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짜지않은 명이나물 장아찌 담는 법 가르쳐주세요~

행복 조회수 : 7,271
작성일 : 2013-05-01 11:08:43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비싼 명이나물을 주문해놓고 대기하고 있는 1인입니다.

우연히 얻어먹었는데, 진짜 맛나더라구요. 장아찌 싫어하는 어린 딸아이도 좋아하고,...

 

그래서 명이나물 3키로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저는 뼈가 튼튼하지 못해,...짜지 않게 음식을 먹어요.

 

혹시 명이 장아찌 자주 해서 드시는 분중에서....

진짜 안짜고 맛있는 레시피 있음 좀 가르쳐주세요~~^^

 

부탁드려요~~~^^

 

 

IP : 39.119.xxx.1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파체스
    '13.5.1 11:11 AM (49.143.xxx.138)

    저도 명이나물 장아찌 담으려고 맘먹고 있는데..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어디서 사셨는지도..^^;;

  • 2. 행복
    '13.5.1 11:21 AM (39.119.xxx.187)

    감사합니다^^ 저장해놔야겠어요~~~^^

  • 3. 행복
    '13.5.1 11:24 AM (39.119.xxx.187)

    예* 라는 유명한 카페에서 "싱싱장터"라는 코너를 보니까 울릉도명이나물 판매하시는분 계시더라구요~
    가격은 1키로에 25000원?이었던것 같은데,...주문한지 좀 되었는데 아직도 못받고있네요~
    울릉도에서 육지로 나오는 배사정도 안좋고,...날씨가 더워서 명이가 오다가 색이 변해서 ,...
    지금 조금 문제가 있나보더라구요~~~~

    어쨌든 완전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 4. 보라돌이맘 꺼 추천
    '13.5.1 12:15 PM (121.148.xxx.219)

    보라돌이맘님 네가지로 1.1.1.1 간장 소주 매실엑기스그리고 뭐 또한가지
    제일 좋았어요.

  • 5. 지아.no
    '13.5.1 5:37 PM (80.202.xxx.250)

    1:1:1:1 로 간장 식초 설탕 물 하시면 되는데요. 신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면 식초를 반으로 줄이셔도 됩니다. 간장물 한번 끓여식혀서 명이에 붓고 간장물 따라내어 끓여 식혀 붓는 것 세번 하시면 되요. 명이는 한 일년 지나야 대박 맛있어져요. 짜지 않아요

  • 6. aa
    '13.5.1 6:10 PM (59.11.xxx.217)

    생 명이나물도 1킬로에 25,000원 하는군요. 전 지역카페에 울릉도 출신인 분이 장아찌 담아서 파는거
    인기가 많길래 작년에 한 번 주문해 먹고 맛있어서 올해도 또 주문했어요. 다 담궈진거 국물 포함해서
    1킬로에 25,000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044 팔순 어떻게 2 spring.. 2013/05/02 1,300
250043 사람 두고 " 그렇게 가까운 사이 아니냐~`".. 2 아이시스 2013/05/02 1,241
250042 나이 드니 머리카락이 조금만 길어져도 엄청 무겁게 느껴져요. 14 세월 2013/05/02 4,077
250041 도시가스 요금 폭탄 31 4월분 2013/05/02 9,963
250040 제 팔꿈치가 기형적으로 시커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7 고민 2013/05/02 2,592
250039 오늘 코스트코 갔다가 당황스런 경험.... 7 나쁜사람아냐.. 2013/05/02 3,751
250038 25개월 아이인데요, 잠자다가 옆에 엄마가 있는지 확인해요.. 14 25개월 아.. 2013/05/02 4,281
250037 삼성전자, 불산 또 누출 16 망조 삼성 2013/05/02 2,062
250036 부산분들! 호텔질문요. 3 82 2013/05/02 1,090
250035 오십대이신 분들 지금이 가장 좋고 행복하신 분 있으세요? 31 자유부인 2013/05/02 5,481
250034 아랫집을 경찰에 신고해야 할지요... 5 ㅇㅇ 2013/05/02 3,106
250033 유아책상으로 교자상이 갑일까요? 1 5월 2013/05/02 1,448
250032 서로 무뚝뚝한 부부는 어찌 해야 할까요 8 서로 2013/05/02 3,184
250031 우리나라 고등학교 6 고딩엄마 2013/05/02 1,608
250030 헌팬티 보내봤더니...바로 문자왔어요...헉~ 4 문자왔숑~ 2013/05/02 3,983
250029 갑상선 암 로봇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2 2013/05/02 1,756
250028 냉동 빵 생지 오븐 없이 먹는 법 없나요? 2 미즈박 2013/05/02 5,164
250027 한살림 치약 아이들이 써도 되나요? 2 건강한이 2013/05/02 2,289
250026 논현동 가구거리 잘 아시는 분요.. 2 부탁요 2013/05/02 2,869
250025 이럴땐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한 일일까요? 7 어떻게.. 2013/05/02 1,174
250024 시계 초침소리때문에~~ 4 아이구 두야.. 2013/05/02 1,784
250023 된장국이나 된장찌개에 마늘 넣으세요? 30 저녁준비 2013/05/02 39,066
250022 아베 ”개헌은 우리 문제, 韓·中 신경 안 쓰겠다” 2 세우실 2013/05/02 718
250021 "무학" 을 영어로 뭐라고 간단히 설명할 수 .. 7 쉬운 영어가.. 2013/05/02 1,989
250020 고등학생끼리 호텔 투숙시키는 방법 4 지방사는 엄.. 2013/05/02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