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드신 부모님들

외동딸 조회수 : 1,219
작성일 : 2013-05-05 16:43:23
사이 어떠신가요?
저랑 제 남편, 타인들한텐 참 살갑고 배려 있으시고 친절한 분들인데
두분이서 대화하실 때 정말 까칠 그 자체입니다.
가족간의 외식이 살얼음판이에요. 그렇다고 큰소리 나는건 아니지만.
남편이 오늘 중식 코스를 대접했는데 서로 먼저 권하시는 말씀하면서도
정작 삭막해져요.
이거 먹어봐라 하면 이미 먹고 있다, 내가 알아서 먹는다 이런 식이요.
경상도 분들이라 더 그런건지.
님들 부모님들 사이는 어떠신가요? 남편 보기 참 민망하네요 ㅠㅠ
IP : 211.246.xxx.2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5 5:22 PM (59.15.xxx.61)

    그 분들만의 애정표현인듯...
    참 재미없는 분들이죠...

  • 2. 남편을
    '13.5.5 5:25 PM (180.65.xxx.29)

    자식 같이 챙기면 그렇게 하더라구요 먹고 있는데 먹어라 이것도 먹어라 저것도 먹어라
    제 남편이 이러는데 짜증나요 . 애도 아니고 먹고 싶은거 알아서 먹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096 식구들 밥다먹고 치운후 늦게 일어나서 밥달라는데.. 6 .. 2013/05/06 1,553
251095 녀석이 휴대폰을 해지했다.... 5 wow 2013/05/06 1,477
251094 루푸스가 염려되어 검사받고 싶은데 어디 류마티스내과가 좋을까요?.. 2 류마티스내과.. 2013/05/06 2,831
251093 시댁조카 결혼식에 개량한복입으면 어떨까요? 23 베네치아 2013/05/06 5,833
251092 말실수 6 ㅜㅡ 2013/05/06 1,376
251091 프라다폰 쓰는 분 계세요? 2 zz 2013/05/06 950
251090 대통령님, 미국방문선물이 글로벌호크인가요? - 아고라 참맛 2013/05/06 919
251089 오케이캐시백으로 달인 인간극장 나온분 2013/05/06 1,254
251088 5월 6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5/06 683
251087 울엄마 알부자야 1 ᆞᆞ 2013/05/06 1,733
251086 공진단과 한방 탈모샴푸를 외국으로 어찌해서 부치나요? 1 naraki.. 2013/05/06 1,211
251085 미국 YMCA캠프에 대해 아시는분 2 궁금 2013/05/06 1,142
251084 회계사 지금 바쁜시기인가요? 6 새벽 2013/05/06 4,372
251083 볼쇼이아이스쇼 어떤가요? 2 중학생 2013/05/06 596
251082 기혼여성... 워커는 몇 살 까지 소화할 수 있을까요? 12 멋내고싶당 2013/05/06 2,108
251081 어떤음식 먹고 배에 가스가 많이생기면 안좋단거죠?? 6 .. 2013/05/06 2,845
251080 누렇게 변한 골프티 어떻게 하면 좋나요? 1 폴리소재 2013/05/06 1,005
251079 간병인을 급하게 구하려는데요(안산 고대병원) 4 간병 2013/05/06 1,759
251078 영화 베를린.. 2 jc6148.. 2013/05/06 989
251077 아이 친구 엄마들와의 좋은관계유지할려면~~ 2 베르니 2013/05/06 2,690
251076 마음에 안 드는 중딩 아들 19 엄마 2013/05/06 3,040
251075 양면 테이프 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4 ..... 2013/05/06 3,146
251074 동성한테 스토커같다는 소릴 들었어요ㅜ 9 ... 2013/05/06 2,993
251073 뉴욕 간 김에 오지마라... 27 존심 2013/05/06 3,927
251072 해외사시는분들~ 좀 봐주세요 6 미국 2013/05/06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