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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립 어린이집 여교사들, 17개월짜리 여아 폭행

.... 조회수 : 3,536
작성일 : 2013-04-25 23:24:35
부산의 한 공립 어린이집에서 여교사 2명이 17개월밖에 안된 여자 아이를 피멍이 들도록 때린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말도 못하는 아이가 종일 울며 징징댄다는 이유에서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5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부산 수영구 민락동 모 공립 어린이집 원장 민모(40·여)씨와 여교사 김모(32·여)씨, 서모(29·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 18일 오전과 오후 2차례에 걸쳐 어린이집 교실에서 생후 17개월된 A양의 등과 가슴을 손바닥으로 수차례 때려 멍이 들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130425n33339


사진 놀라지 마세요(보실분만 ㄷㄷㄷ)



IP : 121.146.xxx.1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4.25 11:30 PM (123.254.xxx.162)

    미쳤군요. 사진.ㅠㅠㅠㅠ
    다들 감방에 보내면 좋겠네요.
    원장이 젤 문제고요.
    느네 애들도 그렇게 어디서 맞아봐라. 당해야 알지...
    좋은말이 안나오네요.

  • 2. ㅠㅜ
    '13.4.25 11:31 PM (119.197.xxx.209)

    애가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까요? 그리고 그만한 나이때 울고 징징대는게 그리 잘못인가요? ㅠㅜ 가슴이 먹먹해지네요ㅠ

  • 3.
    '13.4.25 11:59 PM (119.149.xxx.206)

    영상보니 저절로 ㅁㅊㄴ이나오더라구요..

  • 4. 헐...
    '13.4.26 12:01 AM (211.201.xxx.173)

    저런 것들을 왜 불구속 시키나요? 당장 감방에 넣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지들이 한번 저렇게 맞아보라고 때려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미쳤네요.

  • 5. 동영상
    '13.4.26 12:10 AM (99.226.xxx.5)

    누가 찍은거예요???
    정말 저런 사람들이 사람인가요?

  • 6. cctv래요
    '13.4.26 12:41 AM (223.62.xxx.38)

    CCTV래요 ㅠㅜ

  • 7. 배변
    '13.4.26 12:42 AM (112.148.xxx.97) - 삭제된댓글

    배변훈련 어린이집에서 같이하자고 하던데...
    저런방법이겠지요

  • 8. 여아에게
    '13.4.26 12:49 AM (211.194.xxx.190)

    장차 심리적 후유증이 없어야 할 텐데요.
    그리고 사건 당사자들에게 응분의 처벌이 있어야겠지요.

  • 9. ..
    '13.4.26 1:00 AM (180.65.xxx.134) - 삭제된댓글

    저것들 다 구속시키고, 자격증 취소 시키고, 절대 이 일에는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죠. 보육교사 자격증도 강화해야 되는거 아닌가요...열받네요...

  • 10. ....
    '13.4.26 2:13 AM (59.18.xxx.107)

    처벌이 어느정도 될까요? 정말 어린아이 맡는일 아무나 못하게 해야해요...본보기로 쎄게 구형쳤음 좋겠네요

  • 11. ....
    '13.4.26 2:14 AM (59.18.xxx.107)

    애 머리 안다친게 불행중 다행이네요

  • 12.
    '13.4.26 8:46 AM (1.224.xxx.231)

    제발 아동 학대에 대해서는 지나치다싶을정도의 엄격한 처벌이 있으면 좋겠어요 꼴랑 자격정지등으로 끝나지 않길...

  • 13. 세상에
    '13.4.26 9:01 AM (124.50.xxx.49)

    다른 사진 보니 애 겨드랑이도 꼬집혀서 부어오른 자국이 선명했어요. 잘 안 보이는 부분이라고 원없이 꼬집었나 봐요. cctv 없는 원장실에 애 데려다놓고 선생 두셋이서 때리고 꼬집고 한참을 했나 봐요. 얼마나 때리면 저리 피멍이 들지.ㅠㅠ
    악마같이 나쁜 인간들. 정말 애 키우는 엄마로서 분노가 치밀어요. 처음엔 잡아떼기만 했고 오히려 역고소했다더니 일부 시인은 했나 보네요.
    국공립 어린이집이 이렇게 관리가 안 되는데 무슨 공립이냐고요. 저것들 정말 받을 수 있는 최대한의 벌 받고 발도 못 붙였음 좋겠어요.

  • 14. ,,
    '13.4.26 9:24 AM (119.67.xxx.28)

    원만하면 3살까지라도 엄마들이 키웠음 좋겠어요
    일하시는 분이야 어쩔수 없지만
    전업주부님들 특히 첫째 아이인 경우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둘째,셋째 까지 있음 엄마도 힘들거고 또 큰아이 같은 경우
    아무리 사랑을 표현해 준다해도 동생들 때문에 어려도
    나름 스트레스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아기때 많이 안겼던
    그런 스킨쉽이 조금은 큰아이에겐 위안이 되질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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