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한 삼십분정도 인수인계 받고 오늘 첫출근 했어요. 휴 전 시행착오를 언제까지 겪으려는건지...
일년 계약직이구요.삼십분 인수인계,네 그만큼 일이 비중이 없어요. 그냥 잡무. 말만 계약직이지 알바더라구요.
처음 출근했지만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인수인계받을때나 면접볼 땐 몰랐는데 ...면접관이 복사나 뭐 심부름 시킬수도 있는데 괜찮냐고 하셨을땐 자신있게 네!라고 대답했어요. 취직준비하면서 다니려고 넣은거였구요. 일 없을땐 공부하려했는데 그것도 참 쉽지 않을거 같더라구요. 제가 또 섣불리 판단을 했나봐요. 이게 몇번째인지 ...ㅜ ㅜ
저 담당하시는분 오늘 저 계약서 때문에 왔다갔다하시고 많이 신경쓰셨는데 ㅜ ㅜ 저 내일 가서 그만두겠다고 말하려고합니다. 담당자분께 전화드려 내일 아침에 만나 얘기드리고 오려고 하는데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계약직 근무...
시행착오 조회수 : 1,973
작성일 : 2013-05-01 22:43:41
IP : 14.47.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5.1 10:45 PM (39.7.xxx.49)심부름이나 하면서 짬짬이 공부하심되자나요
2. ..
'13.5.1 10:54 PM (223.62.xxx.180)알고들어가신거 아닌가요? 어차피 다른데 준비할거면 있을동안 내 맘에 완벽한 곳이란 없어요. 말이 공부할 시간있는거지 어딜가나 눈치보여서 하기 힘듭니다..
담구턴 제대로 무슨일하는지 알고, 면접시 꼭물어보고 가세요.3. 햇살조아
'13.5.2 12:31 AM (59.28.xxx.38)맨위 댓글님..
심부름이나 하면서 짬짬이 공부하심되자나요- 그게 생각만큼 안되요..
아니다 싶음 그만둔다고 하세요.4. ...
'13.5.2 4:58 PM (211.46.xxx.253)계약직이라고 해도 엄연히 "직원"이에요... 일하면서 공부하려는 생각으로 입사하시다니요... 그런 태도 결국은 티가 나고, 사람들이 좋게 안 봅니다...
우리 회사에도 기간제라는 이유로 설렁설렁하고, 잡무 시키면(알고 입사했으면서도) 싫어하고, 이어폰 끼고 업무시간에 자기 공부하는 애가 하나 있는데요... 사람들이 다 욕해요...
솔직히 살다보면 지금 직장 사람들 나중에 어떻게 만날지 모르는데, 좋은 이미지 주셔야죠.
그만 두실 것 아니면 성실히 하세요. 나중에 다른 곳 취업하실 때 지금 직장의 사람들 평가가 걸림돌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49839 | 올리브유 불순물있는데 먹어도 될까요? 1 | 아침 | 2013/05/02 | 2,600 |
| 249838 | 중학교도 반모임을 하나요? 5 | 궁금 | 2013/05/02 | 1,831 |
| 249837 | 특례학원에 관하여 묻습니다. | ... | 2013/05/02 | 853 |
| 249836 | 면역증 떨어져 생긴다는 질염 2 | 내음 | 2013/05/02 | 2,324 |
| 249835 | 영양제 싸게 사려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 | 학부모 | 2013/05/02 | 888 |
| 249834 | 저 중1때 첫시험 생각나요 4 | ㅇ | 2013/05/02 | 1,009 |
| 249833 | 2억5천 집해가는데 혼수 천만원 글 읽고... 13 | 비가오네요 | 2013/05/02 | 7,733 |
| 249832 | 자기들 적금깨기 싫다고 돈벌려 달라는 사람. 20 | mm | 2013/05/02 | 4,459 |
| 249831 | 초등시험궁금해요. 1 | 토마토 | 2013/05/02 | 852 |
| 249830 | 어린이집에서 음식 협조를 해달라고 하는데요.. 7 | ... | 2013/05/02 | 2,012 |
| 249829 | 수능중독증 12 | .. | 2013/05/02 | 3,011 |
| 249828 | 공무원인데 남자가 2억5천짜리 집해오고 여자는 천만원 혼수 해간.. 4 | ... | 2013/05/02 | 3,910 |
| 249827 | 5월 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3/05/02 | 721 |
| 249826 | 어느 진상엄마를 보았어요,, 50 | 코코넛향기 | 2013/05/02 | 17,693 |
| 249825 | (층간)소음 측정 어플 있나요? 1 | 차차차 | 2013/05/02 | 3,787 |
| 249824 | 장옥정 같은 드라마 저만 불편한가요? 20 | 흠 | 2013/05/02 | 4,503 |
| 249823 | 네델란드가 참 독특한 나라에요. 17 | 대국굴기 | 2013/05/02 | 5,668 |
| 249822 | 엄마가 하는 행위중 가장 싫어했던 행위중 하나. 18 | 리나인버스 | 2013/05/02 | 15,005 |
| 249821 | 고양이 키우는 집사님들!!! 12 | 애묘인 | 2013/05/02 | 1,759 |
| 249820 | 카카오스토리 계정 두개 만들어보신분? | 음 | 2013/05/02 | 1,766 |
| 249819 | 암은 저절로 완치되기도 합니다. 3 | 생과사 | 2013/05/02 | 3,121 |
| 249818 | 여학생들 관리하기 너무 힘드네요 3 | 빨리꾸꾹 | 2013/05/02 | 1,974 |
| 249817 | 급질)프랑스에선 결혼하면 2 | Estell.. | 2013/05/02 | 1,716 |
| 249816 | 주변에서 소개팅이 많이 들어온다는건.. 5 | .... | 2013/05/02 | 3,422 |
| 249815 | 좋아하는 영화의 기억나는 명대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9 | 갈잎 | 2013/05/02 | 2,0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