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피투게더 야식 까르보나라 순대볶음 해 보신분 있으신가요?

야식 조회수 : 2,373
작성일 : 2013-04-29 18:04:43

해피투게더의 야식코너 까르보나라 순대볶음 해 보신 분 있으신가요?

그거 볼때는 나중에 한 번 해 먹어 봐야지 생각했는데 잊고 있었네요.

기억하시는 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

IP : 124.58.xxx.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4.29 6:06 PM (58.122.xxx.133)

    비슷하게 해먹었구요 전 굴소스랑 고추기름 추가해서 먹었어요 ..

    해피투게더에서 나온것은
    마늘이랑 양파 볶다가 순대 잠시 볶고, 우유랑 크림소스 넣고 끓이는거였거든요
    마지막에 후추를 넣었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 2. ㅇㅇ
    '13.4.29 6:33 PM (1.253.xxx.46)

    저도 해먹으려고요. 근데 소스사는걸 자꾸 깜빡 ㅎㅎ

    마늘 양파 볶다가 껍질벗긴순대넣고 다음에 까르보나라소스넣고 좀 쫄으면? ㅎㅎ 후추 마지막에...

    짜거나하면 우유 넣어서 맞추면 된다고 한거 같아요. 근데 익히기전 순대껍질 잘 안벗겨질거 같더라구요

  • 3. 안벗겨집디다
    '13.4.29 6:44 PM (61.98.xxx.145)

    잘. 안벗겨지고 벗겨진것도 저의 거찬 손길에
    산산히 부셔져서
    씹지않고 먹을수 있는 음식으로 재 탄생 되었어요
    제 솜씨 부족이죠
    또 해먹어야지 싶지는 않더라는
    역시 솜씨 부족이죠

  • 4. ㄹㄹㄹ
    '13.4.29 7:44 PM (58.226.xxx.146)

    저는 직접 하지는 않았고, 반찬 살 일 있어서 고르다가 까순이가 있어서 골랐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순대 껍질 안벗겨진 것도 있었는데, 먹을 때 아무렇지도 않던걸요.
    껍질 벗겨진건 당면이 분리돼서 .. 전체가 다 껍질 벗겨진거였으면 너무 지저분했을거에요.
    껍질이 돌돌 말려서 질기지도 않았어요.

  • 5. 가보세
    '13.4.30 1:11 PM (39.118.xxx.22)

    해봤습니다.. 정말 순대 1키로 껍질까는데 오래 걸렸어요..
    1. 찜기에 순대를 찝니다.
    2. 순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요령껏 껍질을 벗겨놓아요.
    3. 양퍄와 마늘을 향나게 볶아주어요.
    4. 3이 적당히 복아졌을때 우유에 풀어놓은 크림스프를 넣고 농도를 맞추어요.
    5. 4에 순대를 넣고 잠시 볶아주세요..
    재미삼아 해보긴 했는데 다시는 안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9608 여러분은 창업한다면 무슨거 하고 싶으세요 17 .... 2013/04/30 4,242
249607 알류미늄 호일에 음식 굽지 마세요. 11 ........ 2013/04/30 5,228
249606 로즈힙씨드오일, 로즈마리에센셜오일 어떻게 쓰나요? 2 오일 2013/04/30 1,122
249605 외국 사람들도 집 사고 싶어하지 않나요? 11 ----- 2013/04/30 3,093
249604 중등아이 시험 망치니 허탈하네요 4 .. 2013/04/30 2,526
249603 날때부터 허약체질인 분 계신가요? 8 ..... 2013/04/30 1,520
249602 아이허브 3 deb 2013/04/30 1,305
249601 매일 아침에 고구마 먹었더니 변비 해결 3 또아리 2013/04/30 2,167
249600 세입자가 계약기간 전에 나가겠다고 할 때 1 흠냐 2013/04/30 1,073
249599 장옥정 재밌지 않나요? 18 ... 2013/04/30 2,756
249598 시계 사고 싶어요 ... 3 ... 2013/04/30 1,381
249597 첫 해외여행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5 고민녀 2013/04/30 1,611
249596 중1 사회 과학 인강 추천부탁해요 16 커피중독 2013/04/30 2,302
249595 속옷연결고리 대형마트에도 파나요? 5 2013/04/30 919
249594 상견례 참석이 예의에 벗어나는 걸까요? 21 동생시집보내.. 2013/04/30 6,937
249593 (4살아이) 잘 안읽는 책들은 시간이 가도 안읽을까요?? 5 책팔이 2013/04/30 742
249592 어느 조상에선가 혼혈이 되었을 거라고 스스로 느끼시는 분 많으신.. 32 dd 2013/04/30 10,473
249591 고혈압환자 실비보험가입할수 있나요? 9 보험 2013/04/30 2,038
249590 솔직히 남자애들은 공부 안하고 놀고 그러는게 좋아보여요. 21 ..... 2013/04/30 4,489
249589 좋은사람을 만나게 되는것, 진짜 큰 복이죠. 5 ... 2013/04/30 2,423
249588 어느 남녀의 소개팅후의 문자 35 ㅡ.ㅡ 2013/04/30 11,301
249587 고학년 아이들 태권도 하복 구입해서 입히시나요 7 .. 2013/04/30 1,081
249586 순간의 실수로 사람 다치게할까봐 운전 못해요. 8 23년장롱면.. 2013/04/30 2,051
249585 청소년기 자년 있는 분들.. 3 2013/04/30 1,039
249584 두돌 아기가 있는데 일주일 정도 휴가내고 여행가려는데 데려갈까요.. 1 베이비 2013/04/30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