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가복과 매트 구입 요령좀

요가복 조회수 : 2,369
작성일 : 2013-05-02 14:02:20
요가이제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피트니스센타의 옷 입고 하니 너무 뚱뚱해보이고 자세도 잘 안 보여서요.
요가복을 구매해보고 싶네요. 브라탑은 좀 부끄러운데 어떤걸 입어야 하나요? 여긴 거의 제공되는 옷 입는 분위기라 어떤게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집에서 도 좀 하고 싶은데 매트는 어느정도 두께가 좋은가요?
IP : 211.211.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레이크
    '13.5.2 2:12 PM (124.54.xxx.27)

    매트는 두꺼운거 필요없구요
    이만원 안짝으로 사시구요
    그렇다고 마트에서 뽈록이 사시면 안됩니다
    요가복은 외제 비싼게 좋긴한데 그런건 나중에
    사시고요 아레나 헤드 등 스포츠 브랜드 가면
    요가복 나와요 비싸면 아울렛에서 사도 지장 없어요
    꼭 요가복 입고 하세요 대강 입고 하면 몸에 휘감겨서
    정신부터 산란해져요.
    탑은 좀 좋은거 사세요

  • 2. 버블빵
    '13.5.2 2:27 PM (115.145.xxx.18)

    요가복은 상의는 안에 브라캡들은걸로 나이키나 아디다스 이런데서 사시면 좋아요~
    땀배출도 잘되고 쫀쫀하고~
    하의도 몸에 딱 붙는거 입는게 좋은데 좀 민망하긴해요;;그래도 훨씬 자세도 잘보이고 요가쌤도 몸에 라인이 다보이니까 자세잡아주시기도 편하다고 하시더라구요~

  • 3. bb
    '13.5.2 2:28 PM (182.216.xxx.215)

    제가 요가 매트 6.3미리 바디아트라고 써있는거 쓰고 있어요. 집에서 쓰는데 요가원에서도 이거 쓰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좋아요. 초보-중급까지 충분합니다.

    요가복은 최대한 몸에 촥 감기는 느낌이 나는것으로 사셔야하는데
    위에 탑은 얇고 타이트한 면 나시정도도 충분하구요. 스포츠브라하시고.
    더 편한것은 탑안에 브라가 내장된게 좋긴해요. 스포츠 매장에 다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148 안하던 아이가 공부 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1 공부를 하던.. 2013/05/02 931
250147 전세계약 연장관련 집주인이 말을 바꾸네요. 어떻게 하죠? 6 세입자 2013/05/02 1,958
250146 한쪽귀로 흘려버리는 내공하나씩만 알려주세요. 3 후,,, 2013/05/02 1,712
250145 고양이 키우시는 집사님들~ 3 궁금 2013/05/02 1,063
250144 오자룡에서 백로가 왜 김마리한테 성질 냈어요? 1 궁금 2013/05/02 2,501
250143 (방사능)서대문구, 방사능급식차단 앞장서기로(토론회후기) 3 녹색 2013/05/02 853
250142 80세 어머니께서 하혈을 하세요.왜 그러실까요? 10 걱정 2013/05/02 10,169
250141 제 실비보험인데 궁금한점이...잘아시는 분 좀 가르쳐주셔요~ 7 이쁜호랭이 2013/05/02 1,316
250140 목이 많이 아파하는데 생강도 도움이 될까요? 6 편도선 2013/05/02 1,029
250139 눅스 쉬머 오일 문의 sooyan.. 2013/05/02 1,214
250138 이 수입보세쇼핑몰의 이름! 3 2013/05/02 1,139
250137 여행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7 창업 2013/05/02 1,879
250136 이 식물이 무슨 식물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알고시퍼! 2013/05/02 1,308
250135 태권도랑 합기도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초3여) 7 알고 싶어요.. 2013/05/02 1,626
250134 통일비용은 최소 2000조이죠. 6 ,, 2013/05/02 888
250133 초등학교에서 딸이 집단 괴롭힘 당하는 아이를 목격했다는데.. 29 어이상실 2013/05/02 3,826
250132 '장례비 없어'…투신자살 남편 뒤따라 부인마저 1 참맛 2013/05/02 3,161
250131 첫중간고사 좀 여쭤볼게요 10 ^^ 2013/05/02 1,612
250130 대화의 기술을 잃어버리고 있어요 1 음... 2013/05/02 1,144
250129 박시후 시민단체 고발,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 4 대응 2013/05/02 979
250128 아이의 가능성....담임선생님이 제일 잘 알고 있는 걸까요? 7 고민맘 2013/05/02 2,980
250127 해독주스 질문이요...[무플 절망] 5 루디엄마 2013/05/02 2,125
250126 라디오스타 규현 7 .... 2013/05/02 3,082
250125 캠핑 다닐 한적한곳이 있을까요? 5 초보 2013/05/02 1,226
250124 한살림채용도움주세요~~~* 6 한살림 2013/05/02 3,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