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외할머니 상인데 친정부모님 부조안해도 되나요?

조회수 : 5,211
작성일 : 2013-04-27 18:18:20
친정이 4시간 거리예요.
이번에 시외할머님이 돌아가셨는데 친정부모님이 안오신다네요. 근데 안가니까 부조도 안하시겠답니다.
제가 어떻게 부조도 안하냐고 한소리 했더니 그럼 제돈으로 10만원 하랍니다.
안해도 되나요? 한다면 10만원 부족한가요? 그럼 제 돈보태서 한 30만원 할까해서요.
~
IP : 220.124.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리는 어려워
    '13.4.27 6:22 PM (125.180.xxx.206)

    꼭 저희엄마같네요...
    아무리 엄마라지만..그럴땐 진짜 서운해요..
    10~20만원하면될꺼같은데요..

  • 2. 미라벨
    '13.4.27 6:24 PM (211.202.xxx.132)

    20-30만원이 적당할것같아요 10은 너무 적은느낌이에요..

  • 3. 친할아버지
    '13.4.27 6:25 PM (222.120.xxx.202)

    저희 시댁은 친할아버지상에도 안오셨는데요. 안하시겠다는데 굳이 하실거 까지야 있겠어요.
    해도 30인 넘 많아요.

  • 4. 윈체스터
    '13.4.27 6:35 PM (124.56.xxx.226)

    사돈이 상주가 되신 건데 가보는 게 예의지요. 정 안 가신다 그러면 조의금도 최소 30은 생각하셔야 할 것 같네요.

  • 5. **
    '13.4.27 6:36 PM (110.35.xxx.192) - 삭제된댓글

    시외할머님이면 시어머니의 어머니신거네요
    친정쪽에서 볼 땐 외가라 좀 소홀한 모양인데
    시어머니로선 제일 마음이 쓰이는 장례일 것같네요
    10만원은 좀 적어보이구요
    20만원정도면 적당할것같아요

  • 6. 거리 멀다..
    '13.4.27 7:24 PM (182.208.xxx.182)

    십만원 하세요..적당히.. 안가도 되는 거리네요. 넘멀어요..

  • 7. ***
    '13.4.27 7:53 PM (203.236.xxx.249)

    시외할머니면 시어머니 보고 가실 자린데요.
    못 가시면 10만원은 남들 사이에서도 그 정도는 해요.
    10만원 은 좀 그래요.

  • 8. 그쵸.
    '13.4.27 8:00 PM (220.124.xxx.131)

    지난번 시할머님 상에는 아빠가오셔서 30만원 부조했는데. 이번엔 이일장? 하시는 바람에 친정서도 갑자기 오시기가 그렇다고.
    시외할머니라 먼 사이라 생각하시는건지. ㅠ
    제가 돈보태 30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8655 삭제된 글인데, 어떤건 내가 쓴 댓글이 남아있고 어떤건 없고 .. 2013/04/29 853
248654 울딸..끼리끼리 논다더니.. 5 ㅠㅠ 2013/04/29 3,708
248653 부부관계 상담 받을 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아래 이혼글 쓴.. 3 ... 2013/04/29 2,001
248652 여름파자마 원단 추천해 주세요 10 파자마 2013/04/29 2,136
248651 어떻게 냉정하게 처리할까요? 22 배반자 2013/04/29 5,754
248650 피부에 썬크림 바르고 나가는거랑 1 .... 2013/04/29 1,326
248649 만나면 피곤해지는 사람.... 34 ㅇㅇㅇ 2013/04/29 16,015
248648 dat가 무슨 뜻인가요 ? 2 미리 감사 2013/04/29 3,736
248647 흰색 니트 겨드랑이 누런 땀자국 어떻게 없애나요? ㅠㅠ 4 누렁이 2013/04/29 26,170
248646 금요일부터 오늘 밤9시까지 글 한자 안읽은 애에게 '공부 왜 안.. 5 부모가 되어.. 2013/04/29 1,468
248645 멜라루카 정말 그렇게 대단한 거예요? 코셔 마크는 뭐래요? 7 ㅇㄹ 2013/04/29 5,408
248644 동물원입구에 인형가게 가보신분 질문좀 ㅠ 3 궁금 2013/04/29 958
248643 허황된 말 하는 남편이 싫어요. 5 -- 2013/04/29 2,738
248642 마천동 살기 어떤가요? 3 노인분 2013/04/29 2,664
248641 속궁합 때문에 이혼한다면... 너무 그럴까요... 79 ... 2013/04/29 55,988
248640 우울증 아내와 남편 5 ᆞᆞ 2013/04/29 2,745
248639 90년내 송도신도시 바닷물에 침수 가능성 2 ㄷㄷ 2013/04/29 1,767
248638 미용실 같은데가면 화장도 해주나요? 6 ㅇㅇ 2013/04/29 2,509
248637 베트남 커피 믹스 글 읽다가... 8 커피커피 2013/04/29 4,516
248636 문과가 약대 (peet)준비하려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3 약대 2013/04/29 5,967
248635 방앗간가서 쑥빻아 오려구요. 찹쌀가루도 되나요? 2 방앗간 2013/04/29 1,813
248634 아기가 말을 시작했는데... 먹는 얘기만 한다면 좀 문제가 있는.. 15 당황스럽구나.. 2013/04/29 2,629
248633 목동 지역 수학과외 4 수학 2013/04/29 1,752
248632 전화안받는 심리 12 아휴 2013/04/29 7,059
248631 부정적인 말 잘 하는 사람...ㅜ,ㅜ 29 ㅜ,ㅜ 2013/04/29 9,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