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과 국어성적 올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고3엄마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13-05-03 08:48:30

2학년까지는 1등급이였고 내신도 걱정 없었는데  3월모의 1등급 끄트머리 4월 모의 2등급  이번 중간고사 에도 망했다고 하는데   어젠 시험 끝나고서  인강이라도 들어야할까봐요 하면서  불안하고  뭘 어찌해야될지 몰라 인강 기웃거리는데 학원이라도 보내야 하는건가요?   참내  여기막으면 저기서 터지는꼴로  얼마전 수학땜에 머리 아팠는데 이젠 국어까지 걱정이에요

IP : 211.44.xxx.1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댓글이
    '13.5.3 9:49 AM (121.142.xxx.199)

    국어 성적이 떨어졌다는거죠?

    고3이라 조언 올리기가 좀 난감하네요.
    다행히 2학년 때까지는 문제 없었나봐요.

    무엇보다 아이가 마음이 불안해지지 않도록 다독여 주시구요.
    급한 마음에 학원 갔다가
    성적 안 오르면 더 힘들 수도 있어요.

    지금까지 해왔던 학습방법을 다시 점검해보시구,
    시간 배당을 다시 한 후에
    경험 많은 과외선생님을 구해 보세요.

    언어 영역은 단기간에 좋아지는 부분이 아니지만
    그동안 잘 해왔으니 가능성은 많아 보여요.

    원글님이 초조하면 아이도 불안해 하니
    아이와 짧더라도 외출시간을 가져 보세요.

  • 2. ㅂㅈㄷㄱ
    '13.5.3 9:53 AM (119.196.xxx.37)

    언어는 꾸준히가 제일중요해요..하루에 비문학, 문학 한지문씩이라도 꾸준히 분석하고, 왜 이게 답이되는가의 과정을 정확하게 파악하라고 하세요..그러기 위해선 좋은 지문이 필요한데, 역대 교육청, 평가원, 수능 문제를 대상으로 하는게 제일 좋아요..문제에서 답으로 가는과정이 제일 수능과 비슷하고, 명쾌하기때문에 애매할일이 없거든요..예전엔 이비에스 홈페이지에서 역대 평가원, 수능문제를 구할수있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아마 없어지진 않았을것 같으니 참고해보시구요..언어영역의 가장좋은 참고서는 교육청, 평가원, 수능 문제들입니다..

  • 3. ..
    '13.5.3 10:50 A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는 언어가 약했어요 .. 1학년때부터,,자신없어했죠, 3등급까지 떨어질때도 있었고,,
    근데 학원은 안가고 그냥 인강만 들었어요,, 그러면서 교육방송꺼,,, 시나,, 문학 나오는걸
    모조리 외우다 시피 했어요, 거기에 나오는 시를 인터넷에서 분석잘해주는 블로그,, 보통 선생님들이 자료를 올려줘요, 그런데 들어가서 정말 열심히 적어서 외우고 했어요, 문학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분석한거 적고 외우고,,
    그렇게 몽땅 외우다 시피하니 친구들이 미쳤다고 하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울아이가 지금 대학2년생인데 수능치는해가 언어가 엄청 어려웠어요, 95점 맞았나 그래서 상당히 좋은 1등급이 나왔죠,.. 좀더 공부를 꼼꼼하게 해보라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788 누구입에서 나온말일까요? 6 어이없음 2013/05/02 1,752
250787 윤선생 문의드려요 1 초등맘 2013/05/02 941
250786 라온현미유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4 ㅇㅇ 2013/05/02 2,081
250785 안하던 아이가 공부 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1 공부를 하던.. 2013/05/02 993
250784 전세계약 연장관련 집주인이 말을 바꾸네요. 어떻게 하죠? 6 세입자 2013/05/02 2,022
250783 한쪽귀로 흘려버리는 내공하나씩만 알려주세요. 3 후,,, 2013/05/02 1,776
250782 고양이 키우시는 집사님들~ 3 궁금 2013/05/02 1,134
250781 오자룡에서 백로가 왜 김마리한테 성질 냈어요? 1 궁금 2013/05/02 2,567
250780 (방사능)서대문구, 방사능급식차단 앞장서기로(토론회후기) 3 녹색 2013/05/02 915
250779 80세 어머니께서 하혈을 하세요.왜 그러실까요? 10 걱정 2013/05/02 10,417
250778 제 실비보험인데 궁금한점이...잘아시는 분 좀 가르쳐주셔요~ 7 이쁜호랭이 2013/05/02 1,389
250777 목이 많이 아파하는데 생강도 도움이 될까요? 6 편도선 2013/05/02 1,090
250776 눅스 쉬머 오일 문의 sooyan.. 2013/05/02 1,310
250775 이 수입보세쇼핑몰의 이름! 3 2013/05/02 1,199
250774 여행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7 창업 2013/05/02 1,951
250773 이 식물이 무슨 식물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알고시퍼! 2013/05/02 1,378
250772 태권도랑 합기도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초3여) 7 알고 싶어요.. 2013/05/02 1,698
250771 통일비용은 최소 2000조이죠. 6 ,, 2013/05/02 949
250770 초등학교에서 딸이 집단 괴롭힘 당하는 아이를 목격했다는데.. 29 어이상실 2013/05/02 3,889
250769 '장례비 없어'…투신자살 남편 뒤따라 부인마저 1 참맛 2013/05/02 3,233
250768 첫중간고사 좀 여쭤볼게요 10 ^^ 2013/05/02 1,691
250767 대화의 기술을 잃어버리고 있어요 1 음... 2013/05/02 1,196
250766 박시후 시민단체 고발,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 4 대응 2013/05/02 1,051
250765 아이의 가능성....담임선생님이 제일 잘 알고 있는 걸까요? 7 고민맘 2013/05/02 3,039
250764 해독주스 질문이요...[무플 절망] 5 루디엄마 2013/05/02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