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인데도 벌써 공부시간에 잠을 잤다네요

벌써 조회수 : 1,145
작성일 : 2013-05-03 01:40:41

방과 후 교실 수업중에 엎드려서 잠을 잤다는데요.

깜빡 졸아서 다시 공부했는데 깨어보니 책상에 엎드려서 잠을 잤다는거에요.

20분정도 잔것 같다고 하고요.

선생님이 깨워주시지 않더냐고 했더니 안깨웠다고 하네요.

 

정규 수업시간에도 어떤 과목 선생님이 자습하든지 잠을 자든지 하라고 해서

잠을 잤대요.

 

ㅠㅠ

아찔합니다.

IP : 116.46.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아이 학교에서도
    '13.5.3 1:46 AM (116.39.xxx.114)

    이미 엎드려 자는 애들 벌써 있다내요
    중1입니다
    선생님도 깨우지않는데요
    에휴....

  • 2. ...
    '13.5.3 8:38 AM (110.14.xxx.164)

    중1초에 긴장감때문인지 그런애 많아요
    그리고 미리 예습해두면 수업시간에 흥미가 생겨서 덜 졸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063 뒤끝작렬인 친정엄마.. 4 슬퍼 2013/05/02 2,528
250062 판매자가 우체국택배를 이용하는 것만 봐도 그 사람의 37 택배 2013/05/02 11,463
250061 녹차가 피부암을치료한다네요.. 5 만병을고치는.. 2013/05/02 2,916
250060 MBC 사장 내정자에 '김재철 라인' 김종국 사장 8 세우실 2013/05/02 1,593
250059 기러기 1년 위로해 주세요 ㅠㅠ 6 아내 2013/05/02 2,300
250058 연휴에 아이 데리고 서울가는데,가볼만한 곳, 맛집 추천해주세요^.. 1 서울여행 2013/05/02 1,455
250057 너무 깔끔한 남편 때문에 피곤해요 8 ... 2013/05/02 2,926
250056 방2개짜리에서 아들 둘 있는데 또 셋째 낳은 사람 보면 이해가시.. 24 자식욕심 2013/05/02 4,979
250055 피부가 쳐진다는 느낌..? 3 궁금 2013/05/02 2,048
250054 장사는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하나요?? 10 ^^ 2013/05/02 2,161
250053 층간 소음 민감하세요? 3 나쁜천사 2013/05/02 1,250
250052 포천철학관어디줘? 호호 2013/05/02 698
250051 남편의 회사인간관계(조언 구합니다. 같이 보려구요) 39 행복해2 2013/05/02 5,293
250050 중국어 인강하면서 hsk 따는거 힘드나요? 4 중국어 2013/05/02 1,453
250049 비비탄총 이야기, 아이와 실랑이가 힘들어서 7 ........ 2013/05/02 1,298
250048 우주쓰레기 치우는 자살위성 등촌동살쾡이.. 2013/05/02 823
250047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9 싱글이 2013/05/02 1,253
250046 비비탄총 사주지 마세요. 13 비비탄 2013/05/02 2,353
250045 옆에 광고, 냉장고 정리수납 용기요~ 4 .... 2013/05/02 1,593
250044 팔순 어떻게 2 spring.. 2013/05/02 1,300
250043 사람 두고 " 그렇게 가까운 사이 아니냐~`".. 2 아이시스 2013/05/02 1,241
250042 나이 드니 머리카락이 조금만 길어져도 엄청 무겁게 느껴져요. 14 세월 2013/05/02 4,077
250041 도시가스 요금 폭탄 31 4월분 2013/05/02 9,964
250040 제 팔꿈치가 기형적으로 시커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7 고민 2013/05/02 2,592
250039 오늘 코스트코 갔다가 당황스런 경험.... 7 나쁜사람아냐.. 2013/05/02 3,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