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판교에 있는 카페에서 제인생 최고로 잘생긴 남자..

// 조회수 : 13,047
작성일 : 2013-04-28 00:33:58

오늘 판교에 있는 카페에서 제인생 최고로 잘생긴 남자봤네요..

친구랑 약속있어서,,

카페에서 수다떨다가 다시 주문하려고,,

서있는데,,진짜 옆에 어떤남자가 서 있는데,,

계속 쳐다보게되더군요ㅠㅠ

게다가 자리도 옆자리라 친구랑 이야기하면서,계속 쳐다봤네요..

친구가 왜~가서 연락처 따봐~

이러는데,,어찌 제가 이나이에..ㅠㅠ

 

근데,진짜 엄청 잘생겼더라구요..

유럽남자처럼 생겼어요.

주드로 닮은듯..ㅠㅠ

나이는 30대초반정도로 보여요.

결혼했겠죠?

 

말이라도 걸까..후회되요..

집에와서도 계속생각나요ㅠㅠ

 

IP : 121.137.xxx.8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8 12:35 AM (219.254.xxx.34)

    주드로 닮았다니 궁금하네요ㅋㅋ

  • 2. 주진모
    '13.4.28 12:36 AM (118.36.xxx.172)

    주진모씨를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적 있는데
    눈빛이 정말...@@

  • 3. 주진모
    '13.4.28 12:36 AM (118.36.xxx.172)

    님이 느낀 그런 느낌??

  • 4. ,....
    '13.4.28 12:39 AM (222.112.xxx.131)

    주드로는 잘 모르겠고. 주진모는 잘생겼죠..

  • 5. ,,,
    '13.4.28 12:44 AM (119.71.xxx.179)

    결혼 안했을거 같은데요 ㅎㅎㅎ

  • 6. ...
    '13.4.28 12:45 AM (58.234.xxx.195)

    윗님 주진모 얘기하시니 뜬금없지만 얼마전에 예전 영화 '쌍화점'을 봤는데요. 세상에 두 주인공들 말고도 송중기, 심지호, 현우, 노민우, 홍종현 등등 요즘 한참 여기저기 잘 나오는 꽃미남들이 대거 출여했더만요. 눈이 막 그냥 호사~했어요.

  • 7. 행복
    '13.4.28 1:03 AM (1.238.xxx.94)

    성형남 아닐까요?ㅋㅋ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초중고 12년 통틀어 우와 싶은 애들은 한 세명정도?
    초등 우리 아이 학교에 가봐도 미남 미녀들이 거의 없어요, 완전 쌩동양적 얼굴들...ㅋㅋ

  • 8. 아마도
    '13.4.28 5:29 AM (112.153.xxx.137)

    주드로를 닮았다니
    좀 선하게 보이는 분이셨나봐요

    눈빛이 진진한 배우잖아요

  • 9. 설마
    '13.4.28 9:13 AM (218.237.xxx.250)

    이런 모습은 아니겠죠?
    http://blog.naver.com/yoyo6009?Redirect=Log&logNo=30149250275

  • 10. ^^
    '13.4.28 9:32 AM (124.54.xxx.196)

    저는 가족들이랑 제주도갈때 비행기안에서 옆에 앞에 앉아있는 남자 슬쩍얼굴을 돌렸는데 저는 김래원인줄알았어요^^너무 닮아서요. 옆에 앉아있는 자기야 하는 여자친구인듯?진짜 뚱하고 못생겨서 ..
    뚱하다는것을 뭐라하는게 아니고 너무도 비교가 되서 혹시 저여자 돈이많나? 그냥혼자 내내 생각했었어요
    머리뒤가 근지러웟는지 남자가 휙하고 돌려서 보는데 저랑 눈이 마주칠뻔했어요
    넋놓고 뒷통수만 바라보고있었거든요.한번이라도 슬쩍이라도 돌려 주었으면하고요^^
    저 김래원 무지 좋아하거든요~~

  • 11. ..
    '13.4.28 10:17 AM (222.117.xxx.190)

    ㅋㅋ 도지삽니다. 거기가 어디요? 정확하게 까페명 밝히시길..

  • 12. 백현동 주민
    '13.4.28 11:11 AM (124.5.xxx.240)

    집 밑이 카페거리라 자주 가는데
    은근 훈남들 많이 봤어요~

    다들 예쁜여친과 함께 있다는것이 함정 ㅜㅜ

  • 13.
    '13.4.28 9:05 PM (218.148.xxx.50)

    바로 어제 저녁 먹으러 판교에 갔단 말입니다!!!
    아아...아까비....오늘 갈 것을... ㅠㅠ
    (by 미남 감상 애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8587 참기름 뚜껑을 열어둔채로 냅두면.. 1 ㅇㅇㅇ 2013/04/29 1,284
248586 대입)우선선발이 무엇인가요? 16 고1맘 2013/04/29 1,985
248585 축구는 4년에 한번, 리듬체조는 1년에 8번 하는 월드컵.. 2 명칭착시 2013/04/29 1,387
248584 자꾸만 침대에 오줌싸는 고양이 14 ㅠㅠ 2013/04/29 17,792
248583 고3 입시 치르신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3 고삼맘 2013/04/29 1,531
248582 실적 스트레스에 인턴 자살… 회사는 등을 돌렸다 악덕기업 2013/04/29 1,683
248581 면세점에서 산 지갑 수선 어디서 하나요? 2 .. 2013/04/29 3,126
248580 4월 2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4/29 663
248579 오늘 옷 뭐 입으셨어요? 6 2013/04/29 1,740
248578 어딜 갈까요? 1 ^^ 2013/04/29 862
248577 박대통령이 어떤 영어 오역을 잡았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서 19 notsci.. 2013/04/29 2,910
248576 작아진 교복은 신학기때 중고로 내놓아야지 잘 팔리겠죠? 2 교복 2013/04/29 1,285
248575 아저씨... 안녕히 가셔요 15 늙은 소녀 2013/04/29 4,510
248574 퍼스트 드림회사 믿을수잇나요? 복운의여왕 2013/04/29 731
248573 애증의 늪.... 4 큰누나 2013/04/29 2,408
248572 열은없는데 온몸이 두들겨맞은듯이 아파요 4 ..... 2013/04/29 3,929
248571 손연재 선수 시상식이나 메달은 왜 안보여줘요? 41 포디움 2013/04/29 9,842
248570 인터넷 창을 열면 또 다른 창이 같이 떠요... 6 왜 그럴까요.. 2013/04/29 8,508
248569 연애 많이 하면 좋다는 말 아닌것같아요. 22 .. 2013/04/29 6,757
248568 장마처럼 비가 오네요 4 ㅇㅇ 2013/04/29 2,390
248567 아래 어떤분의 답변이 흥미로워서요. 9 남편의 성욕.. 2013/04/29 2,154
248566 남녀관계 이건 무슨 경우인지.._내용지울께요. ;; 12 /// 2013/04/29 4,207
248565 5월1일 도우미 이모님도 쉬시라고 해야 할까요? 26 .. 2013/04/29 4,945
248564 남한북한 통털어 국민들이 모르는것. 세가지 5 아시는분답변.. 2013/04/29 1,354
248563 삭제된 글인데, 어떤건 내가 쓴 댓글이 남아있고 어떤건 없고 .. 2013/04/29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