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윤정이 그동안 번돈을 대충만 잡아도..

... 조회수 : 5,282
작성일 : 2013-05-03 17:13:49
일 매출 최고액은 1억8천이었다고 하고
행사 스케줄 보면 새벽2시 넘어서 자고 6시에 일어나는 강행군이고 1시간마다 옮겨가며 계속 행사 유흥업소
계속 뛰었다고 되어있어요.
하루에 이동거리만 550km 일년에 20만km를 행사장 뛰어요.
왠만한 차 10년 타도 10만키로 못넘기는 경우도 많으니 상상을 초월하죠.
평균 행사 1회 출연하면 1000만원이라고 하네요.
그냥 하루에 5회 출연했다 가정하고
하루 5000만원. 300일 일했다고 하면
150억 정도.
이것저것 다 띠고 연간 100억이라고 생각하면 될거 같네요.
거기에 CF, 방송출연 등등 하면 더 많겠구요.

5년간 했다고 하고 500억이면
그 엄마랑 남동생이 510억 날려먹은거네요. ^^

510억 벌려면 연봉1억이라고 해도(세후8천만원)
생활비쓰고 연간 5000 저축한다고 하면
1000년이 걸리네요.

연봉1억인 사람이 고려시대부터 지금까지 저축해야 모을수 있는돈이네요.



IP : 218.159.xxx.1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쫌 의아하네요
    '13.5.3 5:18 PM (211.246.xxx.158)

    남동생과 엄마가 그 많은 돈을 날려먹도록 통장관리를 본인이 안 했다는게 진짜 이상해요
    게다가 그 똑똑소리 나는 장윤정씨가 말이에요
    결혼 앞두고 이런 기사가 전격적으로 나온 것도 그렇고..
    뭔가 의도된 기사 터트리기라면 제가 넘 꼬아진 걸까요?

  • 2. 저도의아22
    '13.5.3 5:28 PM (180.70.xxx.78)

    결혼 앞두고 이런 기사가 전격적으로 나온 것도 그렇고..
    뭔가 의도된 기사 터트리기라면 제가 넘 꼬아진 걸까요22222
    원글님 비난아니구요..기사터진게 하필 결혼전이라서요..
    의아하다구요

  • 3. 님께서
    '13.5.3 5:28 PM (211.49.xxx.240)

    대략적 계산하신 수입이 정확하지 않아도 반 정도 충분히 될라고 생각해요
    죄없는 자기 가족까지 팔면서 예비 남편 옹호하려고 하겠어요?
    그리고 장윤정씨네를 쉽게 비유하면 졸부잖아요
    알거지로 망했다가 장윤정씨가 한 달에 몇 십억씩 벌어다 주니 남동생이나 엄마나 정신이 미쳤던거죠
    저는 어느정도 기사가 믿음 가는 것이 주변에도 그런 집들이 있었고 저도 당했었기때문에 신빙이갑니다

  • 4. ..
    '13.5.3 5:32 PM (117.111.xxx.197)

    결혼 전에 재산 정리하려고 했다가 알게 된 거 아닐까요. 타이밍이 그렇다고 밖에 안 보여요. 가족팔아 언플이란 건 너무 심한 상상같구요.

  • 5. .....
    '13.5.3 5:33 PM (218.159.xxx.111)

    뭐 더 적을수도 있겠지만 대충 추측이고. CF랑 방송출연은 안넣었으니까요.

    그래도 100억은 넘겠죠....

  • 6. ..
    '13.5.3 5:34 PM (219.249.xxx.235)

    사업하며 나름 똑소리 난다하는 저도 어이없게 형제한테 사기? 당한적 잇어 그럴수도 잇다 생각하지만...

    장윤정이 가수 린이랑 친하던데....
    린이 예전 프로에 장윤정 절친으로 나와서 여자들끼리 술집 노래방에 갓다가 나오는데 주인이 바가지를 씌우길래..
    자기는 술도 좀 되고 해서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몰라서 쩔쩔매고 잇는데 장윤정이 딱 나서서....
    아까 술 들어온거 얼마.. 안주 얼마..노래비 얼마.. 이러면서 계산 딱딱하니 주인이 아무말 못하더라고..장윤정 너무 똑 소리 난다한거 기억나는데....
    너무 바쁘고 또 가족이다 보니 그냥 믿엇겟지요...휴..저도 그랫거든요.설마 형제가 저한테 사기칠줄이야...

