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진박 콘서트 돌발 행동

마니 조회수 : 10,872
작성일 : 2013-04-27 14:20:06

 

 

http://www.issuein.com/53985

 

흠 정말 많이 힘드신가봐요 ㅠ.ㅠ

 

IP : 182.222.xxx.1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7 2:22 PM (39.121.xxx.55)

    휴우~넘 안타까워요..
    불쌍해요..
    앵벌이 당하는 느낌이예요.
    누가 좀 구출해주고 치료해줬음 좋겠네요..세상에...

  • 2. ...
    '13.4.27 2:24 PM (223.62.xxx.113)

    아스퍼거 증후군인거같은데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거같은데
    걱정이네요

  • 3. ㅠㅠ
    '13.4.27 2:25 PM (67.87.xxx.133)

    어떡해요. 보호자가 필요한 분인데, 보호자가 없고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천지네요 ㅠㅠ

  • 4. 저게
    '13.4.27 2:54 PM (14.52.xxx.59)

    낫는 증세가 아니에요
    어찌보면 저게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인데
    치료한다고 병원에 입원시키면 바이얼린은 영영 못 잡을수도 있고 ㅠㅠ
    치료비는 있는지
    참 난감할것 같아요 ㅠ

  • 5. ..
    '13.4.27 2:59 PM (223.62.xxx.93) - 삭제된댓글

    세상과 소통할수 있게 꾸준한 치료 관리가 필요한건데
    천재성만 부각시키고 문제점은 방치한채로 온거같아요.
    유진박의 상태를 제대로 모르고..
    바이얼린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적절하게 차지 못해서
    문제행동이 더 심하게 나타나는거같아요.

  • 6. 한 천재의 몰락....
    '13.4.27 4:28 PM (122.34.xxx.218)

    그러게요~
    82를 통해 유진박 씨 근황 자주 접하네요. ㅜ

    제가 이른바 명리학이라 불리우는 자평 + 자미두수
    이십년 공부해서리... 저분 사주도 한번 본 적 있는데
    적어도 50세까지 운이 완전 바닥을 치고 있으니...
    재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초년 반짝 운은 정말 좋았는데..

    어머니가 생모 맞나 싶은 희안한 마인드를 지닌 분이던데
    배우자라도 정말 잘 만나서 안정을 찾으셨음 좋겠어요..

    90년대 초중반 정말 빛나셨는데...

    아스퍼거人인지는 몰라두
    그땐 유머와 위트도 넘치고
    나름 인물도 핸썸하니... 매력있던 사람이었는대....

  • 7. 기억이 나요~
    '13.4.27 7:37 PM (116.34.xxx.211)

    제가99년 ~이천년 방송국 통역 아르바이트 할때 ....
    유진박 나오면 연예인들도 와서 싸인 받아 가고 할정도로 인기 좋았죠.
    정말 일이...많이 안타깝죠.

  • 8. ..
    '13.4.28 9:21 AM (1.224.xxx.236)

    단순히 엄마 생활비 드리기위해
    저렇게 돈 벌고 있는건가요
    미국으로가서 병원에서
    체계적으로 치료를 받아야할것같아요
    나중엔 걷잡을수 없이 상태가
    더 안 좋아질거 같네요

  • 9. 찰밥공양
    '13.4.28 11:31 AM (123.109.xxx.220)

    모두들 같은 마음이겠지만 고양이목에 방울달기겠죠 친부모도 방치하는 정신적으로 아픈 나이든 남자...모두 동정하고 누군가 구해주길 바라지만 누가 나설까요 이제 흥행이 안되는 오락가락하는 예술가에게 누가 돈을 투자할것이며 좋은 여자만나길 빌지만 그 여자는 무슨 죄인가요 에효 어머님이 돈좀 있다던데 조용한곳에서 요양이나 시키지 ㅠㅠ

  • 10. 저 엄마
    '13.4.28 11:33 AM (125.186.xxx.25)

    유진박 엄마

    진짜 제정신 맞대요?

    어떻게 자기자식을 저지경으로 만들 수 있죠?

  • 11. ..
    '13.4.28 1:03 PM (211.224.xxx.193)

    저 매니저가 문제가 아니고 유진박은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 아닌것 같고 그런 유진박을 저렇게 내돌리는 유진박 엄마가 이상한 사람같아요. 다들 저 매니저를 욕하는데 정작 욕먹을 사람은 엄마인듯. 저분은 정신치료 받아야 될것 같은데

  • 12. 호야맘
    '13.4.28 1:49 PM (1.234.xxx.138)

    불쌍하네요...자신은 저게 세상과 소통한느 방법이겠지만요...
    유진박 엄마가 예전에 티비에 나온거 보니까..그때도 나이가 많았던것 같던데..지금은 더 많겠지요? 그래도 대처할 수 없을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8125 어버이날 선물.. 예비 동서 11 씨엘씨 2013/04/27 3,987
248124 아이가 수영강습중 이가 부러졌는데 1 내가못살아 2013/04/27 1,319
248123 급질) 돼지수육 압력솥에 삶으면 맛없나요? 4 수육 2013/04/27 5,119
248122 한우 좋아하시는 분들- 난 여기것만 먹는다~하시는 분 있으세요?.. 14 한우 2013/04/27 2,590
248121 닭가슴살로 만드는 소세지..(햄이 맞아요) 4 ... 2013/04/27 1,144
248120 콜택시기사가 미친문자를 보냈는데 어째야할까요 39 피곤 2013/04/27 15,154
248119 망친머리탓에 넘 우울해요 매직으로 탄머리 복구 잘하는 곳 아시나.. 10 avecpi.. 2013/04/27 4,198
248118 엄마잃은 조카가 절 엄마라고 부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63 다움 2013/04/27 17,262
248117 생각할수록 이상한 유치원엄마/원글 지워요 5 ㅁㅁㅁ 2013/04/27 2,825
248116 preliminary 발음 아시는 분 좀... 11 어휘끝 2013/04/27 3,986
248115 이거 사기 사건이잖아요 2 mmm 2013/04/27 2,119
248114 구체적으로 신고 얘기 오가니 글 지웠네요. 74 ... 2013/04/27 10,481
248113 치질얘기가 나와서!(수술경험자) 4 !! 2013/04/27 3,093
248112 암 - 금지된 치료법 52 ... 2013/04/27 3,858
248111 영어 한 문장 부탁 드립니다. 7 영어 2013/04/27 915
248110 치질에 좌욕이 정말 효과있나요? 21 .. 2013/04/27 29,806
248109 사고뭉치 시어머니.... 9 고민 2013/04/27 3,290
248108 아무것도 궁금하지 않은 사람 7 2013/04/27 2,983
248107 여자 나이 오십... 글 읽다 놀랐어요 10 어떤 일 하.. 2013/04/27 9,493
248106 베트남 여행경비 아시나요 ~~~ 2013/04/27 3,004
248105 신랑이 통풍이래요 19 2013/04/27 6,111
248104 다섯살 딸아이 변할수 있을까요?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9 멋쟁이호빵 2013/04/27 2,387
248103 어버이날 선물 현금 뭐가 나을까요? 5 apiece.. 2013/04/27 1,680
248102 성격바꾸는거 너무 힘들어요ㅜㅜ도와주세요.. 11 고민돼요 2013/04/27 1,975
248101 유치원을 계속 보내야 할까요 31 답답 2013/04/27 3,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