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삼성전자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심층면접이 예상되는데, 그동안 준비를 열심히 해왔지만 마지막으로 무슨말을 해줘야 도움이 될까요?
어떤 인재상을 원하는지... 도움 주실분 안계실까요?
1. ㅇㅇ
'13.5.2 11:11 PM (203.152.xxx.172)82에서 삼성 이미지가 별로 안좋아서;;;;;;;; 삼숑불매까지 하는판인데.. ㅎㅎ
아이러니한 질문을 올리셨군요..
이미지는 안좋고 전자제품도 좀 말썽이긴 하지만 좋은 직장이죠 뭐 연봉 높고~
어떤 인재상을 원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되기를 바랍니다.2. 음...
'13.5.2 11:17 PM (121.135.xxx.242)제가 삼성 입사관련된 일하고 있고 가족중에 면접관 했던 사람들도 있어요..
면접관했던 사람들이 그러는데.. 몇 번 말 시켜보면 대충 각이 나온다고 해요..
그리고 정말 최선을 다할 거라는 인상, 성실해 보이는 인상을 주면 좋아요..
그리고 삼성은 이병철, 이건희 이렇게 가족이 경영하는 회사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반감이 없어야 해요..
깔끔한 인상을 주게 하시고.. 머리 치렁치렁하지 않게.. 이건 기본이니 알고 계실거구요..
이건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노크는 똑똑똑 세번이라네요..(오늘 면접 강의하는 분 만났는데 학생들에게 이런 얘기도 하시더라구요.. 노크는 세 번 해라^^)
어느 계열사인지 모르겠지만.. 예능쪽 아니면 너무 튀지 않는게 좋아요..
아마 적성검사 준비하면서 대충 감 잡았을거예요.. SSAT에 보면 처세에 관한 것도 나와요.. 어떤게 가장 좋은 방법이냐 어떤게 가장 안좋은 방법이냐 이거 두 개 고르는 문제처럼 하시면 대충 답이 나올겁니다..3. 원글
'13.5.2 11:27 PM (222.235.xxx.150)윗님, 상세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정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첫댓그님도 덕담 감사드려요^^4. zz
'13.5.2 11:28 PM (98.234.xxx.76)요새는 면접 답까지 부모님과 상의하는 군요 -.-
5. 잘되길
'13.5.2 11:32 PM (61.77.xxx.249)바래요. 공대 여학생의 경우 여성 할당제가 있어서 ssat붙고 면접까지 가면 왠만하면 다붙더군요.
긴장 푸세여.6. ...
'13.5.2 11:47 PM (112.179.xxx.120)따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7. ...
'13.5.2 11:47 PM (59.86.xxx.85)공대 여학생의 경우 여성 할당제가 있어서 ssat붙고 면접까지 가면 왠만하면 다붙더군요22222222222
예전에 울딸은 붙었는데 ...삼성 너무 빡세다고 다른회사로 갔어요8. 그런
'13.5.3 12:57 AM (14.52.xxx.59)민감한 문제나 노크숫자같은거 세고 있진 않겠죠
남편이 H쪽에서 면접 많이 해봤는데
정말 그 많은 사람들 봐도 똑똑하고 침착해 보이는 사람은 딱 보인대요
자신감있고 밝고 온화한 느낌에 뭐 그런거요
긴장하지 말고 너무 머리 굴리지 않는게 차라리 좋을거래요9. 저도
'13.5.3 5:57 AM (121.134.xxx.102)회사 면접에 대한 댓글 정보 감사합니다.
10. 딸은 뭐하나
'13.5.3 7:48 AM (211.234.xxx.252)이런것까지 엄마가 해주는..
11. 윗님
'13.5.3 8:39 AM (180.71.xxx.41)딸이 손놓고 있어서 엄마가 이런글 올리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요즘 아이들 똘똘해서 자기가 알아서 준비들 잘 하잖아요.
엄마맘이 뭐든 도움될일 없을까 해서 올린글일텐데...^^12. 심심한동네
'13.5.3 8:11 PM (123.214.xxx.106)삼성 공채로 다녔던 사람이고요 면접 어머님이 신경쓴다고 달라질거 별로 없습니다. 한두마디 시켜보면 아주 쉽게 견적(?)나옵니다. 노크세번 할래도 서너명씩 조별로 입실하고 도와주는 분이 문 다 열어줍니다. 일반 면접말고 주제 정해서 프리젠테이션도 합니다. 준비한다고 나아질거 없습니다.
