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교직원이 중3여자애가 급식소아줌마라고 불렀다고 화가 나서 애를 고막이 찢어질 정도로 때렸다는데 ....
요새 애들 말투가 좀 예의없긴 한데 어떤 식으로 불렀기에 고막이 찢어질 정도로 때렸을까요?
단순히 아줌마란 호칭에 화가 났다해도 너무한거 아닌가 싶네요.
저 40대 중반이지만 아줌마라고 불려도 아무 생각없이 그려려니하는데.....
오히려 어머님이란 호칭이 닭살 돋게 싫어요.
내가 왜 니 엄마니? 해주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요.
세상에... 교직원이 중3여자애가 급식소아줌마라고 불렀다고 화가 나서 애를 고막이 찢어질 정도로 때렸다는데 ....
요새 애들 말투가 좀 예의없긴 한데 어떤 식으로 불렀기에 고막이 찢어질 정도로 때렸을까요?
단순히 아줌마란 호칭에 화가 났다해도 너무한거 아닌가 싶네요.
저 40대 중반이지만 아줌마라고 불려도 아무 생각없이 그려려니하는데.....
오히려 어머님이란 호칭이 닭살 돋게 싫어요.
내가 왜 니 엄마니? 해주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요.
앞뒤 정황이 있지않았을까요?
아이고.이게 무슨 일인가요?
아주마라는 호칭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교직원이
어린 학생을 그렇게 때릴 수가 있나요?
절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는 일이네요.
욕을 했어도 그건 아니지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0426_0012036481&cID=1...
간혹보면
본인들이 아줌마면서도
아줌마란호칭에 경기를 일으키는 여자들이
있긴있어요
어, 다른 그런 상황이 있었을거 같아요,
아님 아줌마가 보통 성격이 아니었던가요.
스스로도 아줌마라고 하고 듣는것도 신경안쓰는데요,
악의를 갖고 아.줌.마 할때는 모욕적으로 느낄때가 있어요.
발단이 됐는지 몰라도 고막을 찢을 정도로 폭행했다는 건 문제가 있네요. 헐.......
아무리 앞뒤 정황을 참작한다고 해도
51세가 여중생을 폭행한다는것은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언니~라고 불러야죠.
아직 나이도 51세 밖에 안된 새파란 꽃띠시구만은~
윗글에 이어 첨언하자면
악의적인 말이나 글로 인한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이
폭행으로 이어진다면 세상은 그야말로 무법천지가 될 것입니다.
어떻게 된 사안인지 밝혀서
학교내의 폭행사건은 절대 막아야해요.
아줌마를 아줌마라 부르지 못하고~
전에 근무하던데서 청소아줌마를 후생복리원으로 고용해서 쓰는데 새로 부임한 과장이 아중마라고 했더니 얼굴 확 굳어지더래요. *여사님이라고 불렀었죠. 나이 좀 있으신 기사는 *선생님이라고 불러주고.
자격지심이죠 뭐.
하자면 악의로 비꼬는 말투로 하는 '아줌마' 소리는 열받습니다.
내용과 연결지어서 말하자면
열받는다고 고막이 터지도록 빰을 때리는 건 절대 해선 안될 행동이죠.
정말 싫은 호칭이예요.
원래 '여사'란 사회적으로 지명도나 권위가 있는 아줌마한테나 사용하던 호칭인데 요즘은 개나 소나 다 여사님이더군요.
저처럼 추레한 동네 아줌마 입장애서 듣는 '여사님'이라는 호칭은 어쩐지 놀림 당하는 듯 해서는 오히려 불쾌하던데요.
그냥 아줌마가 좋아요~
어머니라고 부르지도 마세요.
할머니가 된 기분이예요.
아줌마는 아줌마로 불러줘요~ 제발~
아줌마는 아줌마로 불러줘요~ 제발~2222222222222
50대면 성년이 된 자식이 있을 나이던데요.
저희 어머니의 경우는 50도 되기 전에 손주가 생기셨는데..
좀 심하네요.
막내딸보다 어린 아가가 아줌마라고 불렀다고 손찌검을 하다니요.
먼저 때렸다면 모르지만..
길거리에서도 보면 얼굴 시커매서 분기탱전해서 씩씩거리면서 다니고~~
어리고 젊은 여자애 보면 철천지 원수보듯 하고, 꼬투리 하나 잡아 공격하려고 하는 경우 꽤 많던데요.
그럼 본인이름 명찰 크게 이마에 붙이고 다니며 ㅇㅇ씨 라고 해줄텐데..
10대 애들 되바라진 애들 많아서 어른 우습게 아는 애들 많거든요. 정황 들어봐야 알 듯. 얼마나 되바라지게 굴며 꼴사납게 굴었을지 그림이 좀 보입니다만...
> 오히려 이~모~.삼촌~ 이게 더 거슬려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이러는데 예민하게 반응 하시는 분들 보면 짜증나요
그럼 모라 불러야 하나요?
애를 고막이 찢어 지도록 때리다니뇨
아줌마를 아줌마로 부르지 못하는 현실
50대 미혼인가보죠? 그러지 않고서야
불렀으면 살인났겠네요 완전 미친여잔데요
교직원이면 선생님이라고 하는게 맞긴하죠.,.담임쌤보고 아줌마 한거랑 뭐가 다른가요.그래도 때린건 절대 잘못한거지만
아줌마가 어때서 난리들인지 전혀 이해할수 없는 아줌맙니다.
난 친구애들이 이모~ 고모~ 이러는게 더 어색함.
그냥 누구아줌마라 부르는게 더 편하고 모르는 애들한테 말할때도 "아줌마가 도와줄까" 이러는데...
아줌마... 이말이 그렇게 듣기싫은 단어인가? 갸우뚱~
가르치는 선생님도 아니고 그냥 학교에 있다고 선생님이면 수위 아저씨도 선생님이라 불러야 하겠네요
그리고 설령 선생님에게 아줌마라 불렀다고 아이 고막터지게 때리는게 정당한가요?
가끔 보면 사랑의 매랑 폭력이랑 구분을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맞을짓 하면 남편에게 고막터지게 맞아도 할말 없을분들
아줌마는 하대 호칭 맞습니다. 요즘 호칭 인플레인데 유난히 아줌마는 사라지질 않네요.
원래는 '아주머니' 입니다.
뭐 그렇다고 호칭 하나 흔히 쓰이는 걸로 불렀다고 애 싸다귀를 날린 저 교직원은 미친 인간 맞구요.
애가 좀 네가지 없이 굴며 아줌마 아줌마 거렸어도 애한테 손을 대서야-_-
링크걸린것 보니 주무관이라는 직급인데 애들이
주무관님할 수도 없고 ~ 그렇다고 선생님은 아니잖아요 참내~ 애를 그렇게 때리다니...
자격지심이 큰 사람이었나 보네요.
아줌마라는 단어는 금지어 지정을 해야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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