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직 김민종씨는 총각분위기가 나네요

오소리 조회수 : 3,794
작성일 : 2013-05-01 13:28:48

김민종씨 ..40대 중반 인데 아직 아저씨 삘은 안나는거 같아요 ..나이는 들어보이지만 총각분위기가 나네요 ㅋ

신품할때도 한참 어린 여배우와 애정신도 그닥 어색해보이지 않았고 ..

관리를 참 잘하시는듯..

IP : 59.24.xxx.6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야
    '13.5.1 1:29 PM (223.62.xxx.107)

    총각이니까요

  • 2. ...
    '13.5.1 1:31 PM (1.252.xxx.61)

    밑의 글과 상반되게 역시 남자 연예인에겐 기준이 느슨하네요. 마흔 넘어도 총각 같다고...하긴 총각이죠.

  • 3. 풋풋하죠
    '13.5.1 1:31 PM (220.126.xxx.152)

    강남의 영화관에 모자 푹 눌러 쓰고 혼자오셨더라고요. 키도 별로 안 크고 몸매가 소년처럼 갸리갸리해요.
    성품도 되게 담백한 스타일이라고들. 예전에 이승연도 반했잖아요. 그 성격에.
    근데 깨는 건 소녀시대 수영이 요즘 자기의 정신적 지주라고. 내면도 아직 소년같아요.

  • 4. 오소리
    '13.5.1 1:32 PM (59.24.xxx.65)

    총각이시시지요 당근 ^^

    주변에 삼십대 후반 넘어서 가는 노총각들 보면 ..아저씨 삘 나잖아요 결혼안해도 ㅋ

  • 5. ..
    '13.5.1 1:32 PM (1.242.xxx.96)

    김민종 20대라고 해도 믿겠던데요
    관리를 너무 잘했어요

  • 6. ㅁㅁ
    '13.5.1 1:32 PM (115.22.xxx.15)

    총각맞죠 ㅋㅋ
    저 얼마전 보이스코리아 나온 거 보고 감동했어요.
    젊을 때보다 더 멋있는 것 같아요ㅋㅋ

  • 7. .....
    '13.5.1 1:35 PM (218.159.xxx.103)

    진짜 아직도 총각이에요? 대단하네요.

  • 8. 어떻게..
    '13.5.1 1:35 PM (121.160.xxx.196)

    1박2일의 김민종인줄 알았네요.

  • 9. .......
    '13.5.1 1:41 PM (220.126.xxx.152)

    나이 들어도 보기 좋은 사람은 성품이 착하고 눈빛이 좋아서라고 생각해요 222

  • 10. 한마디
    '13.5.1 1:53 PM (118.222.xxx.82)

    김민종보면서 나이는 못속이겠네~싶던데..

  • 11. ㅎㅇㅇ
    '13.5.1 2:00 PM (39.7.xxx.202)

    자동차리뷰하는 코너에 가죽 라이더 재킷 입고 나왔는데
    너무 멋지더라구요
    나이 먹으면서 점점 느끼는게
    사람이 눈빛이 정말 중요하구나,,,예요
    눈빛이 아직도 맑고 촉촉해요 아~

  • 12. ...
    '13.5.1 2:10 PM (182.215.xxx.152)

    데뷔한지25년넘었는데 한결같아서 참좋아요
    연예인생활하면서 사건사고없이 꾸준히 롱런하는 몇안되는분중 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 13. ....
    '13.5.1 2:31 PM (211.54.xxx.196)

    처음으로 좋아했던 연예인이요..
    김민종씨로 인해 국내 가요, 드라마, 영화를 듣고 보게 되었던...
    한동안 뜸한 활동에 제 팬질도 시들해졌지만...
    그래도..여전히 좋아라 합니다..

