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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시좋아 조회수 : 1,663
작성일 : 2013-05-05 11:53:00
오십을 넘긴 아줌인데요
중1딸 이 시 공부하고 있네요
저도 이 시 배웠는데...
시를 분석하고 주제찾고

시험보니까 옛날이나 지금이나 공부방법은 똑 같네요

어린이가 없어서 82에서 한가롭게 노네요
2000년생 둔 아이두신 82분들
중간고사 아직 안보았으면 잘 보기를요.
IP : 211.246.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5.5 11:54 AM (118.36.xxx.172)

    에메랄드빛 푸른하늘을 우러러보고 싶다.

  • 2. 자수정
    '13.5.5 11:57 AM (221.139.xxx.252)

    제목이 너무 서정적이어서 얼른 클릭했어요.
    밀레니엄 베이비들이 벌써 중1이 되었네요.
    20001년생 초등 제 아들은 시험 망친듯한데 ㅎㅎ
    아직 시험전인 아이들은 좋은 성적 거두길
    저도 묻어갑니다.

  • 3. 가사
    '13.5.5 12:41 PM (211.211.xxx.104)

    노래로 들은 것 같은데...
    시전체를 올려 주시면 좋겠네요.

  • 4. 김영랑
    '13.5.5 1:12 PM (110.10.xxx.194)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새악시 볼에 떠오는 부끄럼같이
    시의 가슴 살포시 젖는 물결같이
    보드레한 에머랄드 얇게 흐르는
    실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 5. 너바나
    '13.5.5 3:00 PM (1.247.xxx.247)

    저도 중학교때 배운시예요. 지금도 배우는 군요. 외우느라 고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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