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독주스 정말 좋아요!

해독주스 조회수 : 4,361
작성일 : 2013-05-02 14:38:08

주변에서 해독주스 너무 좋다고 해서- 그래서 먹게되었어요

여기서 검색해보니 이미 다들 아시는..ㅋ

제가 보기엔 네가지의 야채(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토마토)가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면 저는 과일(사과, 바나나) 안넣었거든요 ㅎㅎㅎ

검색해보니 네가지의 야채에 맛을 더하기 위해 단호박을 넣는 다는 글이 있어서~

집에, 말라비틀어져가는 호박고구마가 뙇!! 있어서,, 저는 그거 넣었어요 ㅎ

그러니까 네가지의 야채+고구마(야채와 동량으로)를 넣고 끓인거죠 ㅎㅎㅎ

맛은,, 뭐 먹을만해요 완전 역한건 아니구요,, 그리고 제 입맛이 매운거 짠거, 강한거 잘 못먹고 슴슴하게 먹는 스타일이라,,,

1일1식 책에서 무조건 다 껍질까지 다 먹으래서,, 고구마는 아주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채 썰어서 넣었어요 ㅎㅎ

요 다섯가지 야채를  넣고 푸욱 끓인 후에 식힌 후 냄비채 블렌더 넣고 갈고 그거 그대로 국자 꼽아서 냉장고에 넣었어요 ㅎㅎ

아침마다 냉장고에서 꺼내 국자로 퍼서 먹구요 ㅎ 아침에 한컵~ 저녁에 한컵~

이거 먹고나서 확실히 배변활동 정말 좋아졌구요,

얼마전 글처럼,, 전 머릿결도 좋아졌어요-

확실히.요..ㅋㅋ

저는 머리 감을 때 샴푸 후 수건으로 짜고나서 트리트먼트 제품(저는 sp 트리트먼트 써요) 바른 후

비닐캡쓰고, 그 위에 아까 짰던 수건 감싸고 나서  몸 씻고나서~ 몸에 바디로션 다 바르고,,(물론 욕실에서요)

그담에 머리 헹궈내거든요

그래도 머리 푸석푸석하기 일쑤인데,, 먹은지 딱 3주되니 머릿결 좋아졌어요, 심지어 트리트먼트 바르고 시간없어서 바로 헹궈내도 좋아요

제가 작년에 몸이 안좋아서 미친듯이 샐러드만(물론 드레싱 맘껏, 견과류, 말린과일, 닭가슴살, 계란 등 영양적으로 잘 넣어서) 먹었던 적이 있거든요, 저녁에,,, 야채 과일 거의 달고 살았을때..

그때도 그 식단 한달째 되니 머릿결 엄청 좋아졌었는데...(물론 몸이 다시 건강해지고 그 식단 안하니 원상복귀,,ㅋㅋㅋ)

지금 머릿결이 딱 그때랑 같아요 ㅎㅎ 좋아요!!

아 그리고 확실히 입맛이 줄었어요, 저도 한식탐하고, 나름 미식가라 자부하는데,,

밥량이 줄어서,,, 정말 적게 먹게되었어요,, 그랬더니 몸무게도 줄어서,,

 3월달에 매일 운동해도 살도 안빠지드만,,(아 저는 운동의 목적이 다이어트가 아니라, 근육붙이는거,, 탄탄몸매 원츄라서요,,)

4월에 해독주스만 먹고,, 운동 하나도 안했는데,,, 3월에는 꿈쩍도 안한 몸무게 빠졌어요,,,ㅎ

제가 뚱뚱한 몸은 아니구요,,, 167에 53kg 정도인데,,

해독주스먹고 오늘 아침에 몸무게 재니 51kg 네요...

아마 이건 해독주스때문이 아니라 해독주스먹고 입맛이 줄어서 밥량 감소로 그런거 같아요,..

