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들 많은 곳은 다 장.옥정 침방같은

실제 조회수 : 1,972
작성일 : 2013-04-30 23:09:49

인간관계나 분위기인곳 많나요

아까도 원삼을 가지고 모함을 하던데

따시키고 억울한 말하고

 

눈에 띄게 이쁘거나 재주가 있으면

여하튼 질투 시기로 저런 경우가 많이 있는지..

 

저도 전직장에서 좀 비슷한 경우가 있어서..

 

아래 글 읽다보니

이쁜여성분 특히 연예인급으로 이쁘신분

직장이나 학교에서 많이 시기질투 당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저건 드라마일뿐이라고 믿고 싶네요..

IP : 211.212.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3.4.30 11:11 PM (39.118.xxx.142)

    실제하죠,당연히..
    드라마는 현실을 반영하는데요..

  • 2. 저건 조금 더
    '13.4.30 11:12 PM (14.52.xxx.59)

    특수한 경우인게 궁녀들은 출퇴근직 말고는 평생 남자라고는 왕말고는 구경을 못하잖아요
    저기서 노후보장이 안되면 그다음 신세가 꼬이니까 목숨걸고 저럴수밖에요

  • 3. ...
    '13.4.30 11:14 PM (1.244.xxx.23)

    누가 특출나면 시녀도 나타나고 적도 나타나겠지만
    보통들은 자기살기바쁘지않나요?
    시기질투도 에너지가 남아도는 사람만 할것같아요.

  • 4. ..
    '13.4.30 11:58 PM (59.0.xxx.193)

    저도 당해 봤어요.

    참....알고보면 시기 질투할 대상도 아닌데...ㅡ,.ㅡ;;;

    속상해서 이곳에 글 올렸었는데....

  • 5. ...
    '13.5.1 6:43 AM (1.241.xxx.27)

    네. 예쁜데다 못되면 살아남는다?? 도 아닙니다. 아니게 생겼기에 착하다고 믿는 다수가 뭉치면 예쁘고 까칠하면 쫒아낼 이유를 충분히 더 잘 만들구요. 순하면 정말 밟아서 밥을 만들어서 결국 나가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6617 인간관계... 2 직장 2013/05/20 1,352
256616 불명재방 보다가 알리 노래 듣고 힐링되네요 1 알리 2013/05/20 881
256615 애기를 바운서에 너무일찍태워 걱정이에요... 7 어째 2013/05/20 2,113
256614 50대 후반에게 견과류나 버섯 선물 어떤가요? 4 ... 2013/05/20 977
256613 빠마씨 오지호 말투 넘 우껴요ㅎㅎㅎ 5 직장의 신 2013/05/20 2,361
256612 초등졸업생..아직도 나이스에 초등학교 재학으로 나와 있네요. ? 2013/05/20 770
256611 도시락 뭐가 좋을까요 파란하늘보기.. 2013/05/20 867
256610 영어 문법을 어찌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5 영어 2013/05/20 1,525
256609 죽을 용기가 안나요 12 마지막 2013/05/20 2,679
256608 파김치볶음밥 이요 3 Dd 2013/05/20 2,802
256607 남편생활습관이 참... 다들 이러신가요? 14 남자란 2013/05/20 4,029
256606 이혼절차 좀 알려주세요 5 태현사랑 2013/05/20 2,631
256605 가정 형광등 덮개같은거 어디서 구입하나요? .. 2013/05/20 6,341
256604 우체국가서 택배보낼때 안에 넣는 뽁뽁이 9 .. 2013/05/20 5,473
256603 쇼핑몰 바지 단면으로 사이즈 표기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1 ??? 2013/05/20 5,473
256602 커텐 잘사셨다 하는분들 어디서 사셨어요? 19 ... 2013/05/20 4,514
256601 입금한도 1 은행 2013/05/20 728
256600 비기독교인데 CCM만 들으면 눈물이 펑펑 나와요 17 따뜻한겨울 2013/05/20 3,338
256599 키톡이나 블로그에 샐러드나 스프종류요리 많이 하시는분 계실까요?.. 추천 2013/05/20 670
256598 혹시 충남 홍성에 사시는분 안계세요? 6 나윤 2013/05/20 1,745
256597 어제 서울광장 다녀왔어요. 3 ... 2013/05/20 1,051
256596 동네 한복판에 보호관찰소가 온답니다 ㅠㅠ 38 가을아이맘 2013/05/20 3,953
256595 원한이 이루어진 이야기들 들은 거 3 레기나 2013/05/20 2,413
256594 너무너무 싱거운 오이소박이 살릴수없나요? 13 흑흑 2013/05/20 3,152
256593 아는분 아주버님이 운전중에 급사하셨다네요 ㅠㅠ 2 인생이란 2013/05/20 4,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