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아기엄마글~~ 겁이 없나봐요
작성일 : 2013-04-26 00:50:19
1546730
전 아이둘있은 아기엄마예요
전 겁이 많아서 나쁜짓하면 잠도 안오고 피가 마르던데~
어려운척해서 도움받는~ 아이얼굴을 봐서라도 그럼 안되는거잖아요 저두 안좋은 형편이지만
싱글맘 드림하고 했어요 우리아이 물티슈살때 한박스 같이
사서보내주고~ 그랬는데 싱글맘인척 도움받고
중고나라에 ~~ ㅜㅠ
저처럼 형편안좋아도 우리보다 더 어려운사람 돕는분도
있을텐데 맘이 안좋네요
참 위에 나쁜짓은 야동한번 못본 성인이라
어떤건가 싶어서 다운한번받아보고
허걱~하고 신문에 야동불법다운 잡는다는글보고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신랑한테 자수했더니~~
그럼 대한민국에 반이상이 잡혀간다는 말 듣고
맘 편하게 잔일이예요 혹시 오해 하실까봐서~~
에고 그냥 지나가다 글써봅니다~
아이키우면서 나쁜짓하면 안되는데 싶어서요
IP : 182.212.xxx.1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4.26 12:56 AM
(1.247.xxx.68)
사기꾼 기질이 있는 사람들은
원래 겁이 없고 들켜도 뻔뻔하고 죄책감 전혀 못 느끼더군요
2. ...
'13.4.26 1:14 AM
(211.199.xxx.225)
세상에 그런 사기치면서 즐거워 하는 부류들이 있어요.
3. ocean7
'13.4.26 1:59 AM
(50.135.xxx.33)
에휴..
저도 그글에 도움받고 후에 베풀어라했는데
저도 호구네요 ㅠㅠ
4. ..
'13.4.26 3:14 AM
(39.121.xxx.55)
티비에 바람핀놈 나오길래 "저런 놈들은 자식보기 부끄럽지도 않나?"했더니
울 아부지가 "자식무서운지 아는 놈들은 저런짓을 안한다.."하셨어요.
사기꾼들은 자식생각 안해요..
죄책감도 없고 지가 잘못한것도 모르거든요...
다~비슷한 부류들..
5. 아무튼
'13.4.26 4:06 AM
(108.180.xxx.239)
원글님, 귀여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47448 |
1박2일로 놀러갈만한 곳 있을까요? 1 |
1박2일 |
2013/04/25 |
1,098 |
| 247447 |
짝 남자 5호 결혼하기 힘들겠던데요. 10 |
마마보이 |
2013/04/25 |
3,845 |
| 247446 |
구제해 주세요 3 |
콩나물무침 |
2013/04/25 |
659 |
| 247445 |
몸이 많이 피곤하구 자꾸 부어요 7 |
피곤해 |
2013/04/25 |
14,426 |
| 247444 |
사각반듯한 캐리어에 딸려오는 똑같은 모양의 작은가방 있잖아요 6 |
.. |
2013/04/25 |
1,282 |
| 247443 |
100% 현미밥해먹으려면 현미반 현미찹쌀반 하면 괜찮을까요? 8 |
- |
2013/04/25 |
2,101 |
| 247442 |
미국 비자 잘 아시는 회원님들 5 |
미국 비자 .. |
2013/04/25 |
1,163 |
| 247441 |
지금 당장 전기주전자 사려는데요, 콕!! 집어서 얘기해주세요~ 9 |
아기엄마 |
2013/04/25 |
2,041 |
| 247440 |
vja)고양이 천국 8 |
,,, |
2013/04/25 |
1,182 |
| 247439 |
저희 애가 국어 100점 맞았대요. 자랑해도 될까요? 15 |
중1이예요... |
2013/04/25 |
2,736 |
| 247438 |
유레카! 82에서 댓글이 200개를 넘어가면... 10 |
... |
2013/04/25 |
1,657 |
| 247437 |
내일 도시락 쌀 재료 지금 만들어서 냉장보관해도 돼요? 3 |
... |
2013/04/25 |
928 |
| 247436 |
7살 아들에게 길에서 고래고래 소리질렀어요ㅠ 13 |
.. |
2013/04/25 |
3,699 |
| 247435 |
인스턴트 블랙커피중 19 |
커피 |
2013/04/25 |
2,966 |
| 247434 |
요가를 하면 하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 3 |
나홀로요가 |
2013/04/25 |
1,992 |
| 247433 |
자녀안심서비스 신청할경우, 자녀에게도 시간마다 위치통보 문자가 .. 1 |
skt텔레콤.. |
2013/04/25 |
3,213 |
| 247432 |
펌) 49세 공무원..15세 여중생과 성관계..서로 사랑했다 9 |
모야 |
2013/04/25 |
5,079 |
| 247431 |
용산개발 무산, 국회 청문회 열린다 |
세우실 |
2013/04/25 |
547 |
| 247430 |
김치가 미쳤(?)어요 1 |
김치.. |
2013/04/25 |
1,198 |
| 247429 |
아이가 장기간 입원하고 링겔맞은 다리쪽을 자꾸 절뚝거려요. 3 |
엄미 |
2013/04/25 |
1,162 |
| 247428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여자.. 2 |
노크 |
2013/04/25 |
1,834 |
| 247427 |
5세 여아 첫째아이 어록.... 10 |
나 |
2013/04/25 |
1,893 |
| 247426 |
세탁기 어딘가에 걸려서 모서리가 튿어졌네요..붙이는 수선법 없을.. 4 |
새로산 거위.. |
2013/04/25 |
700 |
| 247425 |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경찰청까지 수사 개입했다니.. 2 |
0Ariel.. |
2013/04/25 |
748 |
| 247424 |
에버랜드 소풍가면서 친구들이 2만원씩 가져가기로 했다며 9 |
5학년 |
2013/04/25 |
2,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