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독한 화장실 하수구냄새 ㅠㅠ 욕실 악취제거 법 참고하세용!

songmam 조회수 : 4,709
작성일 : 2013-05-06 01:05:00

요즘들어 갑자기 욕실악취땜에 좁은 집에 화장실 냄새가 진동해요 ㅠㅠ

저처럼 화장실 하수구 냄새땜에 고생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길 ㅠ

곰팡이 제거
곰팡이가 핀 부분에는 따뜻한 물을 뿌리고 욕실용 세제나 락스를 칫솔에 묻혀 박박 문질러 주세요.실리콘으로 마감된 부분은 욕실용 세정제를 구석구석 뿌리고 30분 후에 청소하면 된답니다!
이미 까맣게 피워버려서 잘 없어지지 않는 곰팡이는 락스 원액을 종이 타월에 충분히 묻혀 2시간 동안 오염부위에 올려놓은 후 수세미로 닦아내보세요. 종이 타월 위에 랩 또는 비닐을 30분 정도 붙여놓으면 더 효과적이에요 :)

곰팡이를 제거한 후에는 물기를 잘 말리고 양초를 타일 이음새에 칠해주세요.
양초의 파라핀 성분이 타일 틈새를 코팅해주어 세균 번식을 예방한답니다!

세면대
세면대는 욕실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곳으로 그만큼 물때가 끼기 쉬워요.
세면대 물때는 녹차 티백으로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답니다.
녹슨 세면대는 베이킹 소다나 치약, 식초등으로 닦아주시면 깔끔해져요.

욕 조
일상의 습관으로도 손쉽게 욕조를 청소할 수 있어요~
샤워나 반식욕이 끝난 다음 온기가 남아있을 때 샴푸를 이용해서 물때를 씻어내보세요.
샴푸는 세정력도 뛰어나고 향이 좋아서 쉽고 효과적인 청소방법이랍니다!
또한 욕조에 뜨거운 물을 부은 뒤, 식초물을 부으면 악취제거에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 :)

변 기
변기에서 악취가 난다면 먹다 남은 콜라 또는 식초 3컵을 변기에 넣고 어느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물을 내리세요.변기의 구석, 안, 겉에 티슈를 붙인 다음에 세제 원액이나 표백제 푼 물을 분무기에 담아 뿌리면 이때 티슈가 닦기 힘든 변기 구석구석의 때를 불려주게 됩니다.
1~2시간 때를 불리고 난 뒤 티슈를 떼어내고 솔로 문지르면 말끔히 씻겨져 나간답니다!
변기는 사용 후 틈틈이 식초를 뿌려 닦으면 항상 깨끗한 변기로 유지할 수 있어요.


하수구
베이킹소다를 푼 물을 헝겊에 적셔서 배수구 주변을 닦고 식초 반컵과 섞어서 배수구에 뿌려주세요. 이러한 방법이 귀찮다면 배수구 전용세제를 사용하셔도 간단하게 청소하실 수 있습니다.

탈 취
숯과 커피 찌꺼기는 탈취효과가 있어요. 특히 커피 찌꺼기를 밀폐용기에 넣고 랩을 씌우지 않은 채로 전자렌지에 1~2분 정도 가열한 뒤 담아서 욕실에 두면 되요. 탈취와 함께 방향제 역할을 해주는 용품을 사용해주시면 더욱 좋아요. 아로마 향초나 허브 오일등을 놓으면 악취도 잡고 목욕시 긴장된 몸을 이완해주는 두 가지 효과 모두 잡을 수 있답니다!


출처: 대림바스 http://blog.naver.com/daelim_bath/20186662547

IP : 182.218.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13.5.6 4:55 AM (221.146.xxx.41)

    ㅋㅋㅋ 감사합니다.

  • 2. 오-
    '13.5.6 6:11 AM (121.188.xxx.90)

    정말 좋은 정보네요.ㅎ
    감사합니다.^^

  • 3. Endtnsdl
    '13.5.6 11:43 AM (125.246.xxx.130)

    화장실 청소 정보 저도 저장합니다~~

  • 4. 콩콩
    '13.5.6 11:07 PM (211.246.xxx.233)

    좋은정보 저장해요

  • 5. 123
    '13.6.30 9:01 AM (125.176.xxx.175)

    화장실 냄새 퇴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809 중학생아들 시험기간 스트레스 만땅이에요. 1 엄마노릇힘들.. 2013/05/08 1,413
251808 사돈ㅡ올케의 언니가 백만원만 빌려달라고 한다면? 15 ... 2013/05/08 3,152
251807 면생리대 쓰시는 분들... 6 수요일 2013/05/08 1,755
251806 책읽게 하는 방법 좀 전수해 주세요~(무려 중2) 2 책좀읽자 2013/05/08 579
251805 삼생이가 산으로 가나봐요~~ 5 내일 2013/05/08 1,484
251804 아이 엠 샘 보고 엉엉 울었어요 3 숀펜 2013/05/08 688
251803 요즘 중고딩들 어버이날 챙기나요? 20 어버이날 2013/05/08 2,045
251802 입생 틴트쓰시는 분들~ 21호 피부색?인데 몇 호 쓸까요?? ^.. 3 꾸지뽕나무 2013/05/08 1,608
251801 그랜드하얏트와 리츠칼튼 뷔페 중 선택? 5 행복한 고민.. 2013/05/08 5,010
251800 요즘 홈쇼핑에서 파는 다리미 6 스팀큐 다리.. 2013/05/08 1,290
251799 처갓댁 어려워하는 남편덕에 저도 시부모님이 점점 어려워지네요. 6 남편은 2013/05/08 2,172
251798 밥을 홀라당 태웠는데요 1 에휴... 2013/05/08 376
251797 어린이집 샘 선물. CC크림 어떤가요? 3 123 2013/05/08 1,176
251796 초2 담임선생님이 이상한 것 같아요. 3 초2맘 2013/05/08 2,138
251795 댄스스포츠는 여전히 음지의 느낌이 강하죠? 6 모르는분야라.. 2013/05/08 2,139
251794 신경민 "국민연금, 남양유업 출자분 회수해야".. 샬랄라 2013/05/08 611
251793 구가의서 유동근 연기 정말 잘하네요. 7 ^^ 2013/05/08 1,491
251792 서상기 “내 법안 상정 안되면 정보위 절대 못 열어” 1 세우실 2013/05/08 462
251791 마이너스 통장.. 심사 통과 못하면 어떻게 되는 거에요? 1 ? 2013/05/08 1,208
251790 같은집에서 남편껄로 다시만들면... 아이허브구매.. 2013/05/08 449
251789 어제 베스트까지 올라갔던 sns에서 난리났다고 박근혜 칭송하던 10 그럼 그렇지.. 2013/05/08 2,053
251788 나인에서요 과거에 최진철이 서랍에 두었던 두개의 향 말이에요 3 dd 2013/05/08 1,709
251787 집에서 드라이 세제로 해도 안 될까요? 3 마 티셔츠1.. 2013/05/08 913
251786 유아인 때문에 가슴이 설레어요. 5 장옥정 2013/05/08 1,444
251785 읽으면 정신이 아득해지는 기사가 있어요 3 미쳤다 2013/05/08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