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상선 고주파 위험한가요?

dd 조회수 : 1,606
작성일 : 2013-04-29 09:47:09

목에 혹이 3.5 센티정도 되거든요.

 

개인병원에서(나름 유명한 대치동 정**외과) 고주파 수술 하자고 해서 날짜 잡았는데

 

개인적으로 아는 의사분이

 

그냥 놔둬도 되는데, 뭘 굳이 하느냐는 반응이셔서요.

 

보험이 안되어 200만원 정도 들거든요.

 

정** 외과는 개인병원이라서 수술을 권하는 걸까요?

 

참고로, 처음 진료 받다가 발견한 것이라서 갑자기 커진건지 여부는 몰라요.

IP : 221.146.xxx.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9 10:03 AM (61.103.xxx.100)

    제가 올 1월에 했어요
    혹은 2센티가 안됐지만... 저 같은 경우 10년동안 조금씩 조금씩 자라서.. 없앴어요
    위험성은 거의 없다고 알아요(위험성 0프로는 없으니.. 만에 하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도 있겠죠)
    그냥 둬도 되지만..전에는 칼로 수술을 해야하니.. 되도록 지켜보는 편이었구요
    지금은 고주파가 있으니.. 자꾸 자라거나.. 님처럼 큰 경우,,, 크다는 것은 다른 주변에 압박을 주기도 하고.. 또 그 안에 암이 자랄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고 봐서.. 없애는 쪽으로 가는것 같더군요
    그 의사분이 그렇게 수술을 권하는 분은 아닙니다.
    워낙 경험이 많으시니.. 판단하시는 게 늘 정확했어요
    님이 정 찜찜하시면 의사분께 6개월이나 1년을 더 지켜보자고 하셔도 되겠지요
    그러나 그정도 큰 것이면.. 저라면 떼버리겠어요

  • 2. 저두
    '13.4.29 10:23 AM (59.4.xxx.91)

    여름에 고주파 하려고 하는데요
    전 1.8센티쯤되는데 3년동안 크기변화가 미세하게있긴했지만 의사샘 말씀이 크기가 크면 암발생가능성이 높으니 제거하는게 더 나을듯 하다해서 그냥 하려구요
    저도 자꾸 신경쓰이고

  • 3. 저도 있어요^^
    '13.4.29 1:18 PM (122.153.xxx.42)

    외과 기준은 나쁜 혹이 아니더라도 2센티가 기준이래요.
    저 역시 그 대치동 정** 다니는데요,
    4년을 다녀도 없애자는 말씀 안 하셨어요.
    필요하니까 수술하자고 하는 거죠.

    주변 사람들이 전문가가 아니니 의사샘 말씀을 들으시는 편이 좋으실 듯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9082 오른쪽 발등에 어제밤 화상을 입었어요...ㅠ.ㅠ 화상병원요..... 5 화상 2013/04/30 1,591
249081 배반자2 6 디디맘 2013/04/30 1,017
249080 껌씹으면 턱 네모네지는 거요.. 6 ㅇㅇㅇㅇ 2013/04/30 3,188
249079 내가 속이 좁은건지.. 1 참... 2013/04/30 1,514
249078 집 계약을 했는데.. 3 꼬꼬묜 2013/04/30 1,681
249077 연아의 앙탈 7 연아 2013/04/30 3,162
249076 영어 번역 부탁드려요 ㅜㅜ 3 아름다운삶 2013/04/30 809
249075 뇌졸증을 직접 겪은 뇌과학자의 증언 6 뇌의 신비 2013/04/30 4,757
249074 나이 드니까 인스턴트가 싫은 입맛으로 변하네요 1 ㅎㅎ 2013/04/30 948
249073 회사 여직원과 생일선물을 주고받는... 31 ㄷㄷ 2013/04/30 8,842
249072 살찌면서 코고는 남편에게...돌직구 날릴까요? 6 잠좀자자 2013/04/30 1,209
249071 목돈을 거치식 저측보험 10년 최저보증 이율 3.57% 괜찮은걸.. 1 고민 2013/04/30 1,321
249070 복지국가의 노인들은 이런 걱정 없이 산다 1 ... 2013/04/30 1,173
249069 '4대강' 끝나자, '4대강사업 시즌 2' 3 ... 2013/04/30 999
249068 형제 자매란 나에게 어떤 존재 2 우울 2013/04/30 1,953
249067 보육교사 1명이 아이 20명 돌보고 하루 12시간 근무까지?? 16 참맛 2013/04/30 3,295
249066 코막힘 아이 도움주세요~ 11 에고 2013/04/30 3,096
249065 국립묘지서 눈감지 못하는 '최고령 항일투사' 9 ... 2013/04/30 1,576
249064 세탁기 구입하는데 조언을 구해봅니다~~ 12 음....?.. 2013/04/30 2,074
249063 남편분들 속옷 6 wing 2013/04/30 2,070
249062 힐링캠프에서 김해숙씨가연주한곡이름아시는분 1 바보보봅 2013/04/30 1,862
249061 밑에 안철수의원 비난하는 일베충에게 낚이지 마세요. 12 일베아베 2013/04/30 993
249060 아주머니들이 제일 이쁘게 보일때... 1 개인적생각 2013/04/30 2,739
249059 피부가 퍼석거려요 복구가 안되요 16 피부 2013/04/30 4,159
249058 오늘 아침에 공장 230개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온마을이 암환자.. 4 ........ 2013/04/30 2,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