  • 14. ..
    '13.5.1 4:48 PM (223.62.xxx.210)

    보톡스도 맞고 쌍꺼풀도 다시 했던데요.선명하게.
    뮤지컬 프레스콜때 부어있던 얼굴이 자리 많이 잡았더라고요

  • 15. ..
    '13.5.1 10:21 PM (168.126.xxx.248)

    일전에 방송에 나온 홍석천씨가 김민종을 되게 고마워한다는 내용을 말한적있었어요.

    맨처음
    홍석천씨가 커밍아웃한즉시.방송에서아웃당하고
    모든인간관계
    방송관련 연락다끊기도...방송계친구들이 다떠나. 멀리하려들고.
    고개돌리고할때
    유일하게.

    김민종씨만큼은 언제나 변함없이 그대로 친한친구중에 홍석천씨.늘 친구다.그렇게
    방송해서 말해줘서
    고마웠다고 하더군요

    홍석천씨 첨에 커밍아웃할적엔
    그시기에
    홍석천과친하다고해서
    방송친구다라고 말해서

    김민종 연예인생활에 득될것없고.오히려 해가될 분위기였는데
    위험을 무릅쓰고. 자연인그래도 말했나봐요

  • 16. 실물 봤어요.
    '13.5.1 10:46 PM (87.236.xxx.18)

    신사의 품격 촬영하러 동네에 왔었는데,
    얼굴이 말갛고 투명한게 20대 같았어요.
    제 눈엔 장동건보다 훨씬 멋져 보였어요.
    너무 고와서 외면과 내면이 다 비단결같이 보들보들할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
    행동거지가 예의바르고 상냥해서 참 좋은 인상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9900 확장된집도 매매가는 같은지요? 11 매매 2013/05/02 2,457
249899 어린이날 중학생은 뭘 할까요? 4 이제 중1 2013/05/02 1,399
249898 카톡으로 읽을거리 많이 주시는데''' 1 답장을 뭐라.. 2013/05/02 1,210
249897 저 지금 통영,남해 놀러가고 있어요~~ 맛집,필수코스 추천 바래.. 2 봄바람~ 2013/05/02 2,575
249896 진짜 보기싫다! ᆞᆞ 2013/05/02 833
249895 올리브유 불순물있는데 먹어도 될까요? 1 아침 2013/05/02 2,631
249894 중학교도 반모임을 하나요? 5 궁금 2013/05/02 1,838
249893 특례학원에 관하여 묻습니다. ... 2013/05/02 859
249892 면역증 떨어져 생긴다는 질염 2 내음 2013/05/02 2,329
249891 영양제 싸게 사려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 학부모 2013/05/02 896
249890 저 중1때 첫시험 생각나요 4 2013/05/02 1,016
249889 2억5천 집해가는데 혼수 천만원 글 읽고... 13 비가오네요 2013/05/02 7,737
249888 자기들 적금깨기 싫다고 돈벌려 달라는 사람. 20 mm 2013/05/02 4,463
249887 초등시험궁금해요. 1 토마토 2013/05/02 855
249886 어린이집에서 음식 협조를 해달라고 하는데요.. 7 ... 2013/05/02 2,018
249885 수능중독증 12 .. 2013/05/02 3,019
249884 공무원인데 남자가 2억5천짜리 집해오고 여자는 천만원 혼수 해간.. 4 ... 2013/05/02 3,914
249883 5월 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5/02 727
249882 어느 진상엄마를 보았어요,, 50 코코넛향기 2013/05/02 17,698
249881 (층간)소음 측정 어플 있나요? 1 차차차 2013/05/02 3,794
249880 장옥정 같은 드라마 저만 불편한가요? 20 2013/05/02 4,512
249879 네델란드가 참 독특한 나라에요. 17 대국굴기 2013/05/02 5,673
249878 엄마가 하는 행위중 가장 싫어했던 행위중 하나. 18 리나인버스 2013/05/02 15,010
249877 고양이 키우는 집사님들!!! 12 애묘인 2013/05/02 1,762
249876 카카오스토리 계정 두개 만들어보신분? 2013/05/02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