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경완은 진짜 축복받은 남자네요..

ㄱㄱㄱㄱㄱ 조회수 : 15,233
작성일 : 2013-05-03 15:34:04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거 같은데..

장윤정 하루 수입이 1억 넘는다면서요?

도경완은 그냥 월급쟁이 아나운서니까 장윤정의 1/20 수입도 안되는군요ㅋㅋㅋㅋㅋ

근데 요새는 돈잘버는 여자들이 남자 능력 별로 안따지더라구요.. (특히 연상녀들은 키나 외모를 더 많이 보는듯..)

IP : 125.246.xxx.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3.5.3 3:36 PM (220.78.xxx.84)

    장윤정은 평생 친정 엄마하고 남동생 수발 해야 될껄요
    핏줄이라 딱 부러지게 끊지도 못하고..
    돈은 잘벌겠지만 남편이 그 모습 볼때마다 속 터지겠져

  • 2. 세우실
    '13.5.3 3:36 PM (202.76.xxx.5)

    장윤정이 아니라 도경완이 상벤츠임을 알았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삶의 질이 문제지.

  • 3. ..
    '13.5.3 3:38 PM (59.0.xxx.193)

    오잉~

    장윤정은 뭐하길래 하루 1억을 벌어요???

    아무리 노래에 김치 판다고 하지만.....

  • 4. 동이
    '13.5.3 3:44 PM (183.98.xxx.26)

    하루 1억번다는거는 예전에 일이고 장윤정같은경우 한번 행사에 1천만원 정도 인데 이걸 하루 12번 정도 했을때 1억을 넘게 번다는 거고요 글구 이렇게 벌어도 모두 장윤정이 가져가는것은 아니겠죠 요즘은 하루에 한번하는 행사도 잡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워낙 경기가 안좋아서~

  • 5. ...
    '13.5.3 3:45 PM (124.53.xxx.138)

    원글님 얼마 전에는 도경완 집안 좋냐고 글 올리더니 오늘은 또...

    저 커플에게 엄청 관심이 많은 건지... 돈 많은 여자 만나지 못해서 배가 아픈 건지...

  • 6. ..
    '13.5.3 3:48 PM (219.254.xxx.34)

    어쩌라고. 하여간에 ㅉㅉㅉ

  • 7. 도경완 부모님으로 빙의한다면
    '13.5.3 3:50 PM (119.18.xxx.121)

    장윤정이 일확천금을 하루에 번다해도
    싫긴 하겠네요
    가화만사성이란 보배는 없잖아요 애시당초
    초년운은 아버지가 말아먹어
    중년운은 남동생과 엄마가 말아먹어
    그나마 인복(바깥사람들)과 재능을 밑천삼아 한세상 재미나게 사네요
    이제 사람들 장윤정 마냥 악바리라고 욕하지는 않겠네요
    어찌 엄마 아빠 남동생이 죄다 ......

  • 8. 돈땜에 속상한 일 있으신가
    '13.5.4 1:46 AM (68.36.xxx.177)

    제 목 : 장윤정 엄마가 10억 날렸다해도 말이죠...

    장윤정이 10억보다는 더 벌었겠죠?
    동생이 사업한다고 10억 빌려줘서 다 날려먹어도..
    아직 돈은 많을텐데.. 최소 30억은 될걸요?
    힐링캠프에서 또 감성팔이하고 이번에 그걸로 또 언플해서 영 별로네요..
    IP : 125.246.xxx.2

    제 목 : 장윤정이랑 결혼하는 남자.. 도경완 집안이 좋나요?

    아니면 걍 평범한 직장인인가요?
    장윤정은 돈 많아서 돈 많은 남자한테 매달릴 필요는 없을듯한데..
    IP : 125.246.xxx.2

    원글도 그렇고 글이 전부 돈돈돈이네요.
     

  • 9. 33
    '13.5.4 3:33 AM (218.145.xxx.59)

    고약한 글 ....>>>

  • 10. 진짜
    '13.5.4 7:40 AM (119.64.xxx.204)

    원글 못됐다.

  • 11. 산에서
    '13.5.4 8:06 AM (175.208.xxx.191)

    ㅋㅋㅋ 라는 표현 이럴 때 하지마세요.모르는 당신이 참 나쁘게 보여요. 당신이 무척 행복한 일이 있을 때 누가 못마땅한 마음으로 ㅋㅋㅋ 쩝 , 이런 표현해도 괜찮겠니?...하긴 상관 안하실 분 같군요.

  • 12. 어머
    '13.5.4 8:37 AM (175.208.xxx.91)

    10억날렸다는게 아니라 통장에 마이너스 10억이 있다는글 아니었나요? 그리고 그 동생도 반박글 막 올리던데 첨부터 자기 힘으로 사업하지 왜 누나한테 비비고 있었데요? 무슨 할말이 있다고
    10억만 날려먹었겠어요 번돈이 얼만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795 80세 어머니께서 하혈을 하세요.왜 그러실까요? 10 걱정 2013/05/02 10,424
250794 제 실비보험인데 궁금한점이...잘아시는 분 좀 가르쳐주셔요~ 7 이쁜호랭이 2013/05/02 1,392
250793 목이 많이 아파하는데 생강도 도움이 될까요? 6 편도선 2013/05/02 1,096
250792 눅스 쉬머 오일 문의 sooyan.. 2013/05/02 1,313
250791 이 수입보세쇼핑몰의 이름! 3 2013/05/02 1,201
250790 여행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7 창업 2013/05/02 1,954
250789 이 식물이 무슨 식물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알고시퍼! 2013/05/02 1,383
250788 태권도랑 합기도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초3여) 7 알고 싶어요.. 2013/05/02 1,703
250787 통일비용은 최소 2000조이죠. 6 ,, 2013/05/02 954
250786 초등학교에서 딸이 집단 괴롭힘 당하는 아이를 목격했다는데.. 29 어이상실 2013/05/02 3,891
250785 '장례비 없어'…투신자살 남편 뒤따라 부인마저 1 참맛 2013/05/02 3,236
250784 첫중간고사 좀 여쭤볼게요 10 ^^ 2013/05/02 1,695
250783 대화의 기술을 잃어버리고 있어요 1 음... 2013/05/02 1,201
250782 박시후 시민단체 고발,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 4 대응 2013/05/02 1,054
250781 아이의 가능성....담임선생님이 제일 잘 알고 있는 걸까요? 7 고민맘 2013/05/02 3,040
250780 해독주스 질문이요...[무플 절망] 5 루디엄마 2013/05/02 2,204
250779 라디오스타 규현 7 .... 2013/05/02 3,170
250778 캠핑 다닐 한적한곳이 있을까요? 5 초보 2013/05/02 1,296
250777 한살림채용도움주세요~~~* 6 한살림 2013/05/02 3,971
250776 좌골신경통 어느 병원을 가야 할까요? 엄마가 아프세요. 6 좌골신경통 2013/05/02 8,154
250775 통일로 인해 세금이 큰폭으로 상승한다면 내실생각있으세요? 43 ,^^ 2013/05/02 1,837
250774 롱스커트 파는 사이트 아시나요? 1 ... 2013/05/02 1,158
250773 성질이 갈수록 못되어지나봐요 4 주니 2013/05/02 1,429
250772 양육수당??? 없어진다면서요... 72 ㅇㅇㅇ 2013/05/02 13,598
250771 집의 하자부분에 대해서 집주인에게 말 안한것 5 세입자 2013/05/02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