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너인 여자분과 둘이근무하는 사무실에 근무하는데 몇개월 쌓이니 심장이두근거려서 휴일인 지금도
머릿속에서 떠나질않고 깊은한숨만 나옵니다.
그분에게 한가지상황에대해 말을 이렇게 저렇게 바꿔서
말하는거 저한텐 하지마세요.
살살 탐색하듯 떠보는거 하지말아주세요.
제게 시키실거 한번에 합리적으로 시켜주시면좋겠어요.
합리적으로 다되면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시행착오 잠깐씩 하는거 이해하죠
그런데 저한테 심술부리는 시어머니같이 그러시는거 몇번이야 갸우뚱하며 하지만 , 너무 잦으니 사람 미쳐버릴거같아요.
그분은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고 주변인들한테 다그렇긴한데 저는 거의 근무시간을 같이있다보니 남들에게하는거 제게하는거 합해져서 다보고듣게되니 너무혼란스럽고
정말 돌기 직전이네요.
이거아니면 근무시간 정말 퍼펙트하게 일하겠는데요.
그분도 참 어떻게 저렇게 하루하루를 사실까싶기도하고
본인도 힘들어서 못할짓인데 왜그럴까요?
일은 제가 딱 좋아하는 일리어서 참아보고있는중이랍니다.
조용한 어조로 꼭 얘기하려고 하는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이데로 말하면 어떨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좀 도와주세요.
사람죽겠어요 조회수 : 784
작성일 : 2013-05-04 11:55:37
IP : 211.246.xxx.2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funfunday
'13.5.4 12:02 PM (211.109.xxx.139)그냥 일기장에 쓰고
말하지 마셨으면 해요.
오너분이 나이도 지긋이 있으실텐데
그 나이에 뭔가 바뀔꺼라 기대하지 마세요.
차라리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보시고
그분에게는 그냥 웃으며, 네 당신 밀이 다 옳아요.... 하는 표정과 태도로 지내면...
시간이 지나면 좀 여러모로 나아집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2. ㅇㅇ
'13.5.4 12:02 PM (203.152.xxx.172)저렇게 말해봤자 사이 안좋아지고 다시 도로아미타불 됩니다.
그냥 그사람이 원글님에게 어떤말을 할때
떠보는듯이 말하면 사장님 그냥 직접적으로##$$#$ 하고 물어봐주세요 라고 말씀해버리세요..
이런 경우 있죠.
내가 무언가를 샀다.
그런데 그게 얼마인지를 알고 싶은데 대놓고 가격을 묻는게 아니고
요즘 수입이 좀 늘었나봐?이런식으로 묻는경우
그게얼마인지 가격을 직접적으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라고 대답해주는거죠..3. 원글이
'13.5.4 12:39 PM (211.246.xxx.220)네 하도 답답하여 글올려 보았는데, 잘한거같네요.
깊은 내공이 필요한거같아요
숨고르기가 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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