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번역대는 비젼이
워낙 통대나와도 별로란 얘기많이 들어서...
근데 비교대상이 고시나 의사에비해서 별로란건지
아님 평범하게 월200 전후로버는 일반평범직장인보다는 훨낫다고 말할수있는건지...
나이들면서 조직을 떠나면 아무것도 아닌내가된다는게그닥.. 나만의것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일단 합격이 어렵지만 졸업후에
적어도 월200,300수입올리는게 많이 어려운지요
외대 이외 통대 생각합니다만..
1. 음
'13.5.4 7:34 PM (182.215.xxx.19)제대로 졸업했으면 그정도는 되지요
근데 지금시작하면 나이땜에 취직이 어려울수는 있어요2. 외모는
'13.5.4 8:13 PM (110.8.xxx.71)통역사가 더 보겠죠? 번역 쪽도 인맥이 중요하다 들었어요.
3. 이런 걱정은
'13.5.4 9:45 PM (223.62.xxx.50)일단 되시고 나서.... ㅎㅎㅎ
이대고 외대고 아무나 붙여주지는 않습니다만...
외대 나온 현직 통역사로써 말씀드리자면
현재 나이 30세라 쳐도
올해 당장 붙으셔서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2년 공부하시면 졸업이 32세.. 본격적인 취업은 33세.
33세에 경력없는 통역사를 바로 쓰는 기업도 잘 없을 뿐더러 (대부분은 나이 어린분을 선호하죠..) 나이가 들수록 집중력과 순발력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에요. 그 간극을 배경지식과 표현력으로 메꾸는거지. 그런 디스어드밴티지가 있다는건 인정하셔야 할거구요.
그 외에 연봉 수준 얘기하신건 통대졸업생 초봉 수준이 300 정도에요.. 실력이 좋으면 더 올라가죠. 지금 졸업 4년차인 저는 600 벌고 있어요. 다만 페이가 쎈 자리는 생명이 길지 않아요. 정규직인데 500.. 이런건 드물고. 한시적인 프로젝트 에 업무 강도 높아서 하루에 6시간 이상 동시 아니면 위스퍼링 뛰어야 하는 경우에 600이상... 이렇게 되죠.
한마디로 쉽게 보실 일은 아니에요..
영어만 잘한다고 만만한 일이 아니고
고도의 집중력과 순발력, 양 언어의 표현력, 스트레스 조절능력, 체력관리, 자기개발 등.. 여러 덕목이 요구되는 직업입니다.4. 통번역대
'13.5.5 5:58 PM (116.34.xxx.206)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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