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에 MBTI 글보고...

--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13-05-03 23:37:59

저 INTJ 거든요?

급 INTJ 성격 궁금해집니다.

INTJ 82 계신가요~~?

IP : 210.205.xxx.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3.5.3 11:41 PM (118.219.xxx.149)

    저 좀 정적인 편인데...책 읽고 영화보고 생각하고 분석하는거 좋아해요~!!!

  • 2. ㅡㅡ
    '13.5.3 11:50 PM (58.148.xxx.84)

    저요..아래intp처럼..홀로가는 캐릭터죠..
    잘 이해받지못하고...외계인 취급받고..
    nt들이 머리가좋다고해요..저도 1%아이큐였지만 사회성이제로였다는.

  • 3. mm
    '13.5.4 12:08 AM (211.246.xxx.78)

    저 부르셨나요
    감정적인 사람 그러니까 마로 표정으로 강렬하게 드러내는 사람 극도로 싫어하고 지적인 욕구가 원초적인거 같아요
    아는걸 티내는것도 천박하다고 생각하는 편이 있구요
    한분야에 꽂히면 끝을 보고 인간관계는 늘 어려워요 사실 관심도 별로 없어요
    사실 intj끼린 싫어한대요 ㅋㅋ 남편만나기 전까지 날 이해해 줄 사람은 세상에존재하지 않는다여겼죠 남편은 다정하고 부드러운 사람 그걸빼면 저랑 비슷해요 치우기 싫어하고 폭탄 맞습니다 둘다 책좋아해요
    대학원나오고 전업인데 상담하는 의사분이 공부할 업으로 보인다고 준비하라고 그게 본인모르게 보이나봐요
    저도 예술 지식-체계적인-좋아합니다
    Intj들 힘냅시다

  • 4. 차이?
    '13.5.4 1:06 AM (211.36.xxx.52)

    저 20년전에 intp엿고 작년엔 intj로 나왓네요
    아래 intp글 읽어봐도 다 제 이야기같은데
    당췌 뭐가 다른걸까요? 전 뭐가 달라졌을까요?;
    혹시 아시는분?

  • 5. 밀크티
    '13.5.4 5:27 AM (59.10.xxx.180)

    저요, 저...! 저도 예전엔 P로, 최근엔 J 로 나왔어요.
    원칙이 환경에 적응하면서 바뀌는 케이스도 있겠지요.

  • 6. ㅡㅡㅡ
    '13.5.4 8:29 AM (58.148.xxx.84)

    어? 님! 저도 20년전 intp 최근 intj예요
    근데 j가5이하~
    그러니까 타고난건 intp인데
    결혼하고 아이 키우면서 j를 강화시킨 케이스여서
    가까스로 넘어온거라 볼수도~
    님도j가 약하지 않나요?

  • 7. 차이?
    '13.5.4 8:49 AM (211.36.xxx.79)

    네! J가 약해요 저도 결혼육아하며 j르 강화시킨...맞는거같아요

    http://misreads00.tistory.com/m/58
    T와j의 차이...재밌는 풀이가있네요
    올빼미사진보고 빵터졌음;
    적은 숫자차이지만 지금은 intj가 맞는거같아요

  • 8. ㅡㅡㅡ
    '13.5.4 11:00 AM (58.148.xxx.84)

    올빼미 정말 확 와닿네요^^ 한참 웃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560 2013년 4월24일 12시 즈음이 되면!!! 나인~ 3 밤밤 2013/05/17 1,091
255559 의류건조기 질문드립니다. 4 엘쥐...... 2013/05/17 1,235
255558 김은 안 더러운가요? 2 혹시 2013/05/17 2,297
255557 어떻게 선우의 음성녹음을 영훈이가 들을 수 있는지 4 나인보다가 2013/05/17 1,313
255556 동대문 vs 명동 5 2013/05/17 1,336
255555 5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5/17 814
255554 동대문 vs 명동 2013/05/17 823
255553 남편핸드폰에 야한 사진이 저장되어 있다면 2013/05/17 4,525
255552 운동화 세탁법 - 이게 맞나요? 6 살림 2013/05/17 1,906
255551 미.일도 대북문제에서 손을 빼는 모양새네요. 2 참맛 2013/05/17 936
255550 박근혜 정부, 공약 뒤집고 ‘철도 민영화’ 추진 5 ㅇㅇ 2013/05/17 1,209
255549 생후 두달된아기 유모차태워 외출해도 될까요 7 지현맘 2013/05/17 3,287
255548 연휴계획 있으신가요? 벌써 떠나셨나요? 2 궁금 2013/05/17 1,269
255547 가족의 탄생보는데 족보가 ㅎㅎ 2 ... 2013/05/17 1,389
255546 집안에 숨은 냥이를 못찾겠어요.ㅠ 13 2013/05/17 2,816
255545 요양보호사 교육 3주째 10 ........ 2013/05/17 3,955
255544 밤새 나인봤어요 5 에고 졸려라.. 2013/05/17 1,863
255543 낚시글이 많이 보이네요 7 한마디 2013/05/17 1,303
255542 오늘 서울랜드... 네살 아가와 갈까요? 5 민족대이동 2013/05/17 1,507
255541 경포해변 그늘막 텐트? 사과소녀 2013/05/17 1,699
255540 참나물 어떻게 무쳐요? 3 아놔~ 2013/05/17 1,494
255539 요르단 한 달 체류인데 현지상황 조언 좀 3 요르단 2013/05/17 1,363
255538 '윤창중 사건' 피해 인턴 아버지 인터뷰 7 참맛 2013/05/17 4,595
255537 Not a care 가 무심한 인가요 2 2013/05/17 1,466
255536 7월 한달 머물수 있는 집을 구하려합니다 7 여행자 2013/05/17 2,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