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병가를 쓰면 연차수당이ᆢ

수당 조회수 : 4,587
작성일 : 2013-04-28 10:04:14
헷갈려서 질문합니다 병가하루 쓰면 연차수당이 하나 없어지는게 맞나요ᆞ 아니면 병가라서 수당에는 관련이 없나요
IP : 220.89.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개아닌가요?
    '13.4.28 10:07 AM (211.184.xxx.68)

    요샌 병가도 며칠까지는 유급처리되고....연차와 병가는 관련없는 걸로 아는데요...

  • 2. ...
    '13.4.28 10:10 AM (211.234.xxx.19)

    병가는 말하지면 쉬는 이유죠.
    쉬는걸 허락할 뿐 유급이란 얘기가 아니예요.
    예를들어 몸이 많이 아파 한달씩 쉬게될때
    회사에 허락을 구하는거죠. 허락안해주면 퇴사인거구요. 병가기간 동안 일을 안하니 무노동 무임금 급여없구요. 그걸 연차로 대체해서 본인이 쓰겠다면 그렇게도 해주죠.

  • 3. ...
    '13.4.28 10:43 AM (211.234.xxx.19)

    그렇다면 돈도 안주면서 병가가 왜있느냐하면
    그 기간이 아주 길더라도 회사에서 허락받은거면 재직기간으로 인정되서 퇴직금 받을수 있다는거죠.
    일년다니면 퇴직금 나요죠?
    8개월 다니다 아프다고 병가내고 회사에서 허락해줬다고쳐요. 4개월 쉬고나서 1년째 되는날
    퇴직금 청구하면 회사는 줘야해요.
    악용하는 사람도 있고 회사도 바보는 아니니 허락치 않는 경우가 많지만 모르는 직원도 사장도 많은게 현실입니다

  • 4. ...
    '13.4.28 11:02 AM (110.14.xxx.164)

    당연히 연차에서 빠지죠
    연차수당 못받음 근데 우린 연차수당 없어진거 같은대요

  • 5. ...
    '13.4.28 11:10 AM (211.234.xxx.19)

    연차사용촉진제 인가 법이 만들어져서 기간내에 사용안하면 회사는 수당지급의무없고 휴가는 소멸되요. 그래서 연말이면 관공서 은행 다들 난리
    저희회사는 입사일 기준으로 되어있어서 저 지금
    주4일 근무하고 있어요.
    올해엔 꼭 다써버리겠어요.

  • 6. 진단서
    '13.4.28 11:35 AM (222.237.xxx.12)

    다리를 다쳐서 진단서 끊어서 제출하고 병가 2주 쓴 적 있어요. 급여 100% 받았구요.
    일정 기간까지는 100%지급, 그 뒤에는 80% 받고 최대 3개월인가 가능한걸로 알아요.
    병가는 장기간요양이 필요할때 쓰고
    하루 아파서 쉬는거는 그냥 연차 처리하구요.

  • 7. 소심녀
    '13.4.28 11:44 AM (124.54.xxx.147)

    그런데 병가면 기본급은 지급되는지 몰라도 수당은 못받아서 그런지 월급차이가 나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회사는 며칠은 주로 연차사용해요

  • 8. 내가사는세상
    '13.4.28 10:46 PM (125.176.xxx.195)

    회사마다 달라요.. ㅠㅠ 제가 쓸수 있는 연차 쓰고, 회사에서 배려 해줘서 10일인가 유급이었는데요.. 나머지는 다 무급...

    나쁜건.. 근무일이 줄어서 다음해 연차 수가 줄어요.. 즉 2년 연속 휴가가 확.. 줄어서 아주 힘들게 다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879 살기좋은 동네..아파트 문의합니다 50 .. 2013/05/18 13,324
255878 엄마가 자꾸 제차로 사고를 내세요.. 19 .. 2013/05/18 4,214
255877 일베 문화에 대한 단상 19 일베 2013/05/18 1,715
255876 비키니 수영복 위에 탑은 브라사이즈랑 같은것 사면 되나요? 2013/05/18 703
255875 오동나무꽃 향기가 달콤합니다. 3 나는 2013/05/18 1,511
255874 신랑과 애가 있어도 외로워요. 9 외로운 삼십.. 2013/05/18 3,579
255873 난 허리를 툭 쳤을 뿐! 2 roma 2013/05/18 1,084
255872 동성친구끼리 보고싶다는말ㅎㅎ 5 ralla 2013/05/18 2,409
255871 꽃가루 날리는 계절이잖아요 4 가만히 생각.. 2013/05/18 1,483
255870 여름휴가지로 어디가 좋을까요?? 4 뿅뿅뵹 2013/05/18 1,520
255869 돼지갈비양념으로 족발삶기 대박 2013/05/18 2,420
255868 편한 브라 찾으시는분. 13 정보 2013/05/18 5,183
255867 창틀에 붙여놓은 양면테이프가 안떨어져요ㅠㅠ 5 ㅇㅇ 2013/05/18 1,950
255866 40대 중후반 남성분 생신 선물 뭐가 좋을까요(컴대기중) 3 유후 2013/05/18 1,454
255865 "왜 안 만나줘"…내연녀에 엽총 쏜 뒤 자살 1 ㄷㄷㄷ 2013/05/18 1,898
255864 삐용이(고양이)...왜이러는 걸까요? 5 삐용엄마 2013/05/18 1,547
255863 요즘 가끔 사람들 만나면..이런이야기 합니다.. 1 불황 2013/05/18 1,540
255862 국대떡볶이vs죠스떡볶이 24 키키키 2013/05/18 4,537
255861 구두 뒷축이 너무 아파요. 2 구두 2013/05/18 1,203
255860 아이스토너 ... 2013/05/18 583
255859 서울 `값싼 전세` 4천가구 나온다 개포 주공 2013/05/18 1,515
255858 서울시청광장 근처 주차할 곳 알려주세요 6 5월 2013/05/18 3,764
255857 병신중의 상병신들이라는 일베회원 38 일베충 박멸.. 2013/05/18 3,184
255856 긍정적이고, 밝은, 남들에 대한 배려심이 있는 남자는.... 3 안개바람 2013/05/18 3,079
255855 중학생볼만힐 영화좀..세가지중^^ 5 주니맘 2013/05/18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