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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으로 결혼한 사람들 잘 살까요?

... 조회수 : 5,467
작성일 : 2013-05-03 10:24:29

 

어떠한 이유로든 유부남이 매달려서 결혼했다치면...

 

한번만 바람핀 사람은 없다는 얘기가 있듯이 불안해서 잘 살 수 있을까요?

 

주변에 보면 겉으론 모르겠지만 잘 살고 있는 듯도하고... 쇼윈도부부일까 생각도 들고...

 

 

IP : 210.94.xxx.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3 10:29 AM (218.238.xxx.159)

    첫번째 결혼이 불행했다면 더 잘살수있겠죠? 첫배우자가 베스트가 되라는법도 없구요.
    이런건 사실 케바케에요. 남의눈엔 불륜이지만 그 가정사의 사사로운 내막은 아무도 모르는거죠.
    남의 사생활에 관심가질 필요없다고 봅니다

  • 2.
    '13.5.3 10:35 AM (218.235.xxx.144)

    옆에서 보니 아주 잘 살더군요 ㅠ
    유부남 직장 미혼여자였는데
    재산 자식 다 주고 이혼했는데도ᆢ

  • 3. 맞어
    '13.5.3 10:49 AM (211.234.xxx.174)

    첫번째 결혼이 불행했다면 더 잘살수있겠죠? 첫배우자가 베스트가 되라는법도 없구요.
    이런건 사실 케바케에요. 남의눈엔 불륜이지만 그 가정사의 사사로운 내막은 아무도 모르는거죠.
    남의 사생활에 관심가질 필요없다고 봅니다

    2222222222222222222

  • 4. 통계적으로
    '13.5.3 11:09 AM (58.236.xxx.74)

    한눈에 반해서 결혼까지 간 경우엔 다시 외도하는 경우가 높대요.
    충동적인 성격이라.

  • 5.
    '13.5.3 11:10 AM (211.46.xxx.253)

    남의 이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잘 사는 척 하는 불륜커플도 많아요. 불륜으로 결혼했는데 사이 안 좋거나, 또 이혼하면 주위에서 얼마나 비웃고 손가락질하겠어요. ㅋ

    직장에서 얼굴 보면 알잖아요. 가정이 화목한 사람과 아닌 사람은 낯빛이 달라요. (특히 가정 얘기할 때)

    말로는 잘 지낸다~라고 하지만 얼굴에서 신산함이 느껴지더군요. 회사에 불륜으로 가정 깨고 결혼한 커플 3커플이 있는데(쓰고 보니 왜 이렇게 많죠;;) 그 중 두 커플은 남의 이목 때문에 어찌어찌 사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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