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계모임은 도대체 왜 하는건가요?

..... 조회수 : 5,374
작성일 : 2013-04-25 16:35:20
늘 들리는 이야기가 계모임하다가 깨지면서 사기 당하고 돈날리고. 머리끄뎅이 잡고 싸우고 도망가고.. ;;
하는 이유가 있나요?
IP : 218.159.xxx.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도
    '13.4.25 4:44 PM (59.86.xxx.85)

    계모임하는사람들 있나요?
    요즘은 계모임 안하던데...

  • 2.
    '13.4.25 4:47 PM (211.114.xxx.137)

    적금같은 경우. 내가 돈을 다 넣어야 목표액을 탈수가 잇는데. 계는 순서를 정해서 타는거므로.
    내가 필요할때 타서 쓸수가 있으므로?
    뭐 이런 이유 아닐까요?

  • 3. ...
    '13.4.25 4:48 PM (211.199.xxx.225)

    예전에는 돈 급한 사람은 목돈을 댕겨 받을 수 있고 느긋한 사람은 이자놀이 비슷하게 적게넣고 많이 받을 수 있어서 계를 했지만 요즘은 대부분 친목도모죠..모여서 밥먹고 놀고 여행가고...계모임을 하면 정기적으로 만나게 되는데(안나가도 돈을 내야하니)아니면 모임이 흐지부지 되기가 쉽거든요.

  • 4. 스노피
    '13.4.25 5:09 PM (59.5.xxx.118)

    은행이자보다 많아요. 늦게 탈수록 유리.
    저도 하나 들고있어요. 물론 사람모이는거 안좋아해 모임은 안나갑니다. 엄마가 들어준 계라..

  • 5. 궁금해요
    '13.4.25 5:38 PM (122.32.xxx.131)

    전 아직도 계의 장점이 이해가 안가요.

    결국 이자 안내는 현금서비스 같은 개념으로 들리거든요.

    목돈을 먼저 타고, 그다음엔 계속 다달이 돈을 내잖아요. 맞나요??

    은행이자보다 많다는것도 그돈을 어딘가 굴려서 그렇게 만드는걸텐데 그럼 리스크도 있을거 아닌가요?

    자꾸 주변에 계하자고 해서 계가 뭔지 물어봐도 대답을 들으면 이렇게 밖에 생각되지 않아서요..

    제가 모르는 다른 장점들이 있는건가요??

  • 6. 계모임
    '13.4.25 5:40 PM (182.221.xxx.170)

    아는 분은 계모임에 맛있는 거 먹고 수다 떨러 그리고 인맥 쌓으러 가시는 분도 계십니다.

  • 7. 마자요
    '13.4.25 5:46 PM (122.32.xxx.131)

    그건 저도 좋아해요^^ 머 만날때마다 5만원 이렇게 내고 그돈으로 맛있는거 먹거나 어디 놀러가거나 하는거잖아요.
    매번 더치패이하기 귀찮으니 그럴때 좋은 시스템이니까요.
    근데 여기서 말하는 계모임은 그게 아닌거죠??
    그러니까 계는 두가지가 있는거죠?제가 궁금한건 돈 얼마씩 내고 머 계를 타네 어쩌내 그런 계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7781 서울톨게이트에서 동해시까지 많이 막히나요? 사과 2013/04/26 692
247780 말할때 손가락질 일명 삿대질하는사람이요 6 ㅠㅠ 2013/04/26 3,348
247779 아프리카에 유치원 가방 보내는곳 좀 알려주세요 6 ... 2013/04/26 1,132
247778 냉동피자 어떻게 데워야 좋은가요 4 차미 2013/04/26 2,642
247777 나인 5 허탈 2013/04/26 1,400
247776 핫핑크색 가방 샀는데요 4 어쩌나 2013/04/26 1,259
247775 양파 종류 1 양파 2013/04/26 2,358
247774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너무 많아요. 38 어디에 쓸까.. 2013/04/26 8,431
247773 빅마마..정말 방송많이하는듯 12 빅마마 2013/04/26 4,294
247772 4월 2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4/26 731
247771 점심 도시락 3 도시락 2013/04/26 1,685
247770 이수랑 린이 2년째 열애중 12 가라사대 2013/04/26 5,232
247769 고1아이, 심리적 부담감 조언 부탁드립니다. 4 고1엄마 2013/04/26 1,391
247768 신문에 프로포폴 수사 군복무중 가수h 4 ᆞᆞ 2013/04/26 3,265
247767 왕좌의 게임 추천해주신 분~ 8 미드 2013/04/26 2,222
247766 맥도널드 추천 메뉴 알려주세요. 6 처음 갑니다.. 2013/04/26 1,708
247765 자영업 하시는 분들 .... 2013/04/26 1,042
247764 모시떡 저만 그런가요.... 7 wo 2013/04/26 2,861
247763 퇴근하는 여직원에게 일 시키는 사장님과의 언쟁..말려야 하나요?.. 23 조언 필요 2013/04/26 4,882
247762 요즘 코슷코 사과 맛있나요? 8 촉촉 2013/04/26 1,426
247761 물가도 적절하고 살기도 편하니 참 좋은 세상이에요! 3 아나 2013/04/26 2,054
247760 갑자기 오른 손목이 시끈 거려요.. 병원 가기던.. 2013/04/26 840
247759 사람이 너무나 싫은 고양이 이야기(도와주세요) 17 노노노노 2013/04/26 3,147
247758 게시판을 절대 믿지 마라, 포탈에 뜨는 글도 이제 안믿습니다 32 공포 2013/04/26 12,779
247757 유치원에서 10 ㅣㅣ 2013/04/26 1,511