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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인데 숨기고 결혼했던 케이스.

..... 조회수 : 3,351
작성일 : 2013-04-29 10:36:15
예전에 들은 이야긴데
한 의사가 결혼을 했어요. 여자쪽은 착하디 착한 순둥이였고 집은 아주 부자는 아니지만 여유는 있는 집안이었구요.
결혼하면서 병원개원비용도 대어주고 금전적으로 많이 도움을 주었데요.
1년뒤에 이혼을 했는데. 이유는 부부관계가 없었다네요. 신혼여행에서도 없었고 1년동안 단 한번도.
그러나 여자는 아무말도 못했더래요. 그런걸 입밖에 내기도 힘들고 어떻게 할수가 없었던 거죠.
그러나 그 시간이 길어지니 너무 이상해서 친정에 이야기를 했더니 난리가 난거죠
알고보니 그동안 아내 몰래 처가에서 돈도 빌려가고 했더라구요.
그 남자는 처음부터 성적인 능력이 전무한 사람이었고.
그런이야기를 전에 들었네요.
아래 비슷한 이야기가 있길래 기억이 나네요.
IP : 218.159.xxx.1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경우는
    '13.4.29 10:37 AM (180.65.xxx.29)

    이혼이 아니라 혼인 무효 소송 할수 있을것 같은데

  • 2. 착하디 착한 순둥이라...
    '13.4.29 10:45 AM (116.120.xxx.241)

    거의 바보 수준이네요
    딱 봐도 만만해 보였나보죠 친정 상대로 그딴 짓도 벌인 걸 보니

  • 3. 사람은 안 보고
    '13.4.29 10:45 AM (115.126.xxx.69)

    의사에 환장해서..암것도 안 보고
    덥석 결혼부터 시켰나 보네여...

  • 4. 에휴
    '13.4.29 10:51 AM (175.117.xxx.36)

    저 아는분도 이대 나온딸
    그리 골라골라 가더니
    뒤통수 맞고 이혼...
    기본 인성을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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