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테스트 믿을만한가요?

미래주부 조회수 : 803
작성일 : 2013-05-02 23:13:55
얼마전 삼서역에서 어느아주머니께붙들려 행사가격에 강남역에있는 피부관리실에서 관리를 한번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화장품 강매하는곳인가 의심했는데 막상가보니 거의 연예인급 피부가진 여자들이 관리받으러오기에 그 의심이 좀 완화되었죠(물론 화장품 판매하는곳도 아니었구요)

간단한 관리후 원장님실에 붙들려가니 갖고있는 카메라같은것으로 제피부 이곳저곳대보시며 저의피부상태라 보여주시더라고요. 결과야 뭐 제생각보다 훨씬 나쁜 상태였구요. 물론 관리계속받으란 얘기였지만 그냥 좀 비싼관리 그날 한번받고 끝냈는데, 그것도 생각보다 좋아서 여기 믿을만한가 했습니다.

근데 제가 알고싶은건 이 피부테스트기가 믿을만한가네요. 너무 과하게 보여주는건 아닌지.
제 피부가 정말 이런거라면 빨리 조처를 취해야할것같아서요(물론 여기는 너무비싸 다른방법을 찾으려합니다)
제가이쪽엔 너무 문외한이라 잘 아시는분께 조언좀 구하고싶어요.

그리고 하나더 질문! 노폐물을 제거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찜질에 각질제거로 괜찮을지요?
IP : 112.158.xxx.9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들푸들해
    '13.5.2 11:29 PM (68.49.xxx.129)

    일부러 안좋은 부분을 더 과하게 부풀리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리고 피부에 따라 다르겠지만..찜질 피부에 안좋은 경우가더 많아요. 노폐물 굳이 목숨걸고(?) 제거하실 필요는 없습니당.. 어차피 몇주에 한번 알아서 피부는 각질탈락 주기가 옵니다.. 정 하시고 싶으면 스크럽제등 물리적 각질제거는 피해주시구요..피부에 자극만 줍니다. aha/bha 든 각질제거제 일주일이나 이주에 한번만 써보세요...

  • 2. 아뇨
    '13.5.3 2:31 PM (211.224.xxx.193)

    그런 기계 맞는거 같아요. 저 20살때 미용실에 갔는데 그때 미용실이 피부관리실도 같이 하는곳..거기서 기계로 피부측정을 했는데 피부속에 피지가 어마어마한다고 당장 관리 안받으면 여드름 엄청 날 피부라 했는데 전 콧방귀도 안꼈어요. 왜냐면 전 사춘기때 여드름을 모르고 지냈거든요. 거기다가 제 피부가 건성이라 생각하고 있었고. 근데 그러고 얼마 안돼서 여드름이 엄청 나기 시작하더니 서른초반까지 여드름으로 고생했어요.
    암웨이나 sk2매장 이런데서도 피부측정해줘요. 전 암웨이서 해봤는데 아주 정확하다고 생각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392 김희정 의원, 국회 본회의장서 '취업청탁' 문자? 4 세우실 2013/05/03 1,500
250391 교회다니시는분들 알려주세요. -시엄니 권사임직(?)관련- 9 -.,- 2013/05/03 9,729
250390 으아악~ 배고파 죽겠어요. 1 .. 2013/05/03 884
250389 사람들과의 대화중에 지루함을 느껴요 8 다니 2013/05/03 2,300
250388 철수세미로 스텐팬 밀면 안되나요? 12 ... 2013/05/03 17,610
250387 헐리우드 아역배우의 현재 3 등촌동살쾡이.. 2013/05/03 2,296
250386 오미희효소 효소 2013/05/03 1,697
250385 흰머리염색 태어나서 처음 하는데요... 5 어휴진짜 2013/05/03 2,088
250384 운동화끈 안으로 묶는법.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1 .. 2013/05/03 2,288
250383 60세 남자분 암보험 가입가능할까요? 7 .. 2013/05/03 966
250382 장윤정이 그동안 번돈을 대충만 잡아도.. 10 ... 2013/05/03 5,270
250381 르쿠르제 냄비 코팅이 벗겨졌어요. 3 어떡해요. 2013/05/03 6,334
250380 네스프레소 에어로치노 구입 9 커피조아 2013/05/03 3,226
250379 다리에 혈관이나 근육이 미세하게 떨려요... 1 무슨병인지 2013/05/03 4,182
250378 어버이날 용돈 드리는 법. 7 마우코 2013/05/03 2,607
250377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불확실성 속에서 어떻게 현명한 삶을 .. 1 ........ 2013/05/03 1,158
250376 도움될만한 세미나 하나 알려드려요 3 어려운가입 2013/05/03 951
250375 프라이팬 정리대요... 정리하자 2013/05/03 909
250374 아파트 관리실 관리사무소에 계신분들은 그브랜드 기업 소속인가요?.. 1 2013/05/03 1,022
250373 공부못하는 중딩 사는게 괴롭네요 20 어찌해요 2013/05/03 4,657
250372 유아인 팬됐어요~ 1 유아인 ㅠㅠ.. 2013/05/03 1,200
250371 어머님이란 호칭 22 완전 멘붕이.. 2013/05/03 3,305
250370 la공항 인근 호손 hawthorne 지역을 아시나요 la 2013/05/03 726
250369 어떻게 말하면 엄마가 속상할까 생각하는듯한 아들.. 3 중딩맘 2013/05/03 1,082
250368 생애 첨으로 된장을 담갔어요. 6 된장 2013/05/03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