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1년 위로해 주세요 ㅠㅠ
사정상 입국은 없었습니다
남편 나가고 사정상 동시에 시어머님 오셔서 같이 지내는데
그냥 힘들어서 남편한테 시비를 거네요
애들 온전히 혼자 키우는거 너무 지치구요
내집이 편칠 않구요 나머지 형제들에게 서운하고요
부부사이 갈라질 것 같아요
위기에요 ㅠㅠ ㅠㅠ ㅠㅠ
1. ㅇㅇ
'13.5.2 5:22 PM (218.149.xxx.93)남편이 더 힘들텐데 시비를 거시다니;;; 타지에서 돈벌어오는거 무지무지 힘들어요..
2. ...
'13.5.2 5:27 PM (59.15.xxx.61)아무리 사정상이지만
남편없는 시집살이를 왜 하세요...
어떻게든 남편이나 형제들과 의논해서 벗어나시고
남편 계시는 곳으로 가세요.
힘드시겠네요.3. ㅇㅇ
'13.5.2 5:32 PM (203.152.xxx.172)한번도 입국을 안했다고요?
1년동안 한번도 안만났어요?
에휴.. 힘드시겠어요..
어떻게든 그쪽으로 같이 가서 사는 방향으로 하시면 안될까요?4. !!
'13.5.2 6:08 PM (183.107.xxx.94)에궁... 서방님없이 어찌 시어무니랑... 그리고 신랑이랑 1년동안 만나지못했다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혼자 있는거와 시어머니 옆에 계신거랑 공기가 다르죠.
게다가 남편도 떨어져있는데
속히 의논하셔서 시어머닌 시어머니대로 갈길 가시고 얼른 신랑과 아이들 한 식구가 같이 사셔야 할 듯,
그렇게 되기를 바래요.!!5. 알아요
'13.5.2 7:38 PM (116.37.xxx.141)저 해봤어요
남편과 토닥거리며 풀고..
인터넷 전화 요금이 백만원 넘게 나왔어요
점점 예민해지고 날카로워 지더라구요
남편과 토닥이며 풀 일들도 자꾸 싸여가고 . 같이 있었음 한두마다로 끝날 얘기가
상황 설명해야하고. 분위기 전달 않되고....그래서 전화하다 싸우고
결론 않난 상태로 시차땜에 아침에 머리 아프고 ㅠㅠㅠ
결국 그 짜증 애들에게.
그래서 이곳 상황이 포기하기 좀 어려워서 남편 혼자 간건데
다 접고 따라 갔어요
따라 가길 잘 한듯 해요
물론 경제적으로 많이 타격 입었는데 돈으로 환산 할수 없는 것을 챙겼어요
전달 않되구6. 아이구
'13.5.3 5:51 AM (175.223.xxx.23)힘드시겠어요
남편도 없는데 시어머니까지 모시고 계시다니....
1년에 한번도 못나왔다니....
저도 남편이 해외근무함지 2년이 넘었는데 1~2년사이가 가장 힘들었어요
마음적으로도요 시어머니까지 계셔서 더 힘드실꺼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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