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사는건가요?
화가 없어서 그런지 실패해도 일어나질 않네요.
가난하게 사는건가요?
화가 없어서 그런지 실패해도 일어나질 않네요.
저 단순히 뭐가 몇개 이런식으로는 사주풀이가 안되어요
그리고 화가 문제였다면
이번달부터 좀 풀리실거에요
올해 중반부터 몇년간 좋아지실듯
근데 사주를 이런식을 풀지 않아요
사주에 화가 없어서 가난한게 아니라
본인의 불행을 사주팔자탓으로 돌려서 가난한겁니다
저도 화가 하나도 없는데.... 솔직히 재복은 없는거 같아요..투기같은것도 안맞구요...그냥 정직하게 저축해야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옷이나 악세사리를 빨간색으로 해야 그나마 좋대요... 근데 점집 많이 다녔지만... 신내림 받으라는 소리는 한번도 안들어봤어요....
돈복은. 금? 아닌가요?
화 많은 사람은 돈은 모르겠고.
확실히 성질은 더럽던데요 ㅋㅋ
아이쿠..ㅎㅎ 화가 제가 많은데요..성질이 그래서 더럽나요 ㅠ.ㅠ
돈복까지는 모르겠고 돈걱정은 안하네요
하하하 맞아요, 성질이 더러워요. 본인의 불행을 사주팔자로 돌리는 그런 사주 맹목형은 아니구요.
며칠전 여기 올라왔던 사주 들어가봤더니 화가 없더군요. 대신 금과 수는 많더군요.
그게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문득 이런 생각은 했어요. 수가 많으니 목동가서 살까?
나무목이니 ㅋㅋㅋ 귀에걸면 귀거리죠 뭐
투기도 했거던요. 크게 얻었는데 남편이 다 말아먹더군요. 버는놈 따로 있고 쓰는놈 따로 있고
내속에 화가 없으니 크게 화내지 않고 운명이려니 하고 털어버리긴 하는데요.
빨리 일어서지가 않아지네요.
나무가 없고 화가 많은데 돈은 어느정도 있어요
저도 성질 더러운가봐요
나름 착하게 살려고 하는데 ㅎㅎㅎ
전 사주에 화만 없는데요,,
결혼전이나 후에도 돈 걱정하고 살아 본적은 없어요.
웃자고 쓰자면,,
화가 없어서인지 몸은 찬 편이고 화통한 기질은 아니에요.
수는 지혜나 생각과 관련있다고 알고 있고
목은 도덕성,정의감 이런거..
물이 많은 사주인데,
Bb님 말씀하신대로 몸이 찬 편이고, 생각이 많고,
돈은 따르는 편이에요.
남자도 따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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