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자 오자룡 보는맛이 슬슬 나는거 같음 ㅋ

..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13-05-02 14:49:46

그동안 홧병에 걸려서 죽겟던데

 

인자 스트레스 좀 풀려나

 

오자룡아 가려면 좀 빨리 일찍 가려므나 ㅋ

IP : 112.185.xxx.1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2 2:53 PM (218.235.xxx.34)

    그러게요.
    근데 오자룡이 간다가 아니고 백로가 간다가 된 듯....

  • 2. 추억묻은친구
    '13.5.2 3:05 PM (1.214.xxx.114)

    ㅎㅎㅎ 저랑 똑 같은 생각은 하는 분들이 있군요
    어제부터 슬슬 쾌감을 느끼고 있어요
    나쁜놈이 잘되는 꼴을 못보겠어요 ㅎㅎㅎ

  • 3. 광속으로
    '13.5.2 3:06 PM (96.247.xxx.55)

    달려나갈거임
    원래 상승기류일 때에는 고지를 바라는 맛에 질질 끌어도 참고 보고 참고 봤는데 드뎌
    정상 정복하고나니
    이어지는 하강기류는 정말 김빠지고 재미 없더만.
    예전 동백이 찾던 그 무슨 호텔 배경의 일일 드라마 경우가 그러하였음. 그 때는 자룡이가 나쁜 놈 캐릭터였는데.
    암튼 내 맘 속시원한 복수와 쾌감을 기대했건만
    왠걸~ 급 용서와 급 화해모드 조성

    갑자기 모든게 맥없이 풀리고 다 용서되고 품어주는
    훈훈한 (개뿔) 분위기.

    또 이럴꺼임. 다 똑같은 한국 드라마. -,.-;;

    제발 통쾌한 권선징악의 결론이길 바래봄.
    쫌.

  • 4. 저도
    '13.5.2 3:25 PM (112.161.xxx.208)

    어제부터 보고있어요. ㅎㅎ

  • 5. 참고로
    '13.5.2 4:00 PM (14.63.xxx.90)

    오늘은 김선생이 간다래요.ㅋㅋ

  • 6.
    '13.5.2 11:11 PM (110.12.xxx.242)

    고혈압 있는데 이거 보다 혈압올라서 끝까지 본 적 없었네요
    이제는 좀 풀어갈라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215 양배추로 피부 맑게 하려면 2 땀흘리는오리.. 2013/05/03 3,065
250214 너무 못생긴 얼굴..너무 스트레스에요 8 ㅜㅜㅜ 2013/05/03 4,432
250213 학원에서 아이 신발이 한짝만 없어졌어요 3 신발 2013/05/03 1,098
250212 크는아이 옷값 아까워ㅠ 5 에고 2013/05/03 2,018
250211 인턴경험 있으신 1 인턴 2013/05/03 732
250210 올해 중1들이 특이한가요? 27 2013/05/03 3,449
250209 부탁)오늘 하루종일 집에서 혼자 뒹굴해야하는데... 뒹굴이 2013/05/03 1,072
250208 까페베네서 젤 맛있는 커피가 뭐예요? 17 까페베네 2013/05/03 2,771
250207 영어교육의 폐해? 1 ㄴㄴㄴ 2013/05/03 1,791
250206 남편의 유머감각 어떠세요? 8 히히히 2013/05/03 1,974
250205 49% "국정원 댓글, 대선 공정성 훼손" 5 샬랄라 2013/05/03 776
250204 남친과 싸운문제...좀 봐주세요... 20 맛동산 2013/05/03 3,645
250203 저희집 등기부등본좀 봐주세요.등본 볼줄 잘 몰라서 여쭈어요. 4 등본 2013/05/03 1,727
250202 비엔나 문어랑 메추리알 꼬꼬 만드는 법좀 2 베이 2013/05/03 1,621
250201 중1인데도 벌써 공부시간에 잠을 잤다네요 2 벌써 2013/05/03 1,142
250200 음식솜씨~~ 이런거 같아요~ 12 음식솜씨 2013/05/03 2,952
250199 배가 고파 잠이 안와요 18 ㅜㅠ 2013/05/03 2,284
250198 조금 전 해투에 나온 정우콘.. 3 아이스 2013/05/03 2,506
250197 착한 중학생은 없는건지요 7 중학생 2013/05/03 2,265
250196 아이 독방 가두고 청양고추 먹이고…공포의 보육원 1 ........ 2013/05/03 1,471
250195 로맨스가 필요해를 봤는데요 16 이 밤 2013/05/03 3,402
250194 나는 기독교인입니다. 그리고 동성애자와 트렌스젠더의 친구입니다!.. 16 이계덕기자 2013/05/03 3,489
250193 광고에서 눈 깔아 이런거 막 쓰는데 용납되나요 7 ,, 2013/05/03 1,166
250192 SKY와 대기업을 들어갈 확률 ??? 5 4ever 2013/05/03 2,520
250191 아침일찍 잡채 상차리려면 저녁에 어디까지 해놓을까요?ㅠ 17 ..... 2013/05/02 2,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