제가 봐도 어케 하루에 이만큼 먹고살지? 할정도로 먹는 거 같아요-

아침 : 해독주스

점심 : 한식(적당히,, 많이 아니구요) 중요한건 3월엔 먹고싶지만 덜먹은거고,, 요즘은 배금방부르고 안먹어도 아쉬운느낌?ㅋㅋ

저녁 : 해독주스+갖가지 과일 수시로, (아 저는 배고프면 못참는 성격이라 저녁엔 자기전까지 해독주스와 과일을 수시로 먹어요 ㅋㅋㅋ

살은 다시 밥량이 늘면 찌겠지만,,, 머릿결은 정말,,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아 참고로 전 몸무게 변화 없는 사람이구요, 먹어도 막 찌거나, 그렇다고 운동한다고 막 빠지는 스타일은 아닌데,, 요즘 몸무게가 그리 되었습니다.

IP : 59.9.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13.5.2 3:22 PM (58.87.xxx.251)

    저도 3주정도 먹었어요
    어제 오랫만에 본 동생이 피부가 투명해졌다고 하더군요
    거울보면 뭔가 얼굴이 맑은느낌이 나긴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체중감량은,, 전과 같이 먹어서 그런지 아직은 그다지,,
    전 맛있어서 하루에 3잔은 먹네요
    내가 이리 야채를 좋아했던가 의문이에요.

  • 2. 원글
    '13.5.2 3:59 PM (59.9.xxx.2)

    아는 약사분에게 여쭤보니 생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30% 정도밖에 안되는데
    익혀먹으면 흡수율도 좋아지고, 또 갈아서 먹으니 이부분도 흡수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해독주스 개발하신 분 정말 복받으실거예요!

  • 3. 해독
    '13.5.2 4:07 PM (223.62.xxx.98)

    해독주스 저장합니다!

  • 4. ㄴᆞㄱ
    '13.5.2 8:19 PM (14.46.xxx.201)

    해독주스 저장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688 가구에 핀 곰팡이 1 sos 2013/05/17 1,133
255687 (19금) 부부관계요 20 부부관계 2013/05/17 24,141
255686 채널A “광주폭동 때 머리 좀 긴 애들은 다 북한 전투원” 1 호박덩쿨 2013/05/17 1,259
255685 엄마께서 병원서잃어버리셨는데~~ 4 틀니 2013/05/17 1,362
255684 청계천 가려는데요 2 여름이다 2013/05/17 642
255683 어린이집 첨보내는데 월세인지 방몇개인지 쓰라네요 12 생활기록부 2013/05/17 2,508
255682 냉동 고기 해동안하고 후라이펜에 직접올려 구워도 될까요?? 고기 해동 2013/05/17 9,075
255681 아이들 키 정말 재미있어요.. 3 잠최고 2013/05/17 1,880
255680 오자룡 마지막회 함께 즐겨요~~ 37 오자룡 2013/05/17 2,903
255679 색깔 변한 마늘 먹어도 돼나요?? 3 간마늘 2013/05/17 1,530
255678 샌드위치 요리책 추천 부탁드려요. 1 레시피 2013/05/17 1,098
255677 (은평구) 엄마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2 마젠다 2013/05/17 4,796
255676 제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6 힘드네요 2013/05/17 1,222
255675 맛있는 사과 5 사과 2013/05/17 1,223
255674 “5·18 등 5공 때 역사 왜곡 막자” 서울대생들이 다큐 만들.. 7 세우실 2013/05/17 1,289
255673 짜증나!! 그날이 지났는데 그걸 안해요!! 4 WKwmd 2013/05/17 1,482
255672 신발 크게 신으시나요?? 8 발큰이 2013/05/17 1,708
255671 남친은 감찰조사받는데 ... 여행간다고 들떠있는 여친.. 17 .... 2013/05/17 3,807
255670 (은평구) 치매 어머니 오전 9시반경 역촌역 2번출구에서 나오신.. 6 마젠다 2013/05/17 2,703
255669 삼성 워블 통돌이 세탁기 쓰시는분들...어떠세요? 3 후회막심 2013/05/17 21,663
255668 파주나들이 가요. 코스 추천부탁드려요 2 2013/05/17 1,154
255667 더듬이 타령이라네요 ㅎㅎㅎ 1 잘들어보세요.. 2013/05/17 857
255666 화나는거맞나요? 15 2013/05/17 2,354
255665 고려대 ‘5·18 사진전’에 누군가 전두환 사진을…일베에 ‘인증.. 6 세우실 2013/05/17 1,835
255664 아까 문자 남편 집나갔네요 19 사는게뭔지 2013/05/17 3,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