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탁소에서 가격 혼동 온 적 있으세요?

...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13-05-05 10:28:14
동네 세탁소에서요...
제가 트렌치하나 쟈킷하나를 맡길때
가격을 미리 물어보니 만원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옷 찾으러 갈때 만삼천원이래요.
그때는 길이를 잘못 봤고 제 트렌치 다림질이 어려웠대요 ㅜ
그리구 만이천원 받겠다고 하셨어요.
전 현금 냈구요.
개인업체라 미안하지만...만원이면 체크카드결제하려 했거든요..

처음 이용한 세탁소인데 부지런한 곳이어서
단골 하려했는데....이런 일 흔한 일인가요?
IP : 110.10.xxx.1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있어요
    '13.5.5 10:32 AM (59.9.xxx.81) - 삭제된댓글

    흔한일은 물론 아니지만 겨울외투에 그런일이 가끔있더라구요.
    아이교복도
    정해진 가격있는데 내피 달려 있다고 나중에 2천원 더 받은적있고요.

  • 2.
    '13.5.5 10:43 AM (175.118.xxx.55)

    그런적 몇 번 있어요ᆞ세탁물 여러개 가져가면 갯수세면서 종류확인하다가 길이를 정확히 못보시는 거 같아요ᆞ저는 믿을만한 세탁소없이 고생을 하다보니 세탁잘해주는 곳이면 그정돈 상관없이 단골할거 같아요ᆞ

  • 3. ...
    '13.5.5 10:52 AM (175.192.xxx.126)

    님이라면 그 돈 손해보고 장사하겠어요?
    심뽀하고는...

  • 4. ...
    '13.5.5 11:10 AM (110.10.xxx.193)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세탁소가 그렇기도 하는군요. 몰랐어요.

    그런데. (심뽀하고는...) 라고 댓글 주신 분, 기분이 나쁩니다. 친절한 분들중에 댁같은 분 꼭 있더군요.

  • 5. 세탁소
    '13.5.5 11:10 AM (211.234.xxx.178)

    믿을만한곳이 별로 없더라구요.

  • 6. 더불어
    '13.5.5 1:30 PM (223.62.xxx.208)

    세탁비 너무비싸요 코트 한벌에 만삼천원이라니 몇벌 갖다 맡기면 몇만원되요..흑흑흑 물가는 껑충껑충 오르는데 왜 다들 어렵다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686 힘들다고 쓴 글에 못된 댓글다는 심보? 14 .. 2013/05/08 1,660
251685 누구를 숭배하는가 ? 흰돌 2013/05/08 567
251684 오토비스 혹은 아너스 쓰시는 분 추천부탁드려요~ 1 어린낙타 2013/05/08 2,044
251683 우리동네예체능 은근 재밌네요 ㅋㅋ 5 .. 2013/05/08 1,540
251682 나인..30분 지났는데 왜 안돌아가냐고요. 8 작가웃김 2013/05/08 2,450
251681 남양은 나쁜기업도 아니네요. 10 ..... 2013/05/08 2,766
251680 아이가 손톱으로 긁혀 왔어요 1 ㅠㅠ 2013/05/08 705
251679 안면도 나문재 빼고 펜션 추천 좀 해주세요 1 어디로 2013/05/08 2,238
251678 멘붕. 나인 26 다람쥐여사 2013/05/08 3,670
251677 라면이 너무 먹고싶은데.. 참고있어요. 3 더배고파 2013/05/07 1,230
251676 성형외과 의사 잘 만나면 정말 제 2의 인생이 펼쳐지는거 같아요.. 33 ㄹㄹ 2013/05/07 20,131
251675 토마토에 매실액을 뿌려 재워 먹을라도 될까요? 2 동글이 2013/05/07 1,405
251674 저희아이가국어시험망쳤어요ㅠㅠㅠ 4 천사66 2013/05/07 1,651
251673 가습시살균제 죽음 너무 가슴 아프네요 8 엄마 2013/05/07 1,890
251672 조금전82쿡.. 13 조마조마 2013/05/07 2,791
251671 아 오월.. 2 ,, 2013/05/07 595
251670 김포공항에서 분당까지 소요시간 3 시골맘 2013/05/07 2,689
251669 최화정 정말 젊네요.. 38 부럽 2013/05/07 14,727
251668 이틀전 주말에 찾아뵙고 꽃과 용돈드리고했는데 어버이날 전화드려야.. 3 고민중 2013/05/07 1,865
251667 남편이 명의를 도용당해 세금내게 됐어요. 4 사과 2013/05/07 2,762
251666 구가의서 이승기 웰케 호감인가요 11 .. 2013/05/07 2,522
251665 강서구나 여의도 주변에 개별포장 답례떡 맛있게 하는집 알려주세요.. 1 ... 2013/05/07 1,180
251664 82님들 읽고 판단좀 해주세요(남편하고 같이 볼겁니다) 19 mm 2013/05/07 2,302
251663 신생아분유양이 어땋게 되나요? 3 헬렐레 2013/05/07 1,486
251662 홧김에 문신을 했습니다 9 사회에반감 2013/05/07 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