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선생 문의드려요

초등맘 조회수 : 859
작성일 : 2013-05-02 21:37:26

초등3학년 여자 아이에요

윤선생 시작한 지 이제 반 년 지났어요 처음 시작할 때

씨디 사용법과 베플리 하는거 봐주고 혼자 제법 공부하는 법을 터득한것 같아

스스로 학습하도록 하는 편이에요.  제가 곁에서 계속 봐줘야 할 지 의문이 들어요

과연 머릿속에 쏙쏙 집어 넣고 있는지.. (관리 선생님께서는 잘 하고 있다고 말씀 하시지만...)

제가 아이 영어공부를 계속 봐주지 않는 이유는 둘째 (7세) 아이에게도 윤선생을 시작해서

둘째 영어 봐주느라 큰 아이는 혼자 하도록 시간에 맞춰 공부하라고 얘기해 주는 정도입니다

 

제가 더 시간을 내서 큰 아이 공부할 때 옆에서 봐주는게 효율적일지 선배맘들의

충고 부탁드립니다.

 

 

IP : 182.215.xxx.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두 시켜욤
    '13.5.2 10:06 PM (211.177.xxx.157)

    울딸도 3학년부터 시작했는데 관리선생님이 잘하고있다는데 옆에서 봐줄필요있을까요?혼자서 알아서 자기주도학습도 되고 밀리지않도록 체크만 해주심 되겠네요일년에한번씩 베플컨테스트 봐서 아이가 어느정도실력인지 확인도 해보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823 에코타일(에코카르트 or 에코스톤)으로 거실벽면 시공해 보신 분.. 1 이사 2013/05/05 3,838
250822 머리땜에 속상하네요 7 미용실 컷트.. 2013/05/05 1,813
250821 짜증나요..남편이요 15 짜증 2013/05/05 3,899
250820 순천만 국제 정원 박람회 위치 1 순천만 국제.. 2013/05/05 965
250819 온 몸이 시큰거려요.. 4 갱년기.. 2013/05/05 2,064
250818 32여자에게 어울리는 악세사리브랜드? 14 생일선물 2013/05/05 4,982
250817 쓰레기 계단에 내놓는 옆집 ... 2013/05/05 1,490
250816 육아 나무 힘들어요. 5 2013/05/05 1,363
250815 50대 엄마 선물 드리려구 하는데용.. 2 팔방이 2013/05/05 1,369
250814 길고양이 간식 위스카스 아님 저렴캔? 5 ,,, 2013/05/05 906
250813 요샌 대학생 애들도 어린이날 선물 받는다면서요? 9 명들이 너무.. 2013/05/05 1,957
250812 이제 생일의 생자도 듣기 싫어요 4 지겨워 2013/05/05 1,553
250811 갱년기 엄마한테 해줄 수 있는 일? 6 둘째 2013/05/05 2,652
250810 45평정도 대형 아파트 전망은 어찌되나요? 7 미래 2013/05/05 6,732
250809 폐경나이는 이미정해져있는지 (병원진찰시 알수있나요)? 2 중년 2013/05/05 5,270
250808 내멋대로 넘버7~김영철씨 왜 안나와요? 최파트 2013/05/05 814
250807 여자도 남자의 성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요 8 어우 2013/05/05 20,561
250806 리모델링을 어디까지해야하는건지........ 8 아파트초보 2013/05/05 1,820
250805 옆집 누나가 중학생 시험대비 3시간 해 줬는데 12 ㅡㅡ 2013/05/05 4,528
250804 이 구두를 보고 지금 마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47 어떤가요? 2013/05/05 10,846
250803 정관수술 부작용은 13 .... 2013/05/05 5,539
250802 김준희 엄마는 뭐하는 사람이래요? 6 궁금 2013/05/05 10,895
250801 얼굴 주름보니 제 습관이 그대로 보이는군요..ㅜ 4 00 2013/05/05 2,672
250800 아무리말라도 허리가 잘록하지않으면 3 ㄴㄴ 2013/05/05 2,292
250799 건강식단 위주의 블로그 추천부탁드립니다. 2 블로그 추천.. 2013/05/05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