13. ...
'13.5.3 8:11 PM (114.206.xxx.161) - 삭제된댓글엄마가 그냥 걱정하시는 건데 댓글이 너무 까칠하시군요.
남편이 거기 면접관으로 가끔 들어가더라구요.
정말 다들 똑똑하다고 하더군요.
단정하고 튀지 않는 사람 선호한다네요.
단정하고 평범한사람 이래요.튀지않는..14. 뭐가어때서요
'13.5.3 11:44 PM (211.36.xxx.116)요즘엄마들 다 적극적이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49734 | 자유학기제 중학교에 대해 아시는 분 3 | 예비중맘 | 2014/02/04 | 1,310 |
| 349733 | 이삿짐센터 못구해서 이사 못할 판이네요. 2 | ... | 2014/02/04 | 2,456 |
| 349732 | 남자친구랑 다툼후에 받은 편지 7 | .. | 2014/02/04 | 4,734 |
| 349731 | 명이나물 1 | ... | 2014/02/04 | 1,218 |
| 349730 | 대안학교 정말 좋은곳 좀 알려주세요 8 | 고민고민 | 2014/02/04 | 5,055 |
| 349729 | 안정제 먹으니 5 | 음 | 2014/02/04 | 2,135 |
| 349728 | 어린이집 옮길까 말까 너무 고민되요..ㅜㅜ 5 | 레몬밀크 | 2014/02/04 | 1,660 |
| 349727 | 고추장 타령 8 | ... | 2014/02/04 | 1,533 |
| 349726 | 제발 제가 어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사춘기아들) 12 | 푸르 | 2014/02/04 | 4,176 |
| 349725 | 졸업식하고 어디가시나요? 8 | 호우 | 2014/02/04 | 1,723 |
| 349724 | 4번5번 척추..신경성형술을 권하네요. 14 | 척추전문병원.. | 2014/02/04 | 5,969 |
| 349723 | 중학교가는 아이 한자 속성으로 어떤 책 해주면 될까요? | 국어가 짧아.. | 2014/02/04 | 817 |
| 349722 | 양가 생활비 안드려도 되는집, 월세후450만원이면 못 산다는 얘.. 32 | 생활수준 | 2014/02/04 | 10,368 |
| 349721 | 나이를 먹으니 내 의지라는 게 없어 보여요ㅠㅠㅠㅠㅠㅠㅠㅠ | 봄바람이 불.. | 2014/02/04 | 1,142 |
| 349720 | 길가 솜사탕 비싸네요 3 | 한율엄마 | 2014/02/04 | 1,539 |
| 349719 | [완료]오늘 굿모닝맨하탄 시사회 같이 보실분~ 4 | 불굴 | 2014/02/04 | 1,181 |
| 349718 | 34살인데 42살 선이 들어왔어요.. 83 | e | 2014/02/04 | 25,882 |
| 349717 | 파닉스 책사서 엄마가 시킬수 있나요? 4 | 파닉스 | 2014/02/04 | 2,090 |
| 349716 | 분수, 소수, 약수, 배수 2 | 초등수학 | 2014/02/04 | 1,340 |
| 349715 | 고개를 한쪽으로만 자는 아가 고칠 방법 없나요? 2 | 깍꿍 | 2014/02/04 | 1,305 |
| 349714 | 교복 공동구매vs그냥 8 | 예비중맘 | 2014/02/04 | 1,815 |
| 349713 | 제 남편 빨리 죽을꺼 같아요 48 | ㅇㅇㅇ | 2014/02/04 | 21,824 |
| 349712 | 동남아여행지추천좀요... 3 | 설렘 | 2014/02/04 | 1,373 |
| 349711 | 왜 법이 내 재산을 내마음대로 못 쓰게 막는건가요 10 | 내 재산 | 2014/02/04 | 2,641 |
| 349710 | 조카가 가는 대학을 보고 시어머님이... 53 | 은근 열받네.. | 2014/02/04 | 19,2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