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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여자아이에게 조숙하다고 하는건 어떤 심리인가요?

성공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13-05-01 08:47:17

우리 아이 얘긴데요..

같은반이었던 아이 엄마중에 우리아이게 너무 조숙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

또 곁들여서 아이가 엄마 눈치를 본다..

애를 얼마나 잡으면 엄마표 영어를 하냐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좀 기분나쁘기도 하고...

 

그런데 다른 엄마는 아이가 활발하고 리더십있다..

오히려 엄마가 없으면 눈치를 보드라..

아이가 성실해서 잘 따라간다..

 

이렇게 말하거든요..

처음 엄마 저한테 좋은 감정 품은건 아닌거 맞죠?

 

솔직히 조숙하다라는 말 별로 좋게 와닿지 않아요...

IP : 116.39.xxx.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 8:51 AM (119.71.xxx.74)

    부럽다의 다른 말로 생각하세요
    다른 분의 말을 보니.... 부러운게 맞는듯

  • 2. 경험..
    '13.5.1 10:52 AM (114.201.xxx.177)

    점두개님처럼 저는 생각했네요
    그런 아이들이 공부를 잘한다는 말이...

  • 3. 성공
    '13.5.1 11:54 AM (116.39.xxx.63)

    그렇군요...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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