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교도 반모임을 하나요?

궁금 조회수 : 1,830
작성일 : 2013-05-02 08:04:06
어제오후 카톡으로 반장엄마가 반모임을 한다고 하네요 참석여부 알려달라고 하는데 중학교도 반모임을 많이 하는지요? 전 초등때 임원모임 정말 쓰잘데기 없더라고요.... 중학교는 학교일이 그닥 없는갈로아는데요 시험감독하고 얼마전에 담임선생님이 급식재료 검수 하는거 도와달라고 전화가 와서 도와드린다고 했구요 선배어머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올해1학년 남자아이입니다
IP : 125.182.xxx.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2 8:12 AM (115.126.xxx.100)

    중학교 반모임은 학교행사 보다는 친목도모, 정보교환인 경우가 많아요.
    아이한테 듣지못하는 학교생활에 관한거라든지,
    아이가 학교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등등
    다른 아이가 엄마들한테 이야기한걸 전해듣기도 하고

    그래서 성향이 맞아야 모임이 유지가 되지요. 맞는 사람들끼리 뭉치게 되구요.

    저는 아이 중1때 학부모모임을 지금 고1까지 하고 있어요. 딱 6명만.
    그 외에는 나갔다가 맞지 않은거 같아서 안하고요.

    일단 나가보시고 엄마들이 나랑 맞는지 보시고 계속 나갈지 말지 결정하셔도 되고
    그냥 그런 친목모임은 싫다 하시면 안나가도 되구요.

  • 2. ...
    '13.5.2 8:15 AM (39.7.xxx.128)

    남자아이들은 대체로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나
    전달사항을 제대로 전달하지를 않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그랬어요
    그리고 사춘기 아들 키우면서 힘든일들 모임나가서 이런저런 얘기들으면서 도움도 받았습니다.


    중1때 마음맞는 엄마들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만나오고 있습니다.

  • 3. 남자애들 엄마는
    '13.5.2 8:41 AM (118.91.xxx.35)

    그런 모임이 절실해요. 무슨 정보 전달이 제대로 되어야 말이지요.

  • 4. 원하는
    '13.5.2 9:01 AM (218.52.xxx.129)

    중학교 반장 맘인데 현재 원하는 엄마들만 하고있어요
    특히 남자 아이들 자녀맘들이 더 관심 갖고 정보교환겸 친목으로 참여해요

  • 5. 중2엄마
    '13.5.2 9:48 AM (125.182.xxx.87)

    중1 정도되니 초등엄마들처럼 아둥바둥이 없어지고 좀 서로이해하는 분위기랄까...공부에대해서도 어느정도 포기할건 접고? 현실적으로 어떤 진로가 좋을까 이야기도 나누고...암튼 집에와서 입 꽉 다물고 있는 아들 학교생활 이해하기 좋았어요 집에서 조잘조잘 이야기 하는 아들아이 엄마가 모임에서 이야기 해주니까요 아직도 잘 만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9959 남동생이 결혼하는데, 축의금 백만원 한다는 남편. 38 동생결혼 2013/05/02 29,703
249958 성조숙증을 부르는 음식 (아이에게 많이 먹이지 마세요) 5 빨리꾸꾹 2013/05/02 6,281
249957 중1남학생 영어 과외만으로도 괜찮을까요? 2 과외 2013/05/02 1,221
249956 5년전에 장관상부상으로 받은 시계가 있는데요. 4 daㅇㅇ 2013/05/02 1,442
249955 요즘 애들 이러나요? 6 싸 ㅇ 시 .. 2013/05/02 1,381
249954 올해, 아이 초등 입학시키신 분들 좀 어떠세요? 같이 이야기 나.. 7 엄마 2013/05/02 1,019
249953 낮과 밤이 바뀌시는분 계신가요.. 1 미생 2013/05/02 708
249952 주말, 어떻게 보내실 거예요?(특히 초딩맘들께. 굽신굽신) 1 고민 2013/05/02 740
249951 손 놓은 자원외교…MB 치적쌓기·권력실세 의존 후유증 나타나 세우실 2013/05/02 569
249950 칭찬에 인색한 남자, 뭔가요? 1 민민 2013/05/02 1,380
249949 말끊는 친구 1 제비꽃 2013/05/02 1,295
249948 이중잣대.백점,일등아니어도 된대놓고ㅠ 11 초등1맘 2013/05/02 1,655
249947 그럭저럭 살아요 3 재롱 2013/05/02 1,040
249946 성조숙증 결과... 5 착찹한 심정.. 2013/05/02 6,446
249945 활동적이지 않은 초등고학년 남자아이에요 2 도움말씀 2013/05/02 925
249944 원두커피 처음으로 집에서 마셔보려는데...어떤 방법이 좋은가요?.. 16 원두 2013/05/02 2,659
249943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모음 (2013판) 91 공부하는사람.. 2013/05/02 4,733
249942 기무사, 차기전투기 사업 기밀유출 의혹 조사 세우실 2013/05/02 592
249941 김연아 경제적 가치 5조 이상- 무형의 가치 더 커 12 그녀는 여신.. 2013/05/02 2,100
249940 뉴욕 타임스퀘어 호텔 추천 부탁드려요 뉴욕 2013/05/02 1,441
249939 중등교과 연계 소설책 추천 좀 해주세요 4 엄마 2013/05/02 946
249938 피부 하얗고 약하신분들께 질문드려요 6 커먼스 2013/05/02 1,619
249937 유리오일병 추천 좀 해주세요... 3 오일병 2013/05/02 1,471
249936 그녀의 이중성 4 살다보니 2013/05/02 1,934
249935 김포 공항근처에 팽오리 집이랑 꽃집들 아직 있나요? 3 화원 2013/05/02 1,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