  • 7. 맞아요
    '13.5.3 5:38 PM (211.49.xxx.240)

    100억은 충분히 넘었을거라 생각해요 밤 무대 수입도 있구요 장윤정씨가 가족이라 믿었던거에요
    가족을 너무나 사랑했으니까..저도 당했던 일이라서..저도 가족을 너무 사랑고 믿었는데..지금 연을 끊었죠..

  • 8. 원글님 첫댓글단 사람이에요
    '13.5.3 5:43 PM (211.246.xxx.158)

    원글님 글이 이상하단게 아니니 기분 푸세요
    넘 역정을 내셔서 깜놀...

  • 9. 얼마면 뭐하게요.
    '13.5.3 6:03 PM (58.125.xxx.144)

    죽은 자식 ** 만지기라고 엄마랑 동생이 다 까쳐먹고 마이너스 통장 만들어놓은
    지금 얼마 번거 계산하면 뭐하겠어요. 속만 쓰리지.

  • 10. ....
    '13.5.3 6:06 PM (218.159.xxx.111)

    갑자기 개포동이라고 하니까 역정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4329 (고민상담)이런 친구관계 계속해야 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4 고민중..... 2013/11/21 1,765
324328 맛있는 샐러드 소스 (혹시 내입에만?) 17 맛있엉 2013/11/21 2,941
324327 김구라도 약발이 다했네요.. 19 권불십년 2013/11/21 7,866
324326 급질문!김장했는데 김냉에언제어떻게보관하나요? 6 야호 2013/11/21 1,975
324325 실업계 원서쓰는딸 11 공부못해 2013/11/21 3,818
324324 카톡 진짜 이상하네요 이런경우도있나요? 4 왜그러지 2013/11/21 1,759
324323 돌잔치, 사회자 초빙과 선물 이벤트를 안하면 욕먹나요? 14 짜증나는 엄.. 2013/11/21 2,927
324322 대만 국립 박물관 소장 기황후 초상화.jpg 8 2013/11/21 4,624
324321 남편 공부 하는데 먼저 누웠어요.. 4 새댁 2013/11/21 1,500
324320 노트1 사진 복구 안 된다고 하네요-.- 2 2013/11/21 1,643
324319 이 밤에 집에서 자꾸 타는 냄새가 나는데요 ㅠㅠ 6 dd 2013/11/21 6,423
324318 현재 자녀가 취업전선에 있는 분들께 여쭤요. 4 ㅇㅇ 2013/11/21 1,654
324317 살면서 아찔하게 당황했던 기억 풀어놔 봅시다 8 // 2013/11/21 1,884
324316 이외수, 새눌당 국회의원 군대도 안 갔다 온 것이!!! 5 참맛 2013/11/21 1,421
324315 세상에 이런 직장이 있을까 싶네요. 경북 김천 직지농협 직원들.. 3 무서운 농협.. 2013/11/21 5,199
324314 초등2학년 요일계산 도와주세요. 3 궁금이 2013/11/21 1,450
324313 지금 케이블서 빅마마보는데 남편을 너무 사랑하는거같아요 4 .. 2013/11/21 2,821
324312 고구마 보관 무엇이 정답입니까? 17 82에 물어.. 2013/11/21 3,232
324311 요즘이 imf 때보다 더 힘든가요? 20 ㅇㅇ 2013/11/21 6,457
324310 갑자기 추위를 너무 탈때? 4 추위야 가라.. 2013/11/21 4,187
324309 산후풍증상인가요? 엉치뼈통증 2013/11/21 1,063
324308 22분마다 8분씩 돌아가는 새 냉장고 8 아르제 2013/11/21 3,456
324307 상속자 ‥ 이제 두부류의 영숙이가 존재한다는게~ 6 영숙이가 2013/11/21 3,608
324306 라디오 스타... 일반인 나오는거 재밌네요 8 오늘 2013/11/21 2,822
324305 고시패스와 박사학위는 공부량 노력이 21 도움 2013/11/21 5,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