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에서 만난 남자를 짝사랑 했습니다.
1. 타이밍
'13.4.28 7:27 PM (1.233.xxx.54)타이밍 ...
요즘 ... 타이밍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너무 슬프네요.
제가요.2. 원글
'13.4.28 7:39 PM (222.154.xxx.214)그쵸, 타이밍... 정말 사랑은 타이밍 인것 같습니다...
3. 반지
'13.4.28 7:42 PM (125.146.xxx.19)와 원글님 용기있으시네요
그분도 멋진데 원글님도 멋져요
다음 사랑은 짝사랑이 아니라 해피엔딩이길 바랄게요^^4. 원글
'13.4.28 8:24 PM (222.154.xxx.214)감사합니다 : )
저도 임자있다고 밝히는 솔직함에 이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했습니다ㅎㅎ
힘내서 더 좋은사람 찾아보려구요!5. 에고
'13.4.28 8:52 PM (218.148.xxx.50)아쉬워라...
그나저나 솔직히 여자친구 있다고 밝히는 거 봄 원글님. 정말 괜찮은 남자 좋아하셨나봐요. ^^
담번엔 그런 괜찮은 남자가 원글님과 인연이 닿길 바래봅니다.6. ..
'13.4.28 8:56 PM (110.70.xxx.29)제 옛날 추억이 생각났는데..여친있다고 밝히고나서도 뭔가여지를 주던 사람이 있었어요. 뭔가 애틋한 감성의 시를 선물이라고 보내주고?말이죠...그래서 제쪽에서 휘둘릴것 같아 끊어버렸었어요..밝힌다고 다 깔끔하진 않더라는...그래도 말해준것은 양심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일이 밑거름되어 남자보는 눈도 키우고 짐남편 만났고, 님도 좋은분 만나실거에요~
7. 노아
'13.4.28 10:39 PM (114.207.xxx.200)사랑은 정말 타이밍이예요.
저도 혼자 동아리 선배를 좋아하다가 도저히 고백을 못하고 포기했는데 알고보니 그 선배는 제가 맘을 접기 조금전부터 절 좋아했고....전 맘정리하느라 피하던 중이었으니.....
정말 타이밍이예요
좋은분을 볼 줄 아시는 원글님이시니
다음에 누군가를 선택하실때도 좋은분을 선택하실거예요.8. 멋지삼
'13.4.28 10:56 PM (119.194.xxx.239)신선하신 분! 멋져요!!! 이 세상의 바람피는 사람들이 이 글 보고 좀 깨달음을 얻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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