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티끌모아서 태산이 될수 있을까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티끌모아서 태산이 될수 있을까요?
아뇨. 티끌은 모아봤자 티끌입니다.
굳은 땅에 물 고이고
티끌 모아 태산이죠.
태산은 아니라도 동네 뒷동산 정도는 되니 꾸준히 모아보세요.^^
경험자입니다..ㅋ
태산까진 아니어도 어느정도 여유롭게 살수는 있어요..
머릿속 계산상으로 그렇게 모아 얼마나 되나 싶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요..
제 주변에 산증인 몇명 됩니다..
티끌을 모아보면 작은 산 정도는 만듭니다.
그리고 티끌 흩어버릴 때는 기분에 따라 충동적으로 저지르는 일들이 많은데,
티끌을 모으면서 몸에 익은 계획성과 절제로 인해
훨씬 삶이 짜임새 있어져요. 예측가능해지고요.
얼마전 수십억 빌라주인이 티브이에 나왔는데, 그분 직업이 청소원이셨어요.
가능해요.
태산까지는 아니고 동산이나 그 아래까지는.
다만 얼마나 걸리느냐가 문제죠.
티끌모으니 어느새 동산 되더라구요
애들 중학생 되니 돈 못모으겠어요
그전에 열심히 모으셔요~
티끌모으다..지치네요..
안쓰고모아도..그돈이 그돈..
집못사는건 똑같고..
시작해보세요. 쏠쏠하게 돈 모으시는 재미가 생기실거요.
아껴야되는것 같아요
카드보면 별거없는데 쌓이고쌓이니 목돈결재
그런걸 아껴서 월에 50이라도 절약하면 일년이면 600 2년이면 1200 이렇게 쌓이며 재미가
난다하던데 쉽지않아요
티끌 안모으고 써봤자 티끌그대로 입니다
그래도 모으세요
30년 아끼면서 살았는데 돌아보면 대견하단 생각들어요
모으세요
카드 사용금액보면 티끌모아 태산인데
저금통장을 보면 티끌모아 언덕쯤 되는거 같아요...
전 맞다고 생각해요.
인터넷 쇼핑하면서 쓸데없는 물건 몇만원짜리만 안사도 한달에 아끼는돈 꽤 될것 같네요.
옛말 틀린 말 없죠.ㅎㅎ
시작부터 태산은 아니지만 차차 그 산을 키워가는게 티끌을 모아야 가능하죠 ^^
티끌모아봐야 티끌인경우.
그거 마저 안모았더라면 바로 빈곤층전락이겠죠. 안쓰는게 기본이예요.
시작이 중요한거니 지금부터라도 시작하세요
속담중에 틀린거 없는거 같더군요
티끌모아 태산인지는 몰라도....
티끌을 함부로 굴리면....
빚 됩니다....
티끌 모아 태산 되요.
다만, 웬만한 사람들이 기다리지 못해서,안된다고 하는 거죠.(인고의 시간이니까요.)
시간이 필요한 일입니다^^
그러게요
아끼고 아끼고 아껴도 왜그리 돈은 안모이는지 모르겠어요
큰 부자는 못 돼도 남에게 돈 빌려 달라거나 도와 달라거나 하지 않게 돼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58591 | 집에 있던 팔찌와 목걸이 찾느라 하루가 다가네요ㅜㅜ 1 | 팔찌 | 2013/05/26 | 1,139 |
| 258590 | 왜 여자한테만 걸x라고 하는지... 26 | 보아 | 2013/05/26 | 7,106 |
| 258589 | 80년대 컴퓨터 공학과 2 | ... | 2013/05/26 | 1,522 |
| 258588 | 국물없이 식사 못하시는분 계세요? 13 | 여름 | 2013/05/26 | 2,529 |
| 258587 | 방금 본 대잠금 | 샬랄라 | 2013/05/26 | 745 |
| 258586 | 후궁견환전에서 가장 무섭고 독한애가,, 7 | 코코넛향기 | 2013/05/26 | 3,717 |
| 258585 | 이름이 없는 나라 2 | ㅇㅇ | 2013/05/26 | 853 |
| 258584 | 책 추천 '빚지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 | .. | 2013/05/26 | 1,660 |
| 258583 | 허리를 다쳤어요.. 1 | 허리 | 2013/05/26 | 776 |
| 258582 | 오이지 담으셨어요? 3 | ,, | 2013/05/26 | 1,514 |
| 258581 | 이 린넨조끼 어때요? 9 | .... | 2013/05/26 | 2,491 |
| 258580 | 성유리 연기 많이 늘었네요 1 | 연기 | 2013/05/26 | 1,239 |
| 258579 | 스위스-남프랑스 프로방스 신혼여행 19 | 알프스 | 2013/05/26 | 4,885 |
| 258578 | 사는게 뭔지요 | 궁금맘 | 2013/05/26 | 869 |
| 258577 | 초1 여자아이와 엄마 둘이서 여행하기좋은 해외추천부탁드려요 7 | 화창한 날 | 2013/05/26 | 1,608 |
| 258576 | 난 왜 참기름이 먹고 싶지 .. 3 | 이상한건지 | 2013/05/26 | 1,282 |
| 258575 | 엄마가 꼭 제게 올것만 같아요 | 아직도 | 2013/05/26 | 1,704 |
| 258574 | 엄정화스탈로 입는단게 뭔가요? 7 | 음 | 2013/05/26 | 2,182 |
| 258573 | 10년만에 첨 본 토익....4만2천원이면 멋진 식사를 할수 있.. 8 | 10년만 | 2013/05/26 | 2,846 |
| 258572 | 어제 그것이알고 싶다 너무 충격이라 잠도 못잤어요. 10 | ㅇㅇㅇ | 2013/05/26 | 5,895 |
| 258571 | 진짜 우리나라는 돈만 있으면 되는 나라 였군요 11 | ... | 2013/05/26 | 3,574 |
| 258570 | 엄하게 키운 자식이 효도 or 성공한다 4 | 자식 | 2013/05/26 | 2,776 |
| 258569 | 차곡차곡 쌓여온 기억들. 9 | 아우성 | 2013/05/26 | 1,914 |
| 258568 | 기분 전환용으로 신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2 | 꿀꿀한 일요.. | 2013/05/26 | 769 |
| 258567 | 서울, 일요일에 문 여는 피부과 어디인가요? 2 | ᆢ | 2013/05/26 | 4,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