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면서 살림도 깔끔하고 본인 관리도 단정하고 세련되게 하시는분..
저는 일단 저녁에 집에 오면...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몸이 천근만근이고 무겁고...정말 간신히 씻고 자는데..
주말에 청소 빨래 대략의 반찬 만들기 한번에 다하고..실은 하루에 다하고
하루는 그냥 또 누워있기...
이게 운동부족인건지..나이탓인지..아니면..그냥 게으른건지..
직장다니면서 살림도 깔끔하고 본인 관리도 단정하고 세련되게 하시는분..
저는 일단 저녁에 집에 오면...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몸이 천근만근이고 무겁고...정말 간신히 씻고 자는데..
주말에 청소 빨래 대략의 반찬 만들기 한번에 다하고..실은 하루에 다하고
하루는 그냥 또 누워있기...
이게 운동부족인건지..나이탓인지..아니면..그냥 게으른건지..
저는 님보다 더 심해요,, 화사갔다옴 암것도 하기싫어서 거의 누워있습니다 ㅡㅡ; 집안일은 일주일에 서너번 저녁하는 정도이구요,, 나머지,,빨래등은 남편이해요,,
제생각엔 운동부족에 근육이 부족해서 근력이없어서 그런것같아요,, 저희엄마말 들어보면,, 지금 50대이신데 피곤을 모르겠다고 하시거든요,, 매일 아침 일어날때마다 개운하시대요,,부러워요,, 근데 그 비결은 매일 저녁에하는 운동에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알면서도 게을러서 안하게되네요 ㅠ
저도 체력 문제로 판단하고 10년만에 수영 다시 시작했어요.
아침에 수영하고 출근해요, 3월부터...
수영장에선 체력 겁나게 좋아졌다고들 해요. 저도 팍팍 치고 올라가는 느낌 확실히 있어요.
아침엔 활력도 있고 일도 무척 잘 되고 좋은데 저녁엔 전보다 더 뻗는다는 것이 함정 .ㅠ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건 적응했고 잠도 푹 잘 자는데 집안일은 더 못하겠는 이유는
아직 근력이 덜 붙어서일까요? 얼마나 더 운동해야 저녁까지 쌩쌩할 수 있는 걸까요?
영양섭취 부족, 운동부족, 의지부족..셋 중에 하나 아님 셋중에 몇가지 조합..
'직장다니면서 살림도 깔끔하고 본인 관리도 단정하고 세련되게 하시는분.. '
이건 체력이 아니라 어느 정도는 요령이구요,
요령이라는 건 하다보면 느는 거예요.
그리고, 사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다 잘할 수는 없구요,
균형있게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남들이 볼때는 모두 다 하고 있다고 보지만
사실은 저도 요령껏 해요.
저도 힘들고 바쁠 때는 청소도 건너뛰고, 반찬도 간단한 것으로 하고
그렇지만 그게 어느 한 부분에서 티가 나도록 방치하는 건 아니니까
얼핏 보기엔 다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요.
사람은 어느 정도는 휴식이 필요하구요,
나름 힘들때는 한박자씩 쉬어갈 필요도 있어요.
모두 다 잘해야 겠다는 건 너무 강박적인 요구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51964 | 헉~이건뭐지? 1 | 봉자언니 | 2013/05/08 | 864 |
| 251963 | 딸의 무관심 4 | 부비 | 2013/05/08 | 1,924 |
| 251962 | 아랫집에서 우리가 소변보는 소리까지 다 들린다고 하네요 16 | 트리안 | 2013/05/08 | 15,032 |
| 251961 | 아이들 스마트 폰 규제 규칙 어떻게 되시나요?.. 3 | 중딩맘.. | 2013/05/08 | 705 |
| 251960 | 어버이날이라고 남매가 저녁 차린다는데. 9 | 남매맘 | 2013/05/08 | 1,933 |
| 251959 | 전국노래자랑 혼자 보고 왔어요 3 | 봉남짱 | 2013/05/08 | 1,750 |
| 251958 | 남양유업 폭언 직원 경찰에 진정…"파일 유포자 수사해달.. 3 | 샬랄라 | 2013/05/08 | 920 |
| 251957 | 결혼을 어떤 이유로 하셨어요? 24 | 결혼 | 2013/05/08 | 3,752 |
| 251956 | 스포츠 브라 꼭 필요한건지요. 3 | 다이어트아줌.. | 2013/05/08 | 2,025 |
| 251955 | 전세 가격이 내렸는데요.주인은 그냥 받아야 겠다네요 45 | 어쩔까요 | 2013/05/08 | 4,572 |
| 251954 | ‘어버이연합 1호 커플’, 그들은 결혼할 수 있을까 5 | 세우실 | 2013/05/08 | 1,606 |
| 251953 | 우리 동네 빵 집의 전환, 이해가 안 가네요? 6 | 빵순이 아냐.. | 2013/05/08 | 2,506 |
| 251952 | 새치, 머리 한부분에 집중될땐 건강이상 신호 2 | 딸기 | 2013/05/08 | 4,652 |
| 251951 | 유치원에서 응가 못싸는아이 어쩌면좋나요ㅠㅠ 7 | ㅠㅠㅠ | 2013/05/08 | 3,814 |
| 251950 | 샌드위치 싸는 유산지 2 | 미녀 | 2013/05/08 | 2,596 |
| 251949 | 입술안쪽에 혹이 났어요. (점액종) 3 | 우히히히 | 2013/05/08 | 7,669 |
| 251948 |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17 | 싱글이 | 2013/05/08 | 1,670 |
| 251947 | 헬쓰하니 어깨가 구만리..... 9 | 으쌰쌰 | 2013/05/08 | 2,369 |
| 251946 | 색조 화장 안 하실 때 뭐뭐 바르세요? 3 | 기본 | 2013/05/08 | 1,310 |
| 251945 | 제 땀냄새가 남자 같대요 6 | ........ | 2013/05/08 | 1,998 |
| 251944 | 저는 전생에 무수리였나봐요 ㅋㅋ 이쁜여자가 말 걸면 왜 이렇게 .. 17 | .... | 2013/05/08 | 5,356 |
| 251943 | 언더웨어 클래스 같이 가실분??? | 하하하 | 2013/05/08 | 576 |
| 251942 | 남편과 몇년만에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어요. 8 | 여유 | 2013/05/08 | 2,503 |
| 251941 | 카톡초대잘못했는데 1 | 오메 | 2013/05/08 | 5,924 |
| 251940 | 김밥 단무지 냉동시키면 안되나요? 3 | 알려주세요 | 2013/05/08 | 2,8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