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울엄마 알부자야

ᆞᆞ 조회수 : 1,710
작성일 : 2013-05-06 08:58:24
어제 우리 시누가 한말입니다
알부자는 무슨 노인네상대 약장수한터 매일
출근하느라 시부모집에 약장수표로 가득하더군요

그런데 돈쓰느라 어제같은날 자식들한테 밥도
한끼 못사고 맨날 그좁아터진부엌에서 며늘들이 해다받친 음식차려줘야 흐뭇해하는 시모

알부자는 무슨 ! 오래살까 겁나네요
IP : 218.38.xxx.1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년차
    '13.5.6 9:13 AM (218.38.xxx.120)

    외식 절대 안된다고 늘 며늘 힘들게 하는 시모 너무 싫어요 게다가 그런시모만 옹호하는 삼남매도 너무 싫으네요
    지겨워요

  • 2. 시누는
    '13.5.6 9:19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자기 엄마가 가난해도 자식복?며느리복이 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680 아이가 손톱으로 긁혀 왔어요 1 ㅠㅠ 2013/05/08 705
251679 안면도 나문재 빼고 펜션 추천 좀 해주세요 1 어디로 2013/05/08 2,238
251678 멘붕. 나인 26 다람쥐여사 2013/05/08 3,670
251677 라면이 너무 먹고싶은데.. 참고있어요. 3 더배고파 2013/05/07 1,230
251676 성형외과 의사 잘 만나면 정말 제 2의 인생이 펼쳐지는거 같아요.. 33 ㄹㄹ 2013/05/07 20,131
251675 토마토에 매실액을 뿌려 재워 먹을라도 될까요? 2 동글이 2013/05/07 1,405
251674 저희아이가국어시험망쳤어요ㅠㅠㅠ 4 천사66 2013/05/07 1,651
251673 가습시살균제 죽음 너무 가슴 아프네요 8 엄마 2013/05/07 1,891
251672 조금전82쿡.. 13 조마조마 2013/05/07 2,791
251671 아 오월.. 2 ,, 2013/05/07 595
251670 김포공항에서 분당까지 소요시간 3 시골맘 2013/05/07 2,689
251669 최화정 정말 젊네요.. 38 부럽 2013/05/07 14,727
251668 이틀전 주말에 찾아뵙고 꽃과 용돈드리고했는데 어버이날 전화드려야.. 3 고민중 2013/05/07 1,865
251667 남편이 명의를 도용당해 세금내게 됐어요. 4 사과 2013/05/07 2,762
251666 구가의서 이승기 웰케 호감인가요 11 .. 2013/05/07 2,522
251665 강서구나 여의도 주변에 개별포장 답례떡 맛있게 하는집 알려주세요.. 1 ... 2013/05/07 1,180
251664 82님들 읽고 판단좀 해주세요(남편하고 같이 볼겁니다) 19 mm 2013/05/07 2,302
251663 신생아분유양이 어땋게 되나요? 3 헬렐레 2013/05/07 1,486
251662 홧김에 문신을 했습니다 9 사회에반감 2013/05/07 2,394
251661 영종도 사시는분들 통행료는? 3 통행료 2013/05/07 1,919
251660 vja)남양유업 회장, 욕설파문 전후 보유주식 70억원어치 팔아.. 1 ,,, 2013/05/07 1,994
251659 남양유업의 '떡값 착취 녹취록' 공개돼 5 샬랄라 2013/05/07 1,307
251658 방금...숙종과 장옥정 첫 날밤이었나요??? 이런... 6 미치겠다.... 2013/05/07 3,732
251657 중2 여학생 수학성적이 처참하네요 4 .. 2013/05/07 2,384
251656 이제서야 아이 공부 챙기는 엄마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못난 엄마 .. 2013/05/07 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