진올린 일베신고합니다. 6 일베박멸 2013/05/08 2,528
251980 내인생 최고의 사치품은 자식같아요 45 2013/05/08 16,696
251979 다음 내용이 궁금해보긴 오랜만이네요. 1 구가의서 2013/05/08 633
251978 가슴이 답답한 어버이날... 5 현우최고 2013/05/08 2,055
251977 경찰, 가정폭력 신고한 여성에 ”더 맞아야겠네” 2 세우실 2013/05/08 1,490
251976 15개월 아이용 반찬 만들 때는 간장, 된장 어떤 것 쓰시나요?.. 1 소쿠리 2013/05/08 752
251975 요가할 때, 브라가 자꾸 올라가서 불편한데 방법이 없을까요? 5 목돌아간여인.. 2013/05/08 2,307
251974 좀전 마트에 갔더니.. 남양...ㅋㅋ 42 ㅋㅋ 2013/05/08 17,587
251973 자투리 시간 이용해 용돈벌어요. 망구ㅋ 2013/05/08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