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정말 많이 힘드신가봐요 ㅠ.ㅠ
휴우~넘 안타까워요..
불쌍해요..
앵벌이 당하는 느낌이예요.
누가 좀 구출해주고 치료해줬음 좋겠네요..세상에...
아스퍼거 증후군인거같은데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거같은데
걱정이네요
어떡해요. 보호자가 필요한 분인데, 보호자가 없고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천지네요 ㅠㅠ
낫는 증세가 아니에요
어찌보면 저게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인데
치료한다고 병원에 입원시키면 바이얼린은 영영 못 잡을수도 있고 ㅠㅠ
치료비는 있는지
참 난감할것 같아요 ㅠ
세상과 소통할수 있게 꾸준한 치료 관리가 필요한건데
천재성만 부각시키고 문제점은 방치한채로 온거같아요.
유진박의 상태를 제대로 모르고..
바이얼린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적절하게 차지 못해서
문제행동이 더 심하게 나타나는거같아요.
그러게요~
82를 통해 유진박 씨 근황 자주 접하네요. ㅜ
제가 이른바 명리학이라 불리우는 자평 + 자미두수
이십년 공부해서리... 저분 사주도 한번 본 적 있는데
적어도 50세까지 운이 완전 바닥을 치고 있으니...
재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초년 반짝 운은 정말 좋았는데..
어머니가 생모 맞나 싶은 희안한 마인드를 지닌 분이던데
배우자라도 정말 잘 만나서 안정을 찾으셨음 좋겠어요..
90년대 초중반 정말 빛나셨는데...
아스퍼거人인지는 몰라두
그땐 유머와 위트도 넘치고
나름 인물도 핸썸하니... 매력있던 사람이었는대....
제가99년 ~이천년 방송국 통역 아르바이트 할때 ....
유진박 나오면 연예인들도 와서 싸인 받아 가고 할정도로 인기 좋았죠.
정말 일이...많이 안타깝죠.
단순히 엄마 생활비 드리기위해
저렇게 돈 벌고 있는건가요
미국으로가서 병원에서
체계적으로 치료를 받아야할것같아요
나중엔 걷잡을수 없이 상태가
더 안 좋아질거 같네요
모두들 같은 마음이겠지만 고양이목에 방울달기겠죠 친부모도 방치하는 정신적으로 아픈 나이든 남자...모두 동정하고 누군가 구해주길 바라지만 누가 나설까요 이제 흥행이 안되는 오락가락하는 예술가에게 누가 돈을 투자할것이며 좋은 여자만나길 빌지만 그 여자는 무슨 죄인가요 에효 어머님이 돈좀 있다던데 조용한곳에서 요양이나 시키지 ㅠㅠ
유진박 엄마
진짜 제정신 맞대요?
어떻게 자기자식을 저지경으로 만들 수 있죠?
저 매니저가 문제가 아니고 유진박은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 아닌것 같고 그런 유진박을 저렇게 내돌리는 유진박 엄마가 이상한 사람같아요. 다들 저 매니저를 욕하는데 정작 욕먹을 사람은 엄마인듯. 저분은 정신치료 받아야 될것 같은데
불쌍하네요...자신은 저게 세상과 소통한느 방법이겠지만요...
유진박 엄마가 예전에 티비에 나온거 보니까..그때도 나이가 많았던것 같던데..지금은 더 많겠지요? 그래도 대처할 수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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