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리때 히스테리가 너무 심해요..

월경히스테리 조회수 : 2,376
작성일 : 2013-04-26 14:37:09

생리 시작할 무렵 우울증과 히스테리가 너무 심하네요..

주위 사람 다 못살게 굴고 일도 못할 정도에요..

막 눈물나고 자살충동도 물론이구요..

3-4일이면 끝나는데 생리가 지나면 마음이 평온해 집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아무래도 약의 힘을 빌려볼까 하는데요...

 

혹시 이런 고통 아시는 분이나 이럴때 먹고 조절할 수 있는 약에 대해 아시면

조언을 좀 구합니다..

어떤 병원에 가야 할까요?

IP : 211.192.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칼마.
    '13.4.26 2:39 PM (122.35.xxx.66)

    칼슘과 마그네슘을 드세요...

  • 2. 원글
    '13.4.26 2:48 PM (211.192.xxx.154)

    호르몬 종류의 약을 먹어야 하지 않을까요.. 칼슘과 마그네슘도 심리적인 기제에 영향을 미칠까요...

  • 3. 칼마.
    '13.4.26 3:06 PM (122.35.xxx.66)

    칼슘과 마스네슘이 원래 생리전증후군에 처방되는 약이랍니다.
    생리전 증후군의 정신적인 부분은 말씀대로 호르몬의 영향이긴한데요.
    그 걸 진정시키고 증상을 완화해주는 것은 마그네슘이랍니다.
    얼마전에 마그네슘먹고 신경질이 사라졌어요.. 하는 글 찾아보세요.. ^^

  • 4. 칼마
    '13.4.26 3:09 PM (122.35.xxx.66)

    병원을 가신다면 산부인과를 가세요..

  • 5. --;;
    '13.4.26 3:28 PM (175.201.xxx.184)

    저도 칼슘 마그네슘드시라고 권하고 싶네요...우연히ㅡ먹어봤다가 생리전증후군 작열이그든요..
    기분이 릴렉스 된거 느끼고 화내고 신경질 내는것도 싫어서 먹기 시작했어요...우울감도 덜어지고 전 도움 많이 받았어요..
    미네랄중에 미량만 부족해요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그때 알았어요..ㅎ
    칼슘,마그네슘 비타민d 복합체로 된거 먹어요..바나나가 좋다는데 수입과일은 잘 안먹어서요...
    맬은 아니고 영양제도 그즈음 해서 생리전후로 챙겨먹는데 도움 많이 되어요..일단 화가 잘 안나요 ㅎㅎ

  • 6. 저는
    '13.4.27 9:53 AM (1.230.xxx.204)

    한약 먹고 고쳤어요.그거 자궁기능이 좋지 않아 생기는 증상입니다. 반드시 고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6651 저도 울 개 이야기~ 2 ㅋㅋㅋ 2013/05/29 946
256650 아파트장기상환 담보대출 금리 괜찮은곳 몇군데 추천해주세요 .. 2013/05/29 685
256649 짝에서 준수네는.. 2 ..... 2013/05/29 1,886
256648 일베 초등교사...경상북도교육청 소속임, 민원 넣고 전화 돌립시.. 7 소신을갖자 2013/05/29 1,963
256647 통영 여행다녀오신분 4 혼자못해 2013/05/29 1,180
256646 보약보다 좋은거 뭐가 있을까요? (질문) 5 바람 2013/05/29 1,409
256645 실시간 생중계 서울시 어린이집 비상대책 긴급 발표! ssss 2013/05/29 543
256644 원전 측도 감리기관도 전혀 몰랐다 1 세우실 2013/05/29 383
256643 아이 밥 안먹어서 혼내고 아주 괴롭다괴롭다.........미치겠.. 10 괴롭다..... 2013/05/29 1,741
256642 20만원대로 선물할 괜찮은 와인 추천해주세요~ 겨울아이 2013/05/29 779
256641 보편적인 음악.... 1 오늘같은 날.. 2013/05/29 403
256640 강원도에서 한여름에도 시원한 곳은 어디일까요? 7 .... 2013/05/29 2,150
256639 실손보험 가입했는데 호갱되는거 아닌지..ㅜ.ㅜ. 8 두려운마음에.. 2013/05/29 2,003
256638 초등 6학년의 언어... 욕 관련 질문이요. 3 ... 2013/05/29 777
256637 택배 물건이 분실됐어요 1 ........ 2013/05/29 989
256636 팥빙수의 계절이네요. 괴로워요 9 ㅠㅠ 2013/05/29 1,626
256635 고무장갑 냄새 어떻게 관리하면 되나요? 4 머리야 2013/05/29 981
256634 절대 연봉 차이나는데 잘 사는 친구와 항상 궁상스런 내 모습이요.. 14 항상 이상함.. 2013/05/29 5,812
256633 다 엄마 때문이에요!~~~(글 내립니다) 11 아들아 2013/05/29 2,314
256632 식단부탁드려요... 1 아이맘 2013/05/29 458
256631 소개팅한 사람들과 동시에 연락하는게 욕먹을 일 인가요? 13 .... 2013/05/29 3,522
256630 제가 잘못한걸까요? 14 2013/05/29 1,260
256629 5월 29일 [이재용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5/29 410
256628 남편이 주차위반 했는데요 .참나... 1 주차 2013/05/29 1,290
256627 춘천 1일여행도와주세요. 8 내일가요 2013/05/29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