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분해주사 와 카복시가 어떤건가요?

지방 조회수 : 4,132
작성일 : 2013-05-03 20:45:27
아이의 운동치료 때문에 운동치료실이 있는 정형외과 갔는데 벽에 지방분해주사 몇회 카복시 몇회 뭐뭐 써있고 얼마라고 가격이 나와있더라구요
제가 하비족이라 하체에 지방이 많은데 솔직히 솔깃했어요
이게 어떤 시술인지
혹시 해서 효과 보신분 계신가요?
IP : 110.70.xxx.1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
    '13.5.3 8:48 PM (68.49.xxx.129)

    카복시는 소***대가 쫘르르르 다리에 맞은걸로 유명하져 ㅎㅎ 한동안 다리에 멍이 세트로 좌르르르 ㅎ

  • 2. 해본사람.....
    '13.5.3 8:55 PM (180.69.xxx.112)

    팔뚝지방분해주사는 팔꿈치에 기다란 바늘을쭉 꼽아서 빼면서 약을 주입했던것 같구요 카복시는 같은방법으로 깨스같은걸...어쨋든 별효과 없었네요

  • 3. 전..
    '13.5.3 8:58 PM (175.211.xxx.172)

    다이어트 한약 먹으러 다니면서 추가로 카복시도 맞았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살빠지는데 확실히 도움이 됐던거 같아요.
    아주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구요. 그냥 살빼는 속도가 혼자 뺄때보다 가속도가 붙는다는 느낌?
    어쨌든 아주 두꺼운 부분이 연예인 다리처럼 늘씬해지지는 않아요. 꽉끼던 옷이 조금 여유있어 지는 정도 효과는 기대할만 할거 같고요.

  • 4. 원글
    '13.5.3 9:10 PM (110.70.xxx.120)

    아픈가요?
    해보고 싶기도 하고 겁도 나네요

  • 5. 전..
    '13.5.3 9:17 PM (175.211.xxx.172)

    사람마다 다르지만 전 처음할때 악!!소리 나게 아팠어요.ㅠㅠ 그런데 해주시는 분들이 매번달랐는데...유독 더 아프게 하는 분도 계셨고...지방이 적은 부분일수록 더 아팠어요...그리고 얼마나 아픈지 알고 각오하고 맞으니까 좀 덜아프게 느껴지기도 했고요. 아무튼 아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096 공부못하는 중딩 사는게 괴롭네요 20 어찌해요 2013/05/03 4,743
251095 유아인 팬됐어요~ 1 유아인 ㅠㅠ.. 2013/05/03 1,278
251094 어머님이란 호칭 22 완전 멘붕이.. 2013/05/03 3,391
251093 la공항 인근 호손 hawthorne 지역을 아시나요 la 2013/05/03 786
251092 어떻게 말하면 엄마가 속상할까 생각하는듯한 아들.. 3 중딩맘 2013/05/03 1,158
251091 생애 첨으로 된장을 담갔어요. 6 된장 2013/05/03 1,317
251090 아이 전자사전 사줘야할까요? 16 딕쏘5 2013/05/03 2,067
251089 베이킹 고수님들....궁금해요 3 --- 2013/05/03 892
251088 펌글) 시어머니의 마음은 다 이런가요.. 9 ,,,,,,.. 2013/05/03 2,986
251087 송파에 영어학원 추천및 경험담좀 공유 부탁좀 드릴께요. 3 .. 2013/05/03 1,335
251086 성수기 제주 항공권 예매, 지금 꼭 해야할까요? 4 제주도 2013/05/03 2,341
251085 장윤정 엄마가 10억 날렸다해도 말이죠... 25 w 2013/05/03 14,356
251084 하우스웨딩 조언부탁드려요~~ 2 쏘나 2013/05/03 1,561
251083 학교에 전화 한 것이 ...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 34 ... 2013/05/03 14,827
251082 양배추 어떻게 씻어야 하나요? 4 복단이 2013/05/03 2,803
251081 KTX대전역에서 논산시청 가는 법 좀 알려주세요 4 시외버스 2013/05/03 1,459
251080 이런 경우 휴대폰요금 어떻게 되는건가요 2 ... 2013/05/03 707
251079 아줌마가 아이가 없는사람으로 보이는건? 17 .. 2013/05/03 3,406
251078 비단 연예인만 가족들이 뜯어먹으려는건 아녜요. 3 ... 2013/05/03 1,853
251077 ㅋㅋㅋ 靑 "골프존·싸이·카카오톡이 창조경제 사례 2 참맛 2013/05/03 1,041
251076 구두방에서 구두닦을 때요.. 1 .. 2013/05/03 600
251075 은행에 동전 바꾸러 갈때 8 은행 2013/05/03 2,202
251074 정지된 통장이있어요 2 질문하나 2013/05/03 1,091
251073 51세 정도되면 할머니 소리 안듣죠? 19 오늘 2013/05/03 3,049
251072 일산에 어른들 모시고 갈만한 식당좀 알려주세요~~ 2 어버이날 2013/05/03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