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움요청) 맘에 드는 남자가 생겼어요

궁금이 조회수 : 2,411
작성일 : 2013-05-05 09:49:37
같은 회사 다른부서인데 맘에드는 남자가 있습니다
다른층이라 일주일에 한번도 얼굴 보기는 힘들어요 ...

쉬운말로 꼬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구체적이고 효과 좋은방법 부탁합니다^^ 얼굴 이쁘면 되요 라는 조언 말구요

올해 꼭 결혼하고픈 노처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39.7.xxx.1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선
    '13.5.5 9:54 AM (125.177.xxx.30)

    그 사람이 솔로인지 먼저 확인!!!

  • 2. ㅇㅇ
    '13.5.5 9:57 AM (203.152.xxx.172)

    맞아요 그분 솔로가 확실해요? 솔로인지 좀 오래됐어야 넘어가기 쉬운데..
    못잊는 여친이 있거나 이러면 좀 어려움 ㅠㅠ
    뭔가 기회를 만들어야죠........ 둘이 외부로 출장을 가든지 하는.. ㅠㅠ
    조력자가 필요해요.. 상황을 만들어주는 ㅠ

  • 3. 닉네임
    '13.5.5 9:58 AM (118.33.xxx.8)

    화장실을요 그 남자분이 근무하는 층으로 다니세요.
    혹시 스칠 경우를 대비 향수도 은은하게 뿌리시고요
    눈도장을 자주 찍는 게 중요!
    그리고 인사하시고요.

  • 4. 레모니잉
    '13.5.5 10:06 AM (218.144.xxx.251)

    지나가면서 늘 웃는얼굴로 인사하면 호감형이 되지 않을까요?

  • 5. ,,
    '13.5.5 10:06 AM (218.238.xxx.159)

    여자가 먼저 꼬시는건 좀 힘들지 않을까요
    그남자가 님에게 관심을 보이게 하세요.
    윗분처럼 눈도장을 자꾸 찍게하세요. 웃으면서 인사하시구요
    그래도 관심을 안보이면 그남자는 님것이 되기 힘들다 보심...
    글구...미모관리 철저히하세요. 남자는 시각적 동물이에요

  • 6. 그부서에
    '13.5.5 10:08 AM (211.228.xxx.170)

    그부서에 일하는 여자동료에게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만들어달라고 한번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390 으아악~ 배고파 죽겠어요. 1 .. 2013/05/03 884
250389 사람들과의 대화중에 지루함을 느껴요 8 다니 2013/05/03 2,300
250388 철수세미로 스텐팬 밀면 안되나요? 12 ... 2013/05/03 17,610
250387 헐리우드 아역배우의 현재 3 등촌동살쾡이.. 2013/05/03 2,296
250386 오미희효소 효소 2013/05/03 1,697
250385 흰머리염색 태어나서 처음 하는데요... 5 어휴진짜 2013/05/03 2,088
250384 운동화끈 안으로 묶는법.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1 .. 2013/05/03 2,288
250383 60세 남자분 암보험 가입가능할까요? 7 .. 2013/05/03 966
250382 장윤정이 그동안 번돈을 대충만 잡아도.. 10 ... 2013/05/03 5,270
250381 르쿠르제 냄비 코팅이 벗겨졌어요. 3 어떡해요. 2013/05/03 6,333
250380 네스프레소 에어로치노 구입 9 커피조아 2013/05/03 3,226
250379 다리에 혈관이나 근육이 미세하게 떨려요... 1 무슨병인지 2013/05/03 4,182
250378 어버이날 용돈 드리는 법. 7 마우코 2013/05/03 2,606
250377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불확실성 속에서 어떻게 현명한 삶을 .. 1 ........ 2013/05/03 1,158
250376 도움될만한 세미나 하나 알려드려요 3 어려운가입 2013/05/03 951
250375 프라이팬 정리대요... 정리하자 2013/05/03 908
250374 아파트 관리실 관리사무소에 계신분들은 그브랜드 기업 소속인가요?.. 1 2013/05/03 1,022
250373 공부못하는 중딩 사는게 괴롭네요 20 어찌해요 2013/05/03 4,657
250372 유아인 팬됐어요~ 1 유아인 ㅠㅠ.. 2013/05/03 1,200
250371 어머님이란 호칭 22 완전 멘붕이.. 2013/05/03 3,305
250370 la공항 인근 호손 hawthorne 지역을 아시나요 la 2013/05/03 726
250369 어떻게 말하면 엄마가 속상할까 생각하는듯한 아들.. 3 중딩맘 2013/05/03 1,082
250368 생애 첨으로 된장을 담갔어요. 6 된장 2013/05/03 1,256
250367 아이 전자사전 사줘야할까요? 16 딕쏘5 2013/05/03 2,012
250366 베이킹 고수님들....궁금해요 3 --- 2013/05/03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