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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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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연끓는다는건 쉬운문제는 아닐꺼같아요..

... 조회수 : 2,279
작성일 : 2013-05-03 19:10:54

 

 

장윤정이 지금은 24시간 경호원붙고 안만나다하지만..

 

사실.. 나이든 엄마 아프고 하면..  다시 맘약해져서..  이게 쉽게볼 사안은 아닌거같아요

 

전.. 남자측네가.. 좀 염려가 되네요

 

사실 장윤정이야.. 본인 가족이 그래서 환장하는거지만.. 남자측네는..  그냥 결혼하나로 그런거니까..

 

굉장히 풀기 어려운 숙제같아요..

 

평생 마음을 다스려야 할테니.. 

 

차라리 형님네랑 동서네랑 이런식으로  돈문제로 사이가 틀어진거면 평생 안볼 생각할수도 있고 오히려 간단한 문제일텐데...

IP : 180.224.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3 7:28 PM (220.78.xxx.84)

    그러게요
    그것도 엄마랑 그러면 힘들더라고요 차라리 남이면 인연 끊고 안만나면 되는데..
    그래도 장윤정 능력 있고 돈 많이 버니까
    어느 정도는 자기가 알아서 커버 하겠죠

  • 2. rm
    '13.5.3 7:32 PM (182.209.xxx.23)

    그쵸 나가앉게 생겨서 찾아오면 아무리 말로 가족 아니라고 해도 도무지 못본 체 하기가 힘드니까..

  • 3. ..
    '13.5.3 8:43 PM (110.14.xxx.164)

    99프로 평생 엮여 부양하며 살거같아요

  • 4. 마니또
    '13.5.3 10:39 PM (122.37.xxx.51)

    사위도 선해보이니까
    닥달할게 눈에 보이네요
    참 결혼전 다 빼먹었으면 염치라도 있어야지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좋은소리 안나오네요

  • 5. 보지 않고 살 수 있어요
    '13.5.4 2:15 AM (99.226.xxx.5)

    '애간장이 녹는다'는 말을 평생 실감하며 살겁니다.
    정말 그 고통은 간이 녹는다는 표현이 제대로입니다.
    참....슬프고 가슴아픈 일이죠.
    부모와 자식간의 인연이란 그만큼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같아요.
    장윤정씨